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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지인이 엄마랑 살고 싶대요 여자가 벌어 먹여요

조회수 : 17,793
작성일 : 2024-07-27 22:00:03

지인은 50후반 알바식으로 일하고 결혼 기간 내내 

여기서 찔끔 저기서 찔끔 일하고 

여자가 공사직원이라 여자가 생활비며 다 대고 살아요 

 

남편이한테 술자리에서 엄마랑 살고 싶다고 

 

남편이 살고 싶으면 그 집으로 가면 된다 그러나 

와이프랑 같이 한 집에 살고 싶으면 와이프랑 상의해라 

 

그랬더니 도돌이표 처럼 엄마랑 살고 싶다 무한 반복만

하더래요 

 

남편이 요즘 누가 남에 부모랑 살고 싶냐고 하는데 제가

난 내 부모랑도 안 할거다 했어요 

 

남편이 장남인데 아마도 혼자 부모랑 살 거 같아요 

앞으로 많이 남았지만 왠지 촉이 혼자 갈 듯 합니다 

 

맘에 준비 하려구요 

IP : 39.7.xxx.74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7 10:02 PM (112.166.xxx.103)

    남편하고 안 살고
    남편을 시부모님과 살아라 하고
    보낸다는 거죠?

    이혼하구요?

  • 2. 아니요
    '24.7.27 10:04 PM (39.7.xxx.74)

    이혼을 왜 해요

    저 지인 부인도 생활비 다 대면서 애 키웠고 30년째 살고 있어요
    효도 하라고 남편 보낸다는거죠

  • 3. 모모
    '24.7.27 10:07 PM (219.251.xxx.104)

    글을 왜 이렇게
    난해하게쓰죠?

  • 4. .....
    '24.7.27 10:09 PM (180.69.xxx.152)

    대한민국 아들들이 어려서부터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아서 그래요.

    엄마가 아들에게만 입 안의 혀처럼 해주고 키우면서
    나중에 크면 며느리(종년) 데려와서 엄마한테 효도하면서 호강시켜줘야 한다....

    저 새끼는 돈도 못 버는 놈이 마누라가 버는 돈으로 지 엄마 호강 못 시켜서 안달이 났군요.

  • 5. 지인얘기하다
    '24.7.27 10:10 PM (118.235.xxx.59)

    뜬금없이 남편을 시집에 보낸다니..

  • 6. kjchoi25
    '24.7.27 10:11 PM (118.47.xxx.244)

    그러니까 남편이 그런다는거예요? 지인이 그런다는거에요?
    지인말에 님이 그 부인 상황에 대입해서 말씀하시는거에요?

  • 7. ㅋㅋㅋ
    '24.7.27 10:14 PM (1.222.xxx.88)

    글이 당췌...

  • 8. ...
    '24.7.27 10:14 PM (61.79.xxx.23)

    ?????
    뭔소린지

  • 9.
    '24.7.27 10:14 PM (39.7.xxx.74)

    지인은 그냥 희망사항이고 어떻게 할거다 명확하게 말 안했고

    남편은 그말하면서 제 눈치 보며 갈려면 혼자 엄마집 가고
    와이프랑 살려면 와이프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전 같이 못산다 친정 부모랑도 같이 살기 싫다고 했구요

    제 거절을 알아 들었을테고 장남이라 부모한테 애틋한데
    혼자라도 가서 나중에 효도할거에요 아마도

  • 10. ,,
    '24.7.27 10:18 PM (73.148.xxx.169)

    마마보이 문제네요 늙어서까지

  • 11. 그러면
    '24.7.27 10:19 PM (70.106.xxx.95)

    님한테 합가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셀프효도면 보내세요.
    이젠 뭐 님편 못보면 죽을거같고 절절하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 12. 부족
    '24.7.27 10:20 PM (125.249.xxx.218)

    내용도 무슨내용인지 횡설수설하고
    나이먹어 가든말든 내버려둬야죠뭐
    요즘 글쓰는것도 어렵나봐요

  • 13. 제남편은
    '24.7.27 10:20 PM (70.106.xxx.95)

    저한테 합가강요하다가 씨도 안먹히니
    그렇다고 본인 혼자 자기엄마 간호하기도 싫어해요
    혼자 가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듣고 저만 원망해요.
    그거보단 낫네요.

  • 14. ...
    '24.7.27 10:28 PM (221.151.xxx.109)

    저만 이해안되는게 아니었네요

  • 15. 중국사람이
    '24.7.27 10:38 PM (58.29.xxx.96)

    쓴듯...

