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세이나 시집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버들유열매지 조회수 : 644
작성일 : 2024-07-28 22:21:21

 안녕하세요!

엄마께 부탁드려 아이디 빌려서 올립니다!

 

https://link.tumblbug.com/xTjfKD8TlLb

 

 저희는 서울, 대전,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팀명 '유지(柳實)'입니다.

1월부터 저희 세 명의 학생이 작업한 시집을 얼마전!!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집에는 각자가 쓴 7편의 시와 일기를 포함하여 총 21편의 시와 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희의 창작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시간 되실 때 한 번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소액의 후원을 받아 자금을 모으고, 이를 통해 특정 프로젝트나 상품을 실현하는 방법입니다.

소중한 지원을 통해 저희의 시집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사진이 올라가지 않아 저희 시집 《공유지》의 간단한 소개글을 추가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공유지에서 만나기로 해요. 우리가 시로 만나는 곳 <공유지>.

 : 젊은 고민을 함께한 세 명의 대학생의 각자의 청춘을 안고 시와 일기를 펼쳤습니다.

 

 • <공유지>는 제주, 서울, 대전에서 대학 생활을 이어가던 세 명의 청춘들이 색깔이 뚜렷한 시와 일기를 한곳에 모아 각자의 청춘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어른이 처음인 세 명이서 이십 대만이 할 수 있는 고민과 상상을 펼칩니다 공유지'는 버지니아 울프의 <문학은 공유지입니다>에서 따온 표현으로 공평할 공, 버들 유, 열매 지의 한자어로 바꾸어 솔직, 자유, 애도를 나타내는 버드나무 꽃말처럼 자유로운 글자와 솔직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 저희는 젊은 고민과 과정 그리고 성장을 여러분과 싱그럽게 공유하고 싶습니다.

저마다 다른 청춘은 설익은 과실처럼 톡 쏘았을 수도, 그 시절의 달큰한 향기에 매료됐을 수도, 꽃을 피우고 싶어 한껏 웅크렸을지도 모릅니다.

공유지는 첫 과실을 맺은 이십 대의 시와 일기 모음집이며, 삶의 일부적 시선과 파릇한 고민의 궤도입니다.

청춘은 유리알로 된 사과처럼 마음의 찬장에 늘 자리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청춘에게 저희를 포함한 서로의 삶을 낭독하고 음미하는 시간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혹시나 규정에 어긋난다면 댓글로 말씀부탁드립니다. 

  바로 글 삭제하겠습니다!!!

IP : 222.116.xxx.12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598 휴가중 내일새벽 대구로 갑니다. 11 미리 인사합.. 2024/07/29 1,852
    1596597 명절 차례는 많이 없어지겠죠? 12 차례상 2024/07/29 3,564
    1596596 올림픽 메달밭 육상은 이해하겠는데 7 2024/07/29 2,536
    1596595 남편 어록 7 ... 2024/07/29 1,975
    1596594 무릎담요나 망또처럼 상체에 두르는 큰 담요 ᆢ모양을 주문제작해주.. 1 꿀순이 2024/07/29 836
    1596593 이진숙 답변태도에 폭발한 노종면 의원(쇼트영상) 14 ... 2024/07/29 3,005
    1596592 맥 치즈버거 조아하시는 분 5 Jk 2024/07/29 1,208
    1596591 아침. 오후 하루 2번 운동해요. 5 운동 2024/07/29 2,674
    1596590 중학생딸과 수원 스타필드 AK 어디갈까요? 5 col 2024/07/29 1,436
    1596589 우리 선수단 규모가 작은건 9 . 2024/07/29 2,940
    1596588 누구든 속눈썹 연장한 거 안 예쁘지 않나요? 37 속눈썹 2024/07/29 5,749
    1596587 이소라 다이어트 체조 비디오 기억하세요? 8 벌써20년넘.. 2024/07/29 3,181
    1596586 혹시 공연중인 연극 멕베스 보신분 계실까요 4 ㅇㅇ 2024/07/29 1,114
    1596585 손가락이 퇴행성 관절염이라는데요 23 ㅇㅇ 2024/07/29 4,989
    1596584 이번 생은 글렀어요 9 .. 2024/07/29 3,046
    1596583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와서 문자보내니 리피어라고객입니다 4 2024/07/29 2,981
    1596582 수영 2달째 수린이의 자랑글 18 수영 2024/07/29 3,095
    1596581 7/29(월) 마감시황 나미옹 2024/07/29 562
    1596580 벽걸이 에어컨은 어디꺼가 좋나요? 13 궁금 2024/07/29 2,350
    1596579 당근으로 원룸 알아보기 7 해보신분 2024/07/29 1,161
    1596578 헉 울나라 올림픽 1위네요?!! 24 옴마야 2024/07/29 6,337
    1596577 노인 몸에서 나는 비린내요... 22 어휴 2024/07/29 8,605
    1596576 양치중 치아가 빠졌어요 20 .. 2024/07/29 6,491
    1596575 메론같은 애호박 요리법요. 4 알려주세요 2024/07/29 1,095
    1596574 미국 변호사 자격증 있는 미국 사람이 한국서 일할 수 있나요? 12 ... 2024/07/29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