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본지는 이제 거의 20년되어가요
연락도 안하고
어려워 도와달라면 연락차단하고
엄마때문에 아빠도 동생도 연락도 못하고
이제 완전 남남이에요
솔직히 엄마가 돌아가신다해도 눈물 한방울 안날거같아요
가족이 붕괴되었어요
얼굴본지는 이제 거의 20년되어가요
연락도 안하고
어려워 도와달라면 연락차단하고
엄마때문에 아빠도 동생도 연락도 못하고
이제 완전 남남이에요
솔직히 엄마가 돌아가신다해도 눈물 한방울 안날거같아요
가족이 붕괴되었어요
도와달라고 연락을 왜해요.
각자 살면 각자 알아서 해랴지 더군다나 브모 형제,자매에게
30살돼서 기댄다는거 자체가 민폐 , 귀찮아 차라리 안보고 살래요
각자 알아서 잘살면 좋겠어요. 무소식이 희소식
쓸데없이 연락하지 말구
전 일년에 한번만 전화해도 충분해요
위에 댓글다신 분은...
부모님이 힘들게 해서 그러신 거죠?..
도대체 주말마다 모이고 그런 가족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신기해요.
자식들이 다 결혼했는데, 주말마다 아니면 격주로 보기를 원하고
부모도 그렇고 자식도 그렇고요.
자주보고 왕래하는 이유가 앓는소리 듣고,
아쉬울때 돈빌리는 목적도 있다면 부담이지만 그런게없이 돈 조금씩 걷어 그저 친목하고 먹고 재미로 모임
얘기가 틀려지잖아요.
아빠랑 동생한테 돈꿔달라고 해보세요.
만만한 엄마만 미워말고 아빠랑 동생한테 돈달라고 해보세요.
저도 엄마네랑 4년째 그쪽에서 저가 본인들에게 피해줄거 같고 기댈까봐 먼저 연락 끊던데요.
엄마네 한테 돈얘기 입뻥긋도 안해봤는데도 사형편 보고.
앞으로도 형편 나아보일 기미 없어보이니 연락 싹 단절하던데요.
저한테 연락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평생을 괴롭히고 뜯어간것도 모자라서 뭘 더더 뜯어가려고 연락하는지
부모 전화번호뜨면 저승사자처럼 무섭고 소름끼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1822 | 요즘 티비에서는 일본 11 | ㅇㄴ | 2024/07/28 | 2,786 |
| 1591821 | “이진숙,어떤 공직에도 부적합”…민주당,즉각사퇴 촉구 27 | ... | 2024/07/28 | 4,094 |
| 1591820 | 코로나이후운동0. 운동영상 추천 하나만한다면? 5 | ........ | 2024/07/28 | 1,022 |
| 1591819 | 목회자 1004명 시국선언 , 윤석열 물러나라! /펌 5 | 이런것도 | 2024/07/28 | 2,477 |
| 1591818 | 머리숱×)첫염색약or염색샴푸 좀 추천해주세요 3 | 땅맘 | 2024/07/28 | 1,581 |
| 1591817 | 더운데 에어컨 안 튼 방에 피신해 있어요 (양궁) 12 | 더워 | 2024/07/28 | 4,113 |
| 1591816 | 10년 지난 도배지 1 | 정리맘 | 2024/07/28 | 1,834 |
| 1591815 | 강문 해수욕장 이용 방법 4 | 맘 | 2024/07/28 | 1,545 |
| 1591814 | SBS 양궁 중계 황당 18 | ᆢ | 2024/07/28 | 15,413 |
| 1591813 | 일상에서 기시감 데자뷰 보시는 분계세요. 5 | 이건머지 | 2024/07/28 | 1,445 |
| 1591812 | 한국 자위대와 교류 협력 강화 11 | .... | 2024/07/28 | 1,039 |
| 1591811 | 실수로 커피가루 넣고 빨래 돌렸어요. 7 | bb | 2024/07/28 | 4,533 |
| 1591810 | 베트남 하노이 여행 다녀오신분 어떠셨어요? 12 | 초행 | 2024/07/28 | 3,357 |
| 1591809 | 명랑 핫도그 7 | 명랑 | 2024/07/28 | 3,214 |
| 1591808 | 밤인데도 덥네요 5 | 폭염 | 2024/07/28 | 2,281 |
| 1591807 | 스포츠 캐스터도 공부많이 해야겠어요. 5 | ㅇㅇ | 2024/07/28 | 2,253 |
| 1591806 | 우리가 프랑스 올림픽 까면 안되는 이유 30 | 올림픽 | 2024/07/28 | 10,491 |
| 1591805 | 네델란드 인도 양궁 중에 4 | .. | 2024/07/28 | 1,902 |
| 1591804 | 여행 중 망설이다 못샀는데 두고 두고 기억나는 거 있나요? 25 | 수건매니아 | 2024/07/28 | 6,407 |
| 1591803 | 지금 서울 에어컨 트셨어요? 14 | 여름 | 2024/07/28 | 5,494 |
| 1591802 | 오랜만에 맘에 드는 머그잔 샀는데 4 | ᆢ | 2024/07/28 | 3,051 |
| 1591801 | 에어컨문의드려요 7 | 에어컨 | 2024/07/28 | 1,231 |
| 1591800 | 이것도 갭투기인가요? 4 | 임대인 | 2024/07/28 | 1,964 |
| 1591799 | 잘생기고 매너 좋은데 경계심 생기는 상사 8 | ㅇㅇ | 2024/07/28 | 2,797 |
| 1591798 | 아침에 물로만 세수한지 2년 7 | 나 | 2024/07/28 | 7,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