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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보며 저의 예술적 감각을 의심

조회수 : 20,930
작성일 : 2024-07-27 05:17:30

음...

 

흠...

 

프랑스 이상해...

 

자유를 추구하다 못해 어지러움과 알록달록한 대혼란으로 흘러가는 것 같은 게 

이따금 프랑스가 보여 주는 이미지였어요.

(예를 들어 프랑스 뮤지컬, 처음 봤을 때 상당히 놀람.

군무가 절도랄까 규칙성이 없고

무용수들이 제각기 무대 위를 뛰어다니는데 극 전반적으로 내내 그랬음,

직선보다 곡선의 이미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문제는 그게 중구난방 느낌이라

곡선이 토막토막 끊어진 느낌이 들었다는 겁니다)

 

그랬는데, 오늧도 그렇네요.

어쩐 장면은 역시 예술적이야~ 싶기도 한데

온몸에 초록 바디페인팅을 한 것 같은 바커스는 ㅋㅋㅋㅋ 하 

좀 힘든데요...

뭘 표현하고자 한 것이냥.

 

프랑스 참, 츰도 좋아하고...

아 개막식 독특해요... 희한혀...

 

아마 저의 예술적 이해력이나 감각이 부족한 거겠죠

그런 걸 거예요.

 

 

보다가 현타 와서 

82에 분명히 글이 있을 거야 하고 왔다가

없어서 제가 남기고 감.

 

 

 

IP : 223.62.xxx.6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7 5:40 AM (211.36.xxx.239) - 삭제된댓글

    런던 올림픽 개막식을 다시 보고 싶을 정도예요

  • 2. ㅎㅎ
    '24.7.27 5:42 AM (211.209.xxx.251) - 삭제된댓글

    저는 보는 내내 아, 자유롭다 느꼈어요
    획일적이지 않네
    내가 저 속에 끼여서 같이 있는 듯
    각국 기수로 나선 사람들도 편한 옷이고
    나이, 남녀 불문이네
    내가 젊어져서 그 속에서 노는 느낌!!

  • 3. 여러
    '24.7.27 5:48 AM (216.147.xxx.82)

    뭐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저는 저렇게 맨날 PC 로 하는 백인들이 만든 액트보면 꼭 동양인은 또 쏙 빼더라구요. 굳이 남장여자, 여장 남자들이 이상한 몸짓으로 설쳐대야 그게 Inclusive 하고 Diversified 된건가 묻고 싶은.

    제가 종교는 없지만 뭔가 퇴폐적인 분위기만 을싸하게 느껴져서 보고도 화합되는 느낌이 아니라 지옥속에서 발버둥치는 사탄들의 혐오스런 유혹이 판치는 듯한 느낌뿐.

    저도 예술을 이해하는 능력은 없나봐요.

    런던 올림픽이 엄청 잘한거였네요 222

  • 4. ㄱㄴㄷ
    '24.7.27 5:49 AM (125.189.xxx.41)

    저도 지금껏 보던 개막식보다
    훨 좋아요.

  • 5. 볼때는
    '24.7.27 5:51 AM (118.32.xxx.207)

    익숙한게 편한거죠 프랑스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 6. 한마디로..
    '24.7.27 5:56 AM (24.147.xxx.187)

    adhd환자가 만든것 같더이다. ㅋ 뭔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획일적으로 동선 정리가 안되어있는거랑 자유로운건 다른 얘기지…트로카데로 광장서 올림픽 기 들고 가는데 다리 양옆으로 사람들 관광객처럼 주루루 따라가며 사진찍고 …산만..그자체.

  • 7.
    '24.7.27 5:57 AM (100.8.xxx.138)

    저걸 나이지리아나 우리나라 소말리아가 했으면
    미친것들 깨춤춘다 그랬을거예요

  • 8. 발상은 좋지만
    '24.7.27 6:35 AM (151.177.xxx.53)

    일일 연속극 본거 같아요.

  • 9. 프랑스
    '24.7.27 6:43 AM (88.65.xxx.19)

    망해가는거 실시간으로 보는 느낌.

    저 찬란한 문화유산을 가진 나라가
    저렇게 개 허접하게 망해가는구나.

    국가와 사회전체가 무질서와 허접함으로 망해가는 느낌.
    말이 좋아 자유로움과 다양성이지
    기획의도는 좋지만 실행수준에서 창피한 수준.

    남의 나라지만 씁쓸했던.

    마리 르펭이 차기 대통령이 될 것 같네요.

