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방 미니멀하고 싶은데요

조회수 : 4,716
작성일 : 2024-07-26 16:30:39

밥솥 에프 전기주전자는 전 꼭 필요하고

도마 1개 칼세트 1개 프라이팬 큰거 작은거랑 웍 하나

스텐냄비 대중소 하나씩

밥그릇국그릇 4개씩 접시 5-6개

면기 4개 파스타볼 4개

컵 5-6개 와인잔 2개

커틀러리 수저세트 

뒤집개 국자 가위 튀김젓가락 

믹싱볼 채망 식기건조대 쟁반

이정도면 될까요???

 

저거만 남기고 잘 안쓰는 밀폐용기 텀블러 뚝배기 르쿠르제 믹서기 커피메이커 채칼 그릇들 다 처분할까 하는데 아쉬울까요? 

 

IP : 118.235.xxx.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6 4:38 PM (222.239.xxx.240)

    저희집 오면 진짜 완전 미니멀라이프인데요
    있는 주방용품들을 버리진 않습니다
    굳이 있는것들을 처분하실 필요가
    있나요?
    새로 사지 않을뿐이죠
    어디에 둘까 고민하면 사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거든요

  • 2. ...
    '24.7.26 4:38 PM (125.133.xxx.62) - 삭제된댓글

    쓸만한 소형가전 ,집기등 정리해서 싹다 정리해서 아름다운게에..?
    보육종료된 청년들 돕고파서요..^^

  • 3. 나무크
    '24.7.26 4:38 PM (180.134.xxx.95)

    믹서는 도깨비방망이쓰고 . 자리차지많이 안하니까요.밀폐용기 작은거 6개 .큰거 4개정도.채칼은 무서워서 못 쓰고. 식칼하나 과도하나. 가위하나. 그리고 님 이싸놓은 그정도만 딱 있어요. 하나들어오면 하나 나가야해요 ㅎㅎㅎ 저는. 정신없어서 더 못 둬요. 3끼 집밥 해먹는 집이에요.사텐웍 하나는 꼭 필요해요. 냄비로도 쓰고 생선도 굽고. 볶음도하고

  • 4. 치워보고
    '24.7.26 4:40 PM (112.154.xxx.63)

    말씀하신 버릴 물건들을 일단 창고 같은데에 치워보세요
    몇달 지내보시고 다시 꺼내오지 않는 물건은 처분해도 되겠죠

  • 5. 나무크
    '24.7.26 4:40 PM (180.134.xxx.95)

    오타네요. 스텐웍

  • 6.
    '24.7.26 4:41 PM (211.114.xxx.77)

    어느정도 기간동안 사용 않는거는 판단을 해요. 당장 버릴건지 .좀 생각을 해볼건지.
    좀 두는거는 뒀다가 또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사용 않으면 버려요.
    그러다가 다시 사게 되는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 7.
    '24.7.26 4:42 PM (118.235.xxx.91)

    믹서기 채칼 같은건 산 직후 한두번 쓰고 끝이예요.
    있으면 쓸줄 알았는데…

  • 8. .....
    '24.7.26 4:53 PM (59.15.xxx.61)

    그러다 다시사길 여러번이요~

  • 9. 그게
    '24.7.26 4:53 PM (222.113.xxx.158)

    맘 동할때 싹 다 치워야해요
    싹 다 버리던가 주던가..
    그래야 맘도 깨끗해집니다

  • 10. 미소
    '24.7.26 5:01 PM (1.226.xxx.74)

    저도 부엌 정리 하고프네요

  • 11. dddd
    '24.7.26 5:16 PM (121.190.xxx.58)

    저도 부엌 정도 해야겠어요.

  • 12.
    '24.7.26 5: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자주 안 쓰는 것은 최대한 부피 줄여 상자에 담아 광이나 창고에
    보관
    중요한 것은 하나 가지고 멀티로 이용하는 것

  • 13. 구름
    '24.7.26 5:48 PM (14.55.xxx.141)

    저도 휴가때 그릇정리 할려구요
    혼수그릇 유리그릇 도자기 등등
    스텐다라이도 작은거 한개만 남기고 재활용에 버릴거여요
    결혼이후 김장을 한번도 안했어요
    생김치만 먹으니 반찬가게에서 사다먹어요

  • 14. ...
    '24.7.26 8:49 PM (220.76.xxx.168) - 삭제된댓글

    4인가족인 제기준으론 접시가 조금 부족한듯해요
    앞접시와 반찬접시, 큰접시등등..
    저도 간촐한편인데 접시 몇개는 더 필요해보여요
    그러고보니 저도 맨날 쓰는그릇만 쓰네요

  • 15. ..
    '24.7.26 9:06 PM (221.142.xxx.5)

    굳이~~~
    낡은 것들 내지 낡은 플라스틱, 안쓰는 오래된 짝안맞는 도자기류 위주로 버리시고 주방정리 하세요
    앞으로 더 사지말자 하면서 쓰시면 될 듯요.
    채칼이고 뭐고 쓰게 될 일 생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915 레리호건 주지사님, 유미호건 남편분과 1 레리호건 주.. 2024/07/27 1,053
1597914 우리나라 색감각이 늘 아쉬워요 13 2024/07/27 3,227
1597913 강ㅇㅇ의 들밥 어떠세요? 12 오늘 2024/07/27 2,450
1597912 방울토마토 쥬스 2 윈윈윈 2024/07/27 1,134
1597911 도이치 공범 변호 공수처 간부 검사 때 尹과 같이 근무...휴대.. 4 !!!!! 2024/07/27 808
1597910 해외 사는 남편 형제 우리집에 묵으라 안하면.. 35 ., 2024/07/27 6,062
1597909 점심시간 리주란 1 .. 2024/07/27 1,205
1597908 맛없는 갓김치 활용 알려주세요 2 김치 2024/07/27 1,058
1597907 그래도 파리가 도쿄보다 낫네요 9 ooo 2024/07/27 3,221
1597906 이재후 아나운서인가요? 올림픽중계 13 ㅇㅇ 2024/07/27 3,527
1597905 아나운서가 파리올림픽 이효리얘기를 하는데.. 3 올림픽 2024/07/27 5,297
1597904 놀랍네요 파리올림픽개막식 20 그게참 2024/07/27 5,694
1597903 대식좌 부부밑에 소식좌 나옴. 8 ..... 2024/07/27 2,531
1597902 저는 애가 저를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너무 좋아요 3 .. 2024/07/27 2,172
1597901 셀린디옹의 사랑의찬가 6 2024/07/27 2,769
1597900 우리나라는 태극기랑 애국가 좀 바꿨으면 36 한국인 2024/07/27 4,077
1597899 영어말고 제2외국어 취미로 해보려는데 6 ... 2024/07/27 1,245
1597898 주말아침 3 ㅡㅡㅡ 2024/07/27 803
1597897 프랑스국가 들으면.. 5 2024/07/27 1,947
1597896 하루 8시간 운전일을 하는데, 운전하면서 얼굴 안타는 방법있을까.. 2 doff 2024/07/27 1,986
1597895 60세면 할머니인가봐요 20 .. 2024/07/27 6,160
1597894 재산세도 마일리지 적립되나요? 1 8월 2024/07/27 1,118
1597893 10년된 구축 탑층 추울까요 8 곰푸우 2024/07/27 1,274
1597892 프랑스 올림픽 개막식 말 3 양파 2024/07/27 2,225
1597891 노견들 산책 11 삼복 더위 .. 2024/07/27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