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장어덮밥 먹고 엄청나게 탈이났어요

조회수 : 8,083
작성일 : 2024-07-26 21:45:44

 

 

점심에 먹고 오후내내 설사하다가 열오르고 어지럼증 겪어서

 

저녁에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지금 쉬는중인는데 여전히 너무 힘들다고하네요.....

 

가게에서는 자기네는 문제없다 모르쇠 시전중이고 제대로된 사과 조차 없네요ㅠㅠ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IP : 114.203.xxx.20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6 9:46 PM (114.206.xxx.112)

    장어가 쉬었던 걸까요??

  • 2. 가게들이
    '24.7.26 9:46 PM (118.235.xxx.225)

    보험 있어요. 진단서 보여 주세요.
    그 사장도 참.

  • 3. ...
    '24.7.26 9:46 PM (183.102.xxx.152)

    보건소에 신고해야지요.

  • 4. ..
    '24.7.26 9:48 PM (125.178.xxx.140)

    네이버 등등에 별점 테러 해야죠. 모르쇠 대응도 같이

  • 5. ㅇㅇ
    '24.7.26 9:49 PM (223.39.xxx.138) - 삭제된댓글

    신고하세요

  • 6. ...
    '24.7.26 9:50 PM (112.146.xxx.207)

    식중독 같네요.
    분변 검사해서 원인균을 잡을 순 없을까요?

  • 7. ditto
    '24.7.26 9:52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장어가 기름진 음식이라 이제껏 잘 먹던 장어라도 나이들며 소화력 떨어져서 장에서 탈이 날 수도 있고 아님 진짜 가게에서 식재료 잘못 보관해서 식중독이 왔을 수도 있구요 혹시 같이 식사한 일행이 있다면 그 분은 어떤지.. 아님 보건소에 문의해서 그 식당 동시간대에 식사한 분 증 식중독 의심 호소하는 다른 븐들은 없는지 문의해보셔야 할 듯요

  • 8. ㅇㅇ
    '24.7.26 9:54 PM (58.29.xxx.148)

    장어먹고 식중독 걸린건데 식당에서 아무 배상을 안한다고요

    고발하셔야죠
    병원비 치료비도 받아내시고요

  • 9.
    '24.7.26 9:56 PM (223.39.xxx.187)

    같이 먹은 사람은 없었나요?
    같은 증상이 나타난 사람이 있어야 조치가 더 빠를텐데요
    혼자 나타난 증상이면 꼭 식당이다라고 단정지을수 없을듯요

  • 10. ..
    '24.7.26 10:07 PM (39.118.xxx.199)

    식중독이래요?
    장어가 기름져서 가끔씩 탈이 나기도 해요.
    여러 사람이 그랬다면 신고돼서 보건소에서 역학조사 하겠지만..그렇지 않으면 그냥 개별적인 장염인거죠.

  • 11. ㅡㅁ
    '24.7.26 10:08 PM (182.221.xxx.29)

    같이 먹은사람이 같은증상이면 바로 보험되요 저도 회먹고 구토하고 식중독걸려서 식당에 말하고 보험탔어요

  • 12. 경우의 수
    '24.7.26 10:17 PM (125.178.xxx.162)

    식중독 아니래도 장어도 기름지고 식당 음식 대부분 조미료 ㅁㆍㄴㅎ이 들어가고
    소화력이 안 좋을 수 있고
    장이 안 좋을 수 있고 등

    여태 장어먹을 때마다 설사했지만 식당에 보상 요구한 적은 없네요

  • 13. ㅎㄷ
    '24.7.26 10:17 PM (211.36.xxx.126)

    진단서 끊어서 구청에 전화 해보세요

  • 14. 단순히
    '24.7.26 10:21 PM (112.146.xxx.207)

    단순히 기름져서 배탈 난다는 분들,
    그냥 배탈이 나면 열은 동반하지 않아요. 열이 같이 난다는 건 어딘가 염증이 있다는 거고 식중독 의심 증상입니다.

  • 15. 열나고
    '24.7.26 10:27 PM (118.235.xxx.110)

    어지럽고
    ..100프로 식중독이에요.
    거북이 횟집에서 먹고 나만 열나고 토하고 어지럽고 그런적 있어요.

    평생 그런 경험은 처음이요.

  • 16. 상관없어요
    '24.7.26 10:29 PM (175.199.xxx.36)

    기름진거 먹어서 그런게 아니고 딱 식중독 증세예요
    단순히 탈난거랑 식중독은 달라요
    어지럽고 다리후들거리고 토하고 싸고
    쓰고나니 좀 그렇네요
    아무튼 몸에 있는 기운이 다 빠져요
    식당에 보상 받으셔야 겠는데요

  • 17. 신고해도
    '24.7.26 11:25 PM (180.71.xxx.112)

    입증하기 어렵죠
    다른 음식때문일지 원인을 그 장어 때문인지
    심증만 갈뿐
    집단으로 그 음식점서 같은 메뉴 먹고 식중독 사태가 발생하면
    모를까
    혼자만 그랬다면 개인의 장이 예민해서 일수도 있어서 ..
    실제로 식중독이라 해도 입증하기가

  • 18. 몬스터
    '24.7.26 11:31 P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

    식중독 또는 노로바이스러스 의심되네요.
    병원에서 병명을 뭐라 하던가요?