  • 10. ..
    '24.7.27 6:55 A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현재의 프랑스는 문화적으로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다는 느낌이에요.

  • 11. ..
    '24.7.27 6:59 AM (82.35.xxx.218)

    프랑스가 엄청 야심차게 준비했다하는데 넘나 부족했어요. 독특하고 새로운시도, 그중에서 눈사로잡는 퍼모먼스도 있었지만요. 산만하고 임펙트있게 시선을 사로잡지는 못한. 이번 오프닝의 주제는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파리. 파리가 주제. 지난 영국만 못했어요

  • 12.
    '24.7.27 7:27 AM (222.239.xxx.240)

    저도 아이돌 칼군무는
    멋있지만 이런 개막식에서 우리나라나 중국
    이런나라들만 칼군무하고 유럽이나 미국등은 자유로운
    춤을 추는것을 보고 갑자기 너무 각도로 잰듯 정확한
    칼군무가 촌스럽게 여겨졌었거든요
    전 개막식도 정말 틀을 깨고 참신하며 앞서간다고
    생각했어요

  • 13. ㅎㅎㅎ
    '24.7.27 7:49 AM (180.68.xxx.158)

    전 너무 좋던데요?
    저기에 내가 있는것 같은 느낌.
    다양성
    저게 파리다움이죠.
    파리에서까지 칼군무 보고싶지는않음.

  • 14. ....
    '24.7.27 8:23 AM (106.101.xxx.51)

    일본 개막식도 귀신 나오는거처럼 희한했던 기억이...
    너희는 그렇게 사는구나. 끝

  • 15.
    '24.7.27 8:47 AM (106.102.xxx.35)

    저는 딴건 모르겠고
    색채의 아름다움때문에 감탄이 나오네요
    다양한색들이 세련되고 아름답고 조화롭네요

  • 16.
    '24.7.27 9:25 AM (175.193.xxx.136)

    전문식견이 없지만
    그냥 자유 자유 자유를 외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오랜만에 날것의? 아나로그를 경험한 느낌이었어요

  • 17. 더불어숲
    '24.7.27 10:26 AM (121.185.xxx.90)

    핵심 없이 겉멋만 들어서 난잡하고 난해했습니다
    지적인 척 낭만적인 척 파리지앵 주입하며
    개막식 전반에 어설픈 pc주의를 기괴한 섹슈얼 코드로 나열해서 흩뿌리며 따라오라고 손짓하는 느낌
    일부지역 국가들은 tv 껐을듯요 아이들과 보기에도 그다지
    전세계 전연령 올림픽 개막 공연으로는 묘하게 불편하고 적합하진 않은듯요
    형식은 파격적이었지만
    그래서 너네가 말하고 싶은 게 뭔데? 싶었네요

  • 18. ..
    '24.7.27 11:41 AM (221.139.xxx.160)

    개막식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프랑스 자뻑의 오만함 정도 될듯.
    근데 저 자뻑과 오만함에 찬양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뭐.

  • 19. ㅋㅋ
    '24.7.27 11:52 AM (223.62.xxx.17) - 삭제된댓글

    프랑스 예술영화 같은 개막식이었네요
    무조건 난해하면 장땡인줄 아는. 전 다른 나라 예술영화나 상업영화가 좋아서 이만.
    차라리 도쿄올림픽 개막식이 나았을 정도

  • 20. ㅇㅇ
    '24.7.27 12:15 PM (59.6.xxx.200) - 삭제된댓글

    중구난방 뜬금없고 산만한게 딱 프랑스같다 생각했어요

  • 21. ㅇㅇ
    '24.7.27 12:15 PM (59.6.xxx.200)

    중구난방 뜬금없고 산만한게 딱 프랑스같다 생각했어요
    군데군데는 재밌는거까지요

  • 22. ㅇㅇㅇ
    '24.7.27 12:23 PM (180.70.xxx.131)

    세계 클래식 3대 방송국인
    프랑스 메조티비를 끼고 살아서인지
    개막식 보면서 저도 프랑스 사람이
    다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저는 너무 좋게 보았어요.
    특히 배 타고 등장하는.
    선수들도 마냥 좋아하는 기쁨이
    얼굴에 하나 가득..
    역시 프랑스 답구나 하는..

