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마다 아파트 단지 개똥 천지

개똥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24-07-26 10:41:54

대단지 아파트구요

진짜 개키우는 사람 많더라구요.

가만보니 오전에 산책시키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개똥 싸지르고 튀는 사람도 많네요

앞을 보고 다닐수가 없어요.

개똥땜에 땅보고 다녀야하고

애들한테도 조심시키고 진짜 열받네요

아침부터 금방싼듯한 개똥보면 진짜 빡쳐요

 

개키우는 인간들중에

왜이리 개똥 싸지르는 개같은 것들이 많은가요.

아침에 개산책시키는 인간들 보면 손에

봉지있나 보게되고 좋아보이지않네요

개똥이나 쳐먹을 인간들

 

IP : 210.98.xxx.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4.7.26 10:43 AM (210.100.xxx.239)

    근데 봉지에 넣어서 길에버리는 인간들은 뭔가요?
    개똥을 나뭇잎으로 싸서 화단에 던지기도 함.

  • 2. ......
    '24.7.26 10:47 AM (39.124.xxx.75)

    저는 맨발걷기 하는 어싱도로에서 강아지 배변 시키는것도 봤습니다
    기가 막혀서 민원 넣었어요

  • 3. ㅇㅇㅇ
    '24.7.26 10:47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개똥 이라고 하면 앙되여.
    반려견똥 이라고

  • 4. ...
    '24.7.26 10:47 AM (211.106.xxx.159)

    몰지각한 사람들때문에 괜히 눈치보게 되요.
    개똥은 비료로 쓰이지도 못하는데
    왜 안치우는지...
    개똥은 배변봉투에 넣어서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되는데...

  • 5. 양심불량
    '24.7.26 10:50 AM (222.236.xxx.171)

    늦은 밤, 산책 나와서 보면 치우고 안 보면 그냥 지나치는 처자들. 보건 안보건 치워야 하는 거 아닌 가요?
    맨발 걷기하는데 거기까지 와 개오줌 눠도 물 안 뿌리고 가는 인간.
    째려봐도 나몰라라 하며 개의치 않는게 당연지사.

  • 6.
    '24.7.26 10:5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새벽에 걷기하러 가면 매일 깨끗한 길 중간에서
    덩치 큰 개가 온갖 인상 찌푸리면서 똥싸는거 봐요.
    빙 둘러서 지나치는데 개부모가 개똥을 치우는지는 모르겠어요

  • 7. 정말
    '24.7.26 10:53 AM (222.106.xxx.184)

    기본 안됀 인간들이 반려동물 키워서 문제에요
    저희 아파트 단지도 개똥 그대로 두고 가는 인간들이 많아요
    나이가 많으면 많은대로
    젊으면 젊은대로
    기본이 안됀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놀랍니다.

  • 8. 싫다싫어
    '24.7.26 10:54 AM (1.225.xxx.214)

    사람 많고 개 많은 공원
    탁자 있는 벤치에서 커피 마시고 있는데
    그 주변에 있던 쓰레기통에 자기 개똥 던지고 가던 아줌마!!!
    인류애 사라진다 정말...

  • 9. 저도 견주
    '24.7.26 10:58 AM (211.217.xxx.233)

    같은 견주입장인데 뒤처리 안하고 가는 견주들 정말 정말 싫어요.
    강아지가 이상한 것 먹을까봐 개 주변 땅 관찰하면서 산책하는데
    개 똥 너무 많아요 ㅠㅠㅠ

    저희 집 뒤에 대학교가 있고 대학 교정 4면에 있는 동네의 개가 다 몰려와요
    물론 저도 끼지요.
    거기 휴지통이 있는데 그 근처가면 똥냄새 작렬이고 어떤 때는
    개 채변봉투가 흘러넘쳐요. 미화원님이 불편하다고 개 출입금지 시키자고 안하는 것이
    신기할 정도고요.

    개똥봉투 집에들 가져가면 좋겠어요

  • 10. 비비
    '24.7.26 10:59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저희 주복단지도 동과 동 사이에 멋진 산책로가 있는데 개 산책시키는 사람들 너무 많아 얼기설기 개끈들 피해다니느라 ㅠㅠ
    게다가 쉼없이 잔디 옆 펜스에 똥오줌 싸대는데
    아후 여기가 지네 애완견들 화장실인지..
    개들끼리 만나 왕왕 짖어대던가
    아님 견주들끼리 수다떨건가

  • 11. 저는
    '24.7.26 11:01 AM (183.102.xxx.44)

    기본적으로 아파트등 공동주택에서

    개를 키우는 행위자체가 이기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가든가요.

    개 짖는 소리 하나 통제 못하면서 엄한 이웃들한테 죄다 피해주고.

    예전에 살던집은 윗집 개가 새벽내내 짖어서 잠도 못자고 진짜 사람 미치는줄 알았어요

    양심적으로 공동주택에서 개 키웆 ㅣ맙시다 좀.