  • 16. 그러게
    '24.7.27 10:41 PM (112.153.xxx.67)

    갑자기 남편 지인얘기하다 본인 남편얘기하다 본인이 마음의 준비를 한다는거죠..?? 하.. 어렵게도 쓴다..

  • 17. ...
    '24.7.27 10:45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뭔 소린지 ...
    지인 남편이 돈도ㅠ안벌고 자기엄마랑 살고 싶어한단 건가요
    그럼 가라고 하시지

  • 18. ㅠㅠ
    '24.7.27 10:47 PM (218.145.xxx.8) - 삭제된댓글

    남에 부모랑 아니고 남의 부모랑
    맘에 준비 아니고 맘의 준비요

  • 19. ...
    '24.7.27 10:47 PM (114.204.xxx.203)

    중요한건 내남편이 합가하고 싶어하는데
    난 싫다는거죠?

  • 20. ㅠㅠ
    '24.7.27 10:49 PM (218.145.xxx.8)

    남에 부모랑 아니고 남의 부모랑
    맘에 준비 아니고 마음의 준비요

  • 21. 글이 참 ...
    '24.7.27 11:06 PM (175.123.xxx.226)

    머 이렇게 횡설수설 글이 있나요. 술 마시고 쓰나봐요

  • 22. ...
    '24.7.27 11:1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원글 남편은 나중에 자기 엄마한테 가서 살 거 같다는거죠?
    그러거나 말거나
    가서 살라고 하면 되죠
    결국은 각자 노부모 오래 살고 수발 필요하면 각자 부모에게로 가야죠
    부부가 세트로 갈 필요 뭐 있어요
    남편 생각이 트였는데 뭔 걱정인지???

  • 23. 어...
    '24.7.28 1:30 AM (211.235.xxx.116)

    저는 어렵지 않게 읽었는데
    혹시 글이 수정됐나요?
    원글님 남편 친구는 혼자가기 싫어하고 합가만 원하는데
    원글님 남편은 남의 부모 못 모시는거 이해하고 있고
    혼자 갈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글로 읽혔어요

  • 24. 이런분은
    '24.7.28 2:07 AM (100.36.xxx.50)

    상황 설명을
    말로 할때와
    글쓸때 차이를 잘 모르셔서

    말로 하시면. 더구나 뻔히 아는 사이에선
    다 알아들을 내용이지요.

  • 25. 모지리
    '24.7.28 2:26 AM (121.161.xxx.51)

    조선족인가.. 글 좀 제대로 알아먹게 쓰세요.

  • 26. 한국말 해석
    '24.7.28 3:42 AM (1.236.xxx.93)

    한국말을 풀어서 해석 해주실분?
    난해합니다 당췌 무슨뜻인지…

  • 27. ...
    '24.7.28 9:21 AM (118.235.xxx.190)

    1. 남편의 지인이 아내에게 의지해 사는데, 현재 상황에도 불구하고 엄마랑 살고 싶다.
    2. 남편: "차라리 네가 엄마한테 가서 살아. 요즘 누가 남의 암마랑 살고 싶어해." 라고 내가 말해줬지~
    (**남편분 82하나봄. 요즘 82에서 합가 원하면 남편 혼자 보내라는 게 대세.)
    3. 원글: "난 우리 엄마랑도 살기 싫어."
    ㅡ '가만, 차라리.가서 살라고 말했다고? 쳇. 장남이니 나중에 엄마한테 가서 살 생각인가보군.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어."

    3의 생각이 저렇게 튀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저라면 당신 조언이 요즘 82에서 늘 하는 소리야~ 그 상황에 어떻게 합가해. 조언 잘 했네. 하고 끝날텐데.

  • 28. oooooooo
    '24.7.28 9:54 AM (222.239.xxx.69)

    도대체 무슨말이예요?

  • 29. ..
    '24.7.28 9:55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아항.. 윗님 글 읽으니 이해되네요.
    내용은 딱히 안궁금한데 퀴즈같아서 알고 싶었어요.