  • 23. dd
    '24.7.27 12:29 PM (73.71.xxx.94)

    빤스만 입고 허둥대던 스머프만 생각나요 ㅋ

  • 24. .,.,...
    '24.7.27 1:05 PM (59.10.xxx.175)

    프랑스다움 자유 다 좋은데
    행사자체가 그냥 산만하던데요..
    정돈할 데는 정돈돼야 그 자유도 철저히 기획된걸로 보이는데 그냥 저도 망해가는 프랑스가느껴졌어요

  • 25.
    '24.7.27 1:28 PM (211.244.xxx.144)

    나는 너무 좋았는데...
    진짜 보면서 역시 프랑스구나 감탄을 했어요.
    그걸 산만하게도 볼수있군요,, ㅎㅎ

  • 26. 파리
    '24.7.27 1:45 PM (118.33.xxx.228)

    좋았어요
    그래 개막식이 꼭 칼군무 웅장함 이런 것만 할 필요는 없지않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 27. 글쎄
    '24.7.27 1:57 PM (218.239.xxx.72)

    다양성과 자유를 주제로 한 개막식
    색다른데 완성도는 좀 떨어지는 ...
    런던 과 같은 방향으로 더 잘 할 순 없으니 ...

  • 28. 나도
    '24.7.27 1:57 PM (58.29.xxx.66)

    너무 좋고 모든 색감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던데….내가 예술감각이 없는건가….
    다만 치마??? 입은 발레리노랑 도서관 3인방은 약간 뭥미

  • 29. 그거보고
    '24.7.27 2:18 PM (112.214.xxx.166) - 삭제된댓글

    조명이 진짜 50프로는 먹고 들어가는가보다 싶었어요
    걍 저녁에 하지 ㅎㅎㅎ
    오죽하면 미술사에서 빛의 예술 렘브란트 어쩌고
    마네 모네 어쩌고 하고 난리들을 치겠냐고요
    자연의 빛은 시시각각 변할때마다 얼마나 다르고 신경써어 담는데 뭔 근자감으로 쌩 땡빛에 ㅎㅎ

  • 30. 그거보고
    '24.7.27 2:21 PM (112.214.xxx.166)

    조명이 진짜 50프로는 먹고 들어가는가보다 싶었어요
    걍 저녁에 하지 ㅎㅎㅎ
    오죽하면 미술사에서 빛의 예술 렘브란트 어쩌고
    마네 모네 어쩌고 하고 난리들을 치겠냐고요
    자연의 빛은 시시각각 변할때마다 얼마나 다르고 신경써서 담아야하는데 뭔 근자감으로 쌩 땡빛에 ㅎㅎ 라이브로 나대는지 말이죠
    지하에 숨어있던 지렁이 벌래들이 빛보고 후다닥 튀어서 숨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예요
    너무 적나라하게 안보여도 될 추한부분 민낯까지 다 드러나니 숨을수밖에요

  • 31. 너무 좋아요
    '24.7.27 2:22 PM (175.209.xxx.5)

    프랑스다워요.
    너무 자유로워서 멋있어요.
    클라스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가슴떨리며 봤어요.

    칼군무 칼각 꾸미고
    새로만들고 다시 부수고
    첨단이니 인공지능이니 뭐니
    그런거에 좀 질렸나봐요.

  • 32. 최초야외개막식
    '24.7.27 2:22 PM (58.233.xxx.110)

    자유롭고 예쁘고 독특한 기획이었지만
    동선이 너무 길어서 어수선하고 지루했어요

  • 33. ..
    '24.7.27 2:31 PM (116.126.xxx.144)

    재방 지금 보는데 색감도 너무 고급지게 이쁘고 세느강 달리는 말,기사 나오는거 보고 소름 돋게 멋지던데요 올림픽기 들고 걸어가는 기사?도 너무 멋짐.성화 들고 런어웨이에서 멋진 동작들도 신기ㅡ비 와서 미끄러울텐데 진짜 잘 하더군요 어제 졸려서 실시간으로 못본게 아쉽

  • 34. ㅎㅎ
    '24.7.27 2:36 PM (58.234.xxx.21)

    도서관 3인은 황당 ㅋ
    아무리 그래도 넘 자유로운거 아닌가요? 굳이 올림픽 개믹식에서 그렇게까지 ㅋㅋ
    나머지는 전 오히려 재밌더라구요
    원래 개막식은 지루해서 잘 안 보는데 이번꺼는 계속 보게 됨
    수준 낮은건지 어쩐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제 취향이네요 ㅋ

  • 35. 나체
    '24.7.27 3:23 PM (223.62.xxx.55) - 삭제된댓글

    나체 스머프 아저씨는 투머치였어요.........