  • 12. 사랑
    '24.7.26 11:02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ㄴ 맞아여 지는 외출하면서 창문 열어두고 나가
    왕왕 짖어대는 소리 시끄러워서 거꾸로 울집 창문을 닫아야하니 이기적 견주들

  • 13. ㅡㅡ
    '24.7.26 11:06 AM (106.102.xxx.120)

    잔디있는곳은 진짜 조심해야 돼요
    저는 그.모래넣은두는 통에 버리는 사람도 봤어요

  • 14. ...
    '24.7.26 11:15 A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아파트등 공동주택에서
    개를 키우는 행위자체가 이기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22

  • 15. 드디어
    '24.7.26 11:16 AM (118.220.xxx.171)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애완용품 매출이 아동용품 매출을 넘어섰다는 뉴스가
    나왔더라구요.
    지금도 개똥 싸는 모습을 강제로 봐야하고
    똥안치우는 견주들 많은데
    앞으로가 진심 걱정이네요.

  • 16. ...
    '24.7.26 11:29 AM (118.235.xxx.18)

    우리동네는 공원에 개 풀러놓고 커피 처마시는 아줌마들도 있어요 그런 아줌마들 자기개가 똥을 눠도 모르고 수다 떨고 있더군요
    중국인들 욕할 게 아니에요

  • 17. jac
    '24.7.26 12:01 PM (182.212.xxx.109)

    똥만 문제가 아닙니다.
    개오줌은 너무 당연히 노상방뇨ㅠ.ㅠ
    비 내리고 건조되면서 소변냄새 작렬입니다.

    이거..국가차원에서 법을 마련하여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 18. 어휴
    '24.7.26 12:0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얼마 전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구린 냄새가 엄청 나는 거예요.
    도대체 어디서 나는 냄샌가 살펴봤더니 엘리베이터 구석 한쪽에 개똥이 부스러기처럼떨어져 있는 거예요!
    눈에 보일까 말까 한 양인데도 냄새가 정말 엄청 독한데 밤12시 넘은 늦은 시간이라 경비실이고 관리실이고 다 문을 닫아서 제가 그걸 치웠다는 거 아니에요.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 얼마나 기분이 나쁠까 싶어서요 그 정도로 냄새가 정말 지독했어요. 흑ㅜㅜ
    저희 라인에 얼마 전부터 개소리가 들린다했더니 .
    그리고 그걸 밟으었는지 제 딸아이 신발에서 냄새가 엄청 나서 신발까지 버렸어요.

  • 19. ,,
    '24.7.26 3:53 PM (182.231.xxx.174)

    사람들 있는데선 치우는척
    보는 눈 없음 그냥 가
    똥담은 비닐봉지 버리고 가기
    불쾌합니다

  • 20. 견주들이
    '24.7.26 4:34 PM (106.101.xxx.112)

    이른아침 또는 밤에 사람들 드문 시간에 산책 시키면서
    사람 안보이면 치우지도 않고 그냥 가더라고요.
    저렇게 양심없는 인간들때문에 싸잡아 욕먹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6884 친구가 액서서리가게 오픈했는데요 1 가가 2024/07/25 1,820
1596883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15 원글 2024/07/25 4,536
1596882 파리 올림픽 축하공연해요 6 ㅇㅇ 2024/07/25 3,485
1596881 고급 쿠키라고 해서 백화점에서 샀는데.... 29 ㅇㅇ 2024/07/25 8,813
1596880 김치등갈비찜 짜면서 달아요? 2 아름누리 2024/07/25 1,233
1596879 에어컨 25도 일주일간 풀가동 해도 상관없을까요 12 무더위조심 2024/07/25 6,562
1596878 애가 1년 넘도록 뚫은 귀걸이 자리가 아물지 않는다고 13 뚫은 귀 2024/07/25 2,411
1596877 태양광·보이스피싱 조직까지…코로나 지원금 3.2兆나 샜다 3 .... 2024/07/25 1,233
1596876 너무 짠 미역 줄기볶음 4 미역 2024/07/25 1,449
1596875 시댁문제로 남편까지 싫어질수 있나요 16 ... 2024/07/25 4,727
1596874 숙명여대, '김건희 논문 검증' 발언 신임총장 선출 재표결 검토.. 9 ㅁㄴㄴㄹ 2024/07/25 3,475
1596873 문송한 시대 문과 머리 뭘 해먹고 살아야 할까요? 12 ... 2024/07/25 2,599
1596872 오늘 날씨 엄청 후끈하지 않나요? 8 서울 2024/07/25 2,711
1596871 미장이 좋은데 상패될까 무서워요 2 미장상패 2024/07/25 1,802
1596870 검사 휴대폰 제출' 논란에 입 연 영부인 측…"폭발물 .. 15 ㄱㄹ 2024/07/25 3,190
1596869 尹 탄핵 추진, 조국혁신당 3년은 너무 길다 특위 발족 8 !!!!! 2024/07/25 1,599
1596868 20살때 제 별명이 왕조현 이었어요. 23 . . . .. 2024/07/25 5,542
1596867 콜레스테롤 수치가 검진당일과 달라요 2 질문 2024/07/25 1,812
1596866 국수를 못끊겠는데 대체식품 뭐가 있을까요 33 ..... 2024/07/25 4,609
1596865 이런 증상 뭘까요 4 2024/07/25 1,594
1596864 상속세만 바뀌고 증여세는 그대로네요? 17 2024/07/25 6,387
1596863 사랑과 전쟁 집안일 하면서 보기 좋네요 2 2024/07/25 1,548
1596862 고구마잎도 먹을 수 있나요? 12 코코2014.. 2024/07/25 2,189
1596861 근데 지금 자녀 상속 5억까지 비과세 아닌가요? 4 상속 2024/07/25 3,928
1596860 내일모레 80 엄마밥은 아직도 맛있어요 12 2024/07/25 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