  • 30. ..
    '24.7.28 9:57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1. 남편과 지인이 둘 대화
    2. 남편과 원글 대화
    3. 원글 혼자 결심

  • 31. ..
    '24.7.28 9:59 AM (211.234.xxx.218)

    아항.. 윗님 글 읽으니 이해되네요.
    내용은 딱히 안궁금한데 퀴즈같아서 알고 싶었어요

    1. 남편과 지인이 둘 대화
    2. 남편과 원글 대화
    3. 원글 혼자 결심

  • 32. ............
    '24.7.28 10:11 AM (180.224.xxx.208)

    엄마랑 살고 싶으면 이혼하고 가서
    엄마랑 둘이서 오손도손 살면 되는데
    그러면 생활비 내줄 사람도 없고
    우리 엄마 수발 들어줄 사람도 없으니 그건 싫겠죠.

  • 33.
    '24.7.28 10:31 AM (39.7.xxx.246)

    아. 뭐래는 거냐.. 한글 유창한 중국인임?

  • 34. 원글님의 덧글
    '24.7.28 10:32 AM (121.134.xxx.123)

    덧글 읽으면 이해돼요
    남편분이 “엄마랑 살려면 혼자 가서 살아라”라고 친구한테 얘기하면서
    원글님 “눈치”를 봤대요
    그러니까 남편분이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한거라고 원글님이 캐치한 상황이
    본문에 빠져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거예요

  • 35. 118님
    '24.7.28 11:33 AM (211.235.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남편의 저 생각을 싫어한다는 늬앙스는 어디에도 없는데요? 남편 생각은 저렇군 나는 내 부모에게 갈 생각 없으니 나중에 혼자 살 마음의 준비 해둬야겠군 인데

  • 36. 118님
    '24.7.28 11:36 AM (211.235.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남편의 저 생각을 싫어한다는 늬앙스는 어디에도 없는데요? 남편 생각이 저러니 적어도 나한테 합가 요구는 안 할거고 나는 내 부모에게도 갈 생각 없으니 나중에 혼자 살 마음의 준비 해둬야겠군 이건데

  • 37. 118님
    '24.7.28 11:38 AM (211.235.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남편의 저 생각을 싫어한다는 늬앙스는 어디에도 없는데요? 남편 생각이 저러니 적어도 나한테 합가 요구는 안 할거고 본인 알아서 하겠군 나는 내 부모에게도 갈 생각 없으니 나중에 혼자 살 마음의 준비 해둬야겠다 이건데

  • 38. 118님
    '24.7.28 11:41 AM (211.235.xxx.143)

    원글님이 남편의 저 생각을 싫어한다는 늬앙스는 어디에도 없는데요? 남편 생각이 저러니 적어도 나한테 합가 요구는 안 할거고 본인 알아서 하겠군 나는 내 부모에게도 갈 생각 없으니 나중에 혼자 살 마음의 준비 해둬야겠다 이건데

  • 39. ^^
    '24.7.28 11:54 AM (223.39.xxx.194)

    원글님ᆢ글 내용은 ᆢ짐작컨데
    여자 지인이 그렇게 사는데 (그집남편이 엄마랑
    살고싶다고 반복 얘기중이라)

    훗날 원글님의 예상~~촉이 ᆢ
    내남편도 그럴것 같아 맘을 비운다ᆢ그건가요?

    ㅡㅡㅡㅡᆢ ㅡㅡㅡㅡᆢ
    시 ᆢ엄마라고 다같지는 않을듯

    저같으면 결혼한 아들ᆢ혼지와서 같이살고프다~
    싫어요

    저윗댓글중 며늘이 경제활동해 남자가 본인엄마
    호강시킬일 있나고ᆢ?

    허허 ᆢ시엄마 호강 시켜준대요?
    시엄마입장에서ᆢ네버~~ 싫어요

    시엄마도 늙어가는 마당에 힘들구만
    내아들ᆢ 나이든 캥거루 다시 키울 일 있나요?

    내아들이 경제활동하고 본인가족과 잘사는게
    좋겠다ᆢ생각하는 게 정상인듯

    늙은 캥거루 맡기도싫고 밥해주고 세탁해주기싫음
    보태서ᆢ며늘버는 돈으로 호강? 웃을일입니다

  • 40. 맘에?
    '24.7.28 2:07 PM (88.65.xxx.19) - 삭제된댓글

    마음의 준비.

    조산족이세요?

  • 41. 맘에?
    '24.7.28 2:09 PM (88.65.xxx.19)

    마음의 준비.

    조선족...이세요?

  • 42.
    '24.7.28 2:27 PM (1.225.xxx.193)

    글 좀 알아 듣게 써주세요.

