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말이 있던데 대체로 맞는말인가요?
남편이 일찍가면 오래사나요?
1. ...
'24.7.26 10:26 PM (183.102.xxx.152)속 썪을 일이 없다네요.
맘 편하고 몸 편하고...오래 못 살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2. ....
'24.7.26 10:29 PM (211.234.xxx.21)사바사 케바케
그냥 옛날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긴데다가
위로 나이 차이도 있으니 그런거지 근거없고
사이좋은 부부는 비슷하게 따라가는 경우도 많아요3. 통계상으로
'24.7.26 10:32 PM (1.236.xxx.71)통계상으로 그렇다네요.
아내가 먼저 죽었을 때보다, 남편이 먼저 죽었을 때 배우자가 오래 산다고4. 윗님 맞아요
'24.7.26 10:35 PM (67.71.xxx.140)그러나 아내가 먼저 죽으면 남편은 오래 못산다고 통계에 나왔어요~
5. 00
'24.7.26 11:08 PM (175.192.xxx.113)시어머니 62세때 시아버님 돌아가셨는데,시어머니 지금 86세..
아주 편하게 사십니다. 너무 편하신지 자식,며느리 힘들게 하시는데 진짜 힘들어요..
효도강요,관심강요,매일 짜증에 징징징.. 효자아들이 떠받드니 갈수록 더한데 성격인거 같아요.
욕심이 너무 많은게 문제..안타까워요..
제가 보기엔 주변할머니중 상위1퍼 같은데 온화하고 포용력있게 감사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6. ....
'24.7.26 11:16 PM (182.209.xxx.171)남편과 함께 시집도 사라지니 편하죠.
남자 안좋하고 애들 크고 돈 크게 부족하지 않으면
걱정이 뭐가 있겠어요?7. ᆢ
'24.7.26 11:18 PM (1.237.xxx.38)남편이 별로였던 집이나 홀가분하겠죠
여자가 보통 나이 어리니 더 오래사는건 당연하고
비교하려면
남편이 사별한 할머니
그렇지 않은 할머니로 구분 비교해야죠8. 사이가
'24.7.26 11:28 PM (106.101.xxx.28)어떤가에 따라 다르겠죠.
맨날 돈시고 친 시부 48세에 뇌출혈로 돌아가시고 3남매 등록금 대느라 고생한 시어머님,효지.효녀덕에 89세인 지금 세상 좋다고 ,좋은 세상이라고 하하호호 잘지내십니다.
혈압약 한알 드시고 식사도 잘하시고 화분도 키우시면서 형제분들 다 돌아가셨어도 동네 지인분들과 잘 지내세요.
반면 사이좋았던 친정부모님은 아버지 암으로 78세에 돌아가시고 삼년후 친정엄마도 가셨어요.
아버지를 늘 그리워하시며 5남매가 살뜰히 돌봐드려도 늘 외로워하시고 힘겨워하셨어요9. .....
'24.7.26 11:43 PM (180.69.xxx.152)뭐 그렇대요....여자가 오래 살려면 남편 없고, 돈 있고 친구들만 있으면 된다고....
남편 오래 살면 죽을때까지 하루 세끼 밥 해서 바치고, 남편 병수발하고...다들 그랬죠.10. 그런가
'24.7.26 11:53 PM (121.166.xxx.230)시모 환갑때 시부돌아가셨는데
지금35년을 더사시고계시네요
마음몸편하니
빨리갈 이유가없죠11. 명랑한
'24.7.27 12:51 AM (175.223.xxx.189)명랑한 할머니의 특징이 싱글레이디
12. ㅂㅂㅂㅂㅂ
'24.7.27 6:06 AM (115.189.xxx.253)예전 통계같아요
예전에야 남자가 왕처럼 살았으니 여자들이 남자 죽고 편해졌겠지요
지금은 아니라고 봐요
현 세대는 남편 없으면 너무 외로울듯요13. 윗님노노
'24.7.27 7:20 AM (172.225.xxx.236) - 삭제된댓글아직도 가부장 마인드 남자들 50,60에 얼마나 많은데요
그 시집도 여전히 존재하고요
현 세대는 2,30대를 이야기하는 건지....14. 성격드럽네
'24.7.27 9:03 AM (122.254.xxx.33)화내는 인간 평소 인성 원래그렇죠?
저게 화낼일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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