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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준법정신 결여된게 뭘까요?

.... 조회수 : 2,992
작성일 : 2024-07-27 21:00:53

중학생인데

담임이 

준법정신 결여됐고

개선되지 않는 학생이라 표현한다면

 

이건

학급내에서

절도와 컨닝을 해서

이걸 혼내도 다시 반복한다

이런 뜻 아닌가요?

 

IP : 112.154.xxx.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빵숙이
    '24.7.27 9:02 PM (58.123.xxx.123) - 삭제된댓글

    재밌지?하는 멘탈로 봐선. 상상도 못할 일 저지르고.당당하게 발뺌하고.따지고 들었을 듯
    아님. 매점에서 빵을 훔쳤던가

  • 2. ..
    '24.7.27 9:02 PM (1.229.xxx.73)

    지각, 복장 등등 교칙, 학급칙 안지키는 거요?

  • 3. ㅁㅁ
    '24.7.27 9:0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너무 나가산것 아닐까요?
    저는 휴지를 버린다 정도로ㅜ생각했는데요

  • 4.
    '24.7.27 9:0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저렇게 표현할 정도면 엄청 심한 앤가봐요.

  • 5. ..,
    '24.7.27 9:05 PM (175.116.xxx.19) - 삭제된댓글

    사소한 규칙을 하나도 안지킨다는거죠. 반아이들이나 선생님이 많이 힘들겠어요.

  • 6. 111
    '24.7.27 9:10 PM (106.101.xxx.136) - 삭제된댓글

    절도와 컨닝이면 그건 처벌대상이고 사소한거 아닐까요?
    쉬는시간 안지키거나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기나 폰사용 등등

  • 7. ㅂㅊㅂ
    '24.7.27 9:12 PM (106.102.xxx.18)

    저때는 선생들말이라면 군사부일체하던 시절 아닌가요
    저때 중학생이 준법정신 결여라..
    생기부에 준법정신 결여는 참봐요

  • 8. ...
    '24.7.27 9:13 PM (112.154.xxx.66)

    ㄴ중학생이 학급에서 절도나 컨닝하는데
    무슨 처벌을해요 ㅋ

  • 9. aa
    '24.7.27 9:15 PM (210.103.xxx.229)

    지각 결석을 하고 둘러대는 상습적인 거짓말도 있을 수 있죠.

  • 10. ....
    '24.7.27 9:16 PM (112.154.xxx.66)

    청문회에서 법카 발뺌하듯이

    컨닝이나 절도해서 걸리고도
    아니라면서 지속적인 거짓말로
    친구나 담임 빡치게 하니
    생활기록부에 저렇게 쓴거겠죠

  • 11. aa
    '24.7.27 9:17 PM (210.103.xxx.229)

    친구 돈을 훔치고도 추궁받으면
    "절대로 훔치지 않았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지금 저를 모욕하신 겁니다. 사과하세요.'
    머 그런거?

  • 12. 문제아
    '24.7.27 9:17 PM (175.192.xxx.54)

    지멋대로 행동하고 살았겠죠
    친구 괴롭히고
    따돌리고
    선생님에게 때로는~~ 찾아가며 가르치며
    준법성 결여라니 진짜 최악이다

  • 13.
    '24.7.27 9:1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상습적으로 규칙 어기고 거짓말 밥먹듯 한거죠

  • 14. 중딩때
    '24.7.27 9:24 PM (125.184.xxx.70)

    저렇게 적어주는 교사들 진짜 잘 없었다네요.
    교사였던 저의 이모 말씀이.....

  • 15. ㅇㅇ
    '24.7.27 9:29 PM (49.175.xxx.61)

    저랑 나이 비슷한데 우리 학교다닐때 학생부 웬만하면 다 잘 적어줬잖아요. 오죽하면 그것도 중학생이 쯔쯧

  • 16. ...
    '24.7.27 9:29 PM (121.137.xxx.63)

    중학교때 태도가 지금까지 이어진걸까요

  • 17. .....
    '24.7.27 9:34 PM (117.111.xxx.143)

    저 정도로 썼다면 심각하다는 뜻.... 진짜 웬만해서는 좋은말 써줍니다

  • 18. ,,
    '24.7.27 9:41 PM (118.235.xxx.241)

    뭐 절도 같은 거 아닐까요 상습적 절도를 해도 계속 거짓말 하면서 개선이 되지 않은

  • 19. 부모가
    '24.7.27 10:03 PM (59.30.xxx.66)

    가정 교육을 잘못했나봐요
    중딩 때 저정도 지적을 당하면 큰 문제인데

    학교 규칙이나 복장위반하고
    탄로나는 거짓말 하고 다녔을 듯

  • 20. ..........
    '24.7.27 10:04 PM (117.111.xxx.60)

    선생님이 저렇게 적었을 정도면 진~~~~~짜 나쁜애예요.

  • 21. 진짜
    '24.7.27 10:07 PM (1.222.xxx.88)

    선생님 직접 나와서 증언하면 대박이겠어요

  • 22. 그런사람
    '24.7.27 11:11 PM (112.154.xxx.20)

    타고나는거죠.
    거짓말을 그냥 아무렇지않게 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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