  • 19. ....
    '24.7.26 11:35 PM (211.234.xxx.159) - 삭제된댓글

    혼자 가서 먹었나요?
    같이 간 사람들은 괜찮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 20. 혼자
    '24.7.26 11:40 PM (222.102.xxx.75)

    혼자 드신건가요
    장어 드시고 복숭아 드신건 아니구요?
    식중독은 아니고 장염같은데요
    장염도 열 나죠

  • 21. 다른
    '24.7.27 12:00 AM (58.29.xxx.196)

    사람 멀쩡한데 나만 그럴수 있어요. 위장기능이 약해지면 특히 더 그래요. 다른 손님들은 안그런가보죠.

  • 22. 저도 예전
    '24.7.27 12:21 AM (116.41.xxx.141)

    장어 15명이나 같이 먹었는데 저만 배탈
    차타고 집에가다 중간중간 오일휴게소애서 해결하고
    다행히 토는 안함 ...

  • 23. ..
    '24.7.27 12:23 AM (58.29.xxx.84)

    장어 먹은 후 복숭아 먹으면 설사, 복통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빨리 나으시길!

  • 24. 다같이
    '24.7.27 3:52 AM (70.106.xxx.95)

    다같이 아팠는지 여부가 중요한듯요

  • 25. ㅇㅇ
    '24.7.27 5:56 AM (73.109.xxx.43)

    식중독균은 잠복기간이 3일이에요
    지난 3일동안 먹은게 다 가능성이 있는 거죠
    배아프면 보통 뭘 먹고 그랬을까 생각해보지 않나요
    3일동안 장어만 먹은게 아닐텐데 어떻게 쉽게 단정을.

  • 26.
    '24.7.27 7:10 AM (211.36.xxx.126)

    보험처리 해줄텐데요

  • 27. ㅅㅇ
    '24.7.27 7:11 AM (211.36.xxx.126)

    식중독 잠복 3일 아니에요 제가 많이 걸려봐서 알아요

  • 28. 가게
    '24.7.27 9:30 P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저희는 통영서 굴코스먹고 노로바이러스걸려서
    출근을 몇일못했는데
    당일보건소에서 검사받아야지
    하루이틀지나서는 입증이 어렵다나?
    잘기억은안나는데..
    동시간대나 다른손님들 피해있을까 알리는
    전화했더니 욕을해서
    그냥 넘어가려다 보험처리했어요.
    본인부담금(가게가내는거몇만원)
    안내겠다고 버텨서
    보험사에서 저희가 받은보험금에서 그거제하고
    그냥 보내드려도 되냐길래
    그러라고했어요.

  • 29. 가게
    '24.7.27 9:31 P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저희는 굴코스먹고 노로바이러스걸려서
    출근을 몇일못했는데
    당일보건소에서 검사받아야지
    하루이틀지나서는 입증이 어렵다나?
    잘기억은안나는데..
    동시간대나 다른손님들 피해있을까 알리는
    전화했더니 욕을해서
    그냥 넘어가려다 보험처리했어요.
    본인부담금(가게가내는거몇만원)
    안내겠다고 버텨서
    보험사에서 저희가 받은보험금에서 그거제하고
    그냥 보내드려도 되냐길래
    그러라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0959 테무나 알리는 개인정보문제가 더 심각해 보여요 5 브러싱 스캠.. 2024/07/26 1,316
1590958 반지는 안 잃어버리겠죠? 9 ........ 2024/07/26 1,702
1590957 내가 사고 싶은집 10억이면 사요 18 2024/07/26 5,793
1590956 대학병원가려는데 의사가 의뢰서작성을 거부해요 10 2024/07/26 4,456
1590955 남자 코 성형 5개월간의 변화 16 ... 2024/07/26 4,101
1590954 60대 치매어머니와 착한 두 아들 이야기 9 브런치스토리.. 2024/07/26 3,264
1590953 곡기를 끊고 생을 마감한 어머니를 기록한 책이 있네요 9 ㅇㅇ 2024/07/26 3,734
1590952 수험생 영양제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24/07/26 987
1590951 서울은 잘 몰라서요.(양식당 추천 부탁요) 2 벌써 환갑 2024/07/26 803
1590950 고3 딸내미 데리고 1박정도 여행할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2024/07/26 1,174
1590949 나눌 곳 .. 2024/07/26 395
1590948 하프클럽닷컴이 안 열려요 4 겨울이 2024/07/26 2,485
1590947 가지랑 고추가 미친듯이 자라요!!!^^ 6 농알못 2024/07/26 3,298
1590946 실내운동 러닝화랑 웨이트화 공용으로 좋은 게 있나요? 2 운동화 2024/07/26 1,647
1590945 요즘 더위 4 더위 2024/07/26 1,431
1590944 유아인측"동성 성폭행 혐의?사실 NO..사생활 추측 자.. 8 ..... 2024/07/26 4,762
1590943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 8 ... 2024/07/26 2,574
1590942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ㅜㅜ 1 ... 2024/07/26 1,697
1590941 주차칸 라인에 커피컵 놓고 가는 인간들 12 ........ 2024/07/26 2,599
1590940 발이부어서 공기압 마사지기 4 발마사지기 2024/07/26 1,161
1590939 예수님은 좋은데 교회는 싫어요 21 ㅁㅁㅁ 2024/07/26 2,244
1590938 일년 묶어두는 돈 이자.. 은행마다 다르죠? 2 ㅇㅇㅇ 2024/07/26 1,704
1590937 진짜 글 안 올라오네요 2 궁금 2024/07/26 1,309
1590936 김건희 "김정숙 옷값 논란은 이재명쪽 작업" 49 ㅇㅇ 2024/07/26 4,931
1590935 오늘도 청문회 하나요? 4 .... 2024/07/26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