  • 36. 참 사람 다 달라요
    '24.7.27 3:47 PM (211.36.xxx.192)

    예술 하나도 모르는 아줌마예요.
    올림픽 개막식 처음부터 끝까지 본거 처음입니다.
    뮤지컬 보는거 같고 재밌었어요.
    폐막식을 벌써부터 기대하게 되네요.

  • 37. ㅇㅇ
    '24.7.27 4:11 PM (59.6.xxx.200) - 삭제된댓글

    다양성 포용 과시하며 온갖인종 이민민 어린애 장애인 과체중여성 드랙퀸들까지 모아 잔치판 열었는데 아시안은 없던거 어떻게 보셨나요

  • 38. ㅇㅇ
    '24.7.27 4:13 PM (59.6.xxx.200)

    다양성 포용 과시하며 온갖인종 이민민 어린애 장애인 과체중여성 드랙퀸들까지 모아 잔치판 열었는데 아시안은 없던거 어떻게 보셨나요
    우리나라를 북한이라고 소개한건 보셨나요
    그래놓곤 공식사과 아직 없습니다

  • 39.
    '24.7.27 4:13 PM (106.101.xxx.192)

    런던이나 그리스가 나앗다네요

  • 40. 그러게요
    '24.7.27 4:23 P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

    다양성 포용 과시하며 온갖인종 이민민 어린애 장애인 과체중여성 드랙퀸들까지 모아 잔치판 열었는데 아시안은 없던거 어떻게 보셨나요
    우리나라를 북한이라고 소개한건 보셨나요
    그래놓곤 공식사과 아직 없습니다

    2222222

  • 41.
    '24.7.27 5:30 PM (223.38.xxx.164)

    프랑스라 흐린눈 떠주는 건가요 ㅋㅋㅋㅋ
    후지던데요.

  • 42. 좋았어요
    '24.7.27 5:41 PM (39.7.xxx.58)

    저도 예술은 모르고, 마치 파리란 도시를 여행하는듯한 개막식이라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도시 자체가 박물관급이라 거대한 스타디움이 아닌 도심 곳곳에 경기장을 만들고 세느강과 트로카데로광장을 메인으로 루브로, 오로세, 꽁시에르주리, 베르사유등등 파리자랑(?) 충분한 개막식이었죠.
    프랑스의 3대 정신중 첫번째인 자유가 그야말로 강조된 개막식이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프랑스다운 파리다운 개막식,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표현하다니 여전히 아시아에 대해선 무식한 놈들인거 같네요.
    아프리카 이민자와 난민들만으로도 충분히 골치아픈 나라일테니까요.
    다~ 이해한다치고 거 수영경기를 세느강에서 한다는건 정말이지 지나치고 미친놈들이란 생각이드네요. 어쩔~~
    적당히 해라 이놈들아!!!!

  • 43. ...........
    '24.7.27 6:07 PM (58.29.xxx.1)

    우리는 자유롭고 PC추구하고 예술적이고 넘사벽이고
    (대중적이진 않겠지만 그건 니들 눈이 후져서 ㅋ)

  • 44. ....
    '24.7.27 7:03 PM (125.131.xxx.97) - 삭제된댓글

    올림픽은 정치, 종교, 이념을 떠난 순수 스포츠 행사인데,
    pc 주의로 점철된 개막식이라니 @@

    너무 노골적이라 뭐라 할말이...

  • 45. 인종차별
    '24.7.27 7:15 PM (223.62.xxx.151)

    심하게 하던데, 이걸 찬양하는 분들은 얼마나 자존감이 낮은 거야...안됐네요

  • 46. 프랑스가
    '24.7.27 9:5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하면 예술
    국기나 똑바로 달지 머저리같은

  • 47. 프랑스
    '24.7.27 10:12 PM (182.214.xxx.17)

    프랑스는 대놓고 인종차별주의자들이던데
    레이시스트들이 예술인냥 허세 부리는것 꼴같잖아요
    올림픽에 왠 동성애자.게이 등장이람?
    프랑스 야만인들에게는 동양인이 동성애자,게이보다 아래인것 아시나요ㅋㅋ

  • 48. ㅇㅇ
    '24.7.27 11:23 PM (222.233.xxx.216)

    동성애 등장 동양인은 등장하지 않았죠 전체적으로 난잡하더군요
    우리나라를 북한으로 소개. 미쳤어요

  • 49. ....
    '24.7.28 12:43 AM (116.32.xxx.73)

    자유 평등 박애 운운 하면서
    우리나라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등신같으
    무식한나라
    인류애 넘치는 편견없는 나라인척
    요란떨지만 참 개막쇼는 근본없어
    보였어요 예술은 커녕 나이트쇼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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