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자인데 가부정적이고 젊은 꼰대면 어때요?

... 조회수 : 1,372
작성일 : 2024-07-27 18:37:14

잘생기고 몸 좋고 연하고 책임감 있는데 가부장적이고 꼰대면 어떤가요?

사람은 안 믿지만 믿음 다 퍼주구요 

내조하면서 살만 한가요

IP : 203.175.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27 6:50 PM (180.71.xxx.78)

    젊꼰이건 뭐건
    부자라면서요.
    그 돈을 같이 자유롭게 쓰느냐.아니냐에 차이죠.

  • 2. ..
    '24.7.27 6:52 PM (58.97.xxx.178)

    남자들 중에 아무리 부자여도 돈 냄새만 맡게하고 부인한테 라이프스타일은 서민처럼 하길 요구하는 경우가 많던데 이 경우는 어떤건가요? 그게 중요하죠

  • 3. ..
    '24.7.27 6:54 PM (203.175.xxx.169)

    돈 잘 쓰면요 자기여자한테 돈 잘 쓰면 저정도는 넘어갈 수 있나요?

  • 4. ...
    '24.7.27 6:57 PM (114.200.xxx.129)

    이거는 원글님 성격인거죠. 남한테 물어볼 질문은 아닌것 같은데요...
    원글님이 그래도 저런거 다 커버하고도 살수 있다면 사는거고 남들은 뭐 어때 돈많으니까 상관없잖아 해도 원글님이 감당 못하면 못하는거죠... 원글님 자신한테 물어보셔야죠

  • 5.
    '24.7.27 7:01 PM (222.113.xxx.158)

    꼰대를 안겪어보셨나요?

    남자 돈 보고서 내 마음을 억누르고 참을수 있겠어요?
    그나마 돈도 같이 못 누린다면?

    잘 생각해보세요

    진짜 어떤 남자인지를
    그리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요

  • 6. 꿀잠
    '24.7.27 7:28 PM (223.39.xxx.237)

    겪어보고 견딜만하면 레츠고

  • 7. 내가 더
    '24.7.27 9:51 PM (180.68.xxx.158)

    부자고,
    능력있고 자존감 높으면,
    가볍게 즈려밟고 살수있습니다.
    저런 부류는 강약약강의 전형.
    자존감 도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0256 남들에게 돈만 쓰는 아버지 13 ........ 2024/08/01 5,309
1600255 놀아주는 여자 끝났어요 4 .... 2024/08/01 3,385
1600254 자취하는 자녀들 집에 자주오나요? 7 우유 2024/08/01 3,578
1600253 6 ... 2024/08/01 2,390
1600252 여름에는 빨래도 묵혀? 둘수가 없었네요. 12 주2회빨래녀.. 2024/08/01 5,743
1600251 필리핀 화상쌤한테 영화 선물 방법 있을까요? 3 .. 2024/08/01 1,166
1600250 수박 끝물인가요? 1 ..... 2024/08/01 2,474
1600249 참외 표면에 벌레가 생겼는데요.. 2 ... 2024/08/01 962
1600248 백해룡 전 영등포경챤서 형사과장 7 ㄱㄹ 2024/08/01 2,484
1600247 지금 집사도된다는 사람들 이유가 뭔가요? 15 ㅁㅁ 2024/08/01 5,292
1600246 엑셀 브레이크 각각 밟을 때 다른 소리가 나게하고 16 ㅇㄹ 2024/08/01 4,396
1600245 단호박 1 2024/08/01 1,278
1600244 안먹는 콩국수가루 활용법 있을까요 8 요리 2024/08/01 1,920
1600243 놀아주는 여자 2 놀아줘 2024/08/01 2,444
1600242 난생처음 휴가비를 받았어요 2 남는장사 2024/08/01 3,013
1600241 필리핀은 아직도 이혼이 불법이라네요. 6 vv 2024/08/01 3,647
1600240 염색약에 옷 얼룩져본 분들 집합 ... 2024/08/01 1,175
1600239 요즘 청문회 왜캐 알찹니까 볼거리 무궁무진합니다 ㅋㅋㅋ 8 진짜 2024/08/01 1,937
1600238 지금 육개장이 완성되었어요 9 육개장 2024/08/01 3,282
1600237 우리 강아지 드디어 이불 밖 취침 3 .. 2024/08/01 2,472
1600236 예전 더위는 어땠었고 어찌 보냈는지 모르겠고요... 7 징글징글 2024/08/01 2,320
1600235 코로나 치료제가 없다?? 9 환자 2024/08/01 3,114
1600234 제가 복지관서 일자리 하고 있어요 89 무플 실망^.. 2024/08/01 25,854
1600233 만39세인데 쌍커풀수술... 12 쌍커풀수술 2024/08/01 2,821
1600232 얼굴에 상처가 났어요 3 힘내자 2024/08/01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