  • 43. 저기요
    '24.7.28 3:03 PM (211.215.xxx.160) - 삭제된댓글

    글을 쓰고 한 번 다시 읽어보세요
    남편이한테. 라든가
    지인이라고 했다가 난 내 부모한테도 안할거다 라던가
    지인인데 왜 원글님이 마음에 준비를 하려고요 아니
    3인칭으로 쓸거면 끝까지 3인칭으로 쓰던가
    하 나이가 몇인데 글이 이러는지,,,

  • 44. ㅎㅎ
    '24.7.28 3:03 PM (114.200.xxx.141) - 삭제된댓글

    정리좀
    남편이 지인 얘기를 빌어서 자기도 부모 모시고 살고 싶은데
    혼자 단독은 싫고 부인도 끌고 가고 싶다는 건가요?
    부인하고 살고 싶으면 부인 동의가 필요하단게 뭔말인가요?
    이혼 안당하고 싶으면 시집으로(남편본가) 가서 살더라도
    부인 동의가 필요하단 얘기죠?
    한글이 고생이네요

  • 45. 저기요
    '24.7.28 3:05 PM (211.215.xxx.160)

    글을 쓰고 한 번 다시 읽어보세요
    남편이한테. 라든가
    지인이라고 했다가 난 내 부모한테도 안할거다 라던가
    지인인데 왜 원글님이 마음에 준비를 하죠?
    3인칭으로 쓸거면 끝까지 3인칭으로 쓰던가
    하 나이가 몇인데 글이 이러는지,,,

  • 46. ㅋㅋ
    '24.7.28 5:25 PM (110.92.xxx.60)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쓰는 전형

    그게 사람하고 대화 관계 단절이 오래된 사람들 특징
    혼자 생각이 만성되어 횡설수설 주절거리는걸

    글자로 옮기면 이 글처럼 됩니다

  • 47. ㅠㅠ
    '24.7.28 6:28 PM (124.195.xxx.185)

    글 쓸 때는 주어를 좀 잘 적어 주세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48. ..
    '24.7.28 6:51 PM (1.241.xxx.78)

    다들 엄지 척!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알고 싶지도 않지만
    알려고하고 해석본 올리고 좋은 사람들 ㅋ
    나만 나쁨

  • 49.
    '24.7.28 7:49 PM (1.237.xxx.38)

    남편 지인 얘기하다 원글 남편 얘기한거네요
    셀프 효도한다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무슨 마음에 준비를 한다는건지

  • 50.
    '24.7.28 7:55 PM (58.78.xxx.222)

    뭔 소린지… 문제네요.. 알아 듣게 쓰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 51. ㄱㄱ
    '24.7.28 8:09 PM (218.39.xxx.26)

    저만 못알아 듣는줄ㅋㅋㅋㅋ

  • 52. ...
    '24.7.28 8:17 PM (221.144.xxx.55)

    글 대충 읽었는데 이해가 잘 안돼 당황
    시험 문제 풀 듯 각 잡고 다시 읽었네요
    진심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

  • 53. 정리좀 님
    '24.7.28 10:05 PM (211.234.xxx.63)

    ㅎㅎ '24.7.28 3:03 PM (114.200.xxx.141
    이 분 수많은 댓들을 읽고도 이해력이 참~~

    남편이 지인 얘기를 빌어서 자기도 부모 모시고 살고 싶은데
    혼자 단독은 싫고 부인도 끌고 가고 싶다는 건가요?

    (원글남편은 그런 생각까지 없고 지인 얘기를 원글에게 단순하게전하는 상황. 여자들이 남의 부모(시부모)랑 사는 건 아니다. 뭐가됐든 원글남편은 이미 교육이 된 듯..)

    부인하고 살고 싶으면 부인 동의가 필요하단게 뭔말인가요?
    이혼 안당하고 싶으면 시집으로(남편본가) 가서 살더라도
    부인 동의가 필요하단 얘기죠?

    (남자 혼자라 가더라도 이혼 안당하려면 부인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뜻 포함. 문맥상 와이프까지 데리고 들어가는 단계는 아직 아닌 듯)

  • 54. 원글의 마음준비
    '24.7.28 10:11 PM (211.234.xxx.63)

    저런 얘기 전하는 내남편을 보아하니 한참 뒤 일이이겠지만
    더 나이들면 남편이 장남이라 시부모 모시고 혼자라도 가서 살듯 싶은데 그렇다고 이혼할 필요는 없고
    그때되면 나는 남편없이 살아갈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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