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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경고장이 왔는데요

...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4-07-26 10:37:55

아이가 대학교 등록만 해 놓고 재수학원 다니고 있어요.

집으로 학사 경고장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대학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뭘 물어봐야 하고 처리를 해야 하는지요?

(저도 대학을 안 나와서 잘 몰라요. ;; )

 

그냥 무시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또  2학기는 어떻게 해요? ;;

 

IP : 117.111.xxx.1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만히
    '24.7.26 10:4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있으면 되요.

    '너 성적불량으로 이번학기 경고' 이런거에요
    어떻게 처리해서 그걸 없던일로 하고 그럴거 없어요.

  • 2. ........
    '24.7.26 10:44 AM (183.102.xxx.44) - 삭제된댓글

    애가 알앗 ㅓ하겠죠

  • 3.
    '24.7.26 10:44 AM (210.100.xxx.239)

    나중에 계절학기 듣고
    한학기 더 다니기도하고
    나중에 수습하면됩니다

  • 4. ..........
    '24.7.26 10:44 AM (183.102.xxx.44)

    대학생 학사처리야 당사자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 5. ㅇㅇ
    '24.7.26 10:46 A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가만 놔두시고요
    그냥 다음 학기 등록금 내심 되요
    학교마다 학칙이 전부 다 달라서요
    2학기 또는 3학기 연속 학사경고면 제적인 학교도 있긴 해요
    예전에 아는 남자사람이 대학교 등록금만 내면서
    재수에 삼수까지 하고 있었는데요
    3학기 연속 학사경고라 제적되어, 21세 여름에 군대 영장이 날아 왔다고 들어서요

  • 6. 본문에
    '24.7.26 10:47 AM (124.49.xxx.19)

    대학생이지만 재수생이라고...
    대학 다니고 있어서 뭘 알아서 할 수 았진 않을거 같네요.

  • 7. 본문에
    '24.7.26 10:49 AM (124.49.xxx.19)

    당사자 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란 댓글에 단 답변이에요

  • 8. ....
    '24.7.26 10:54 AM (175.213.xxx.234)

    괜찮습니다.
    다음학기 휴학되는지 알아보시고 휴학신청하세요.
    등록금 내고 휴학해야 할 수도 있으니 교무처나 학교 홈폐이지 잘 찾아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 내년에 그 학교에 가게 된다면 계절학기나 수업 빵빵하게 듣거나 한학기 더 들으면 되요

  • 9. 원글
    '24.7.26 10:59 AM (117.111.xxx.137)

    아이는 집에 없고 기숙학원에 있어요.
    등록 안 한다는 걸 제가 82 조언을 듣고
    아이랑 싸워서 제가 등록해놨거든요.

    2학기도 수업료 내고 등록을 해야 하는가요?
    아니면 휴학계를 내야 하는 가요?

    없는 형편에 재수 뒷바라지 너무 힘에 겨워요. ;;

  • 10. 잘알아보세요
    '24.7.26 11:02 AM (61.39.xxx.34) - 삭제된댓글

    1학년이면 일반휴학 안되는곳 많아요. 아이가 다닐맘없으면 자퇴,
    그래도 걸어놓고 싶으시면 아까워도 2학기등록금 내셔야해요.

  • 11. ..
    '24.7.26 11:46 AM (118.38.xxx.150)

    2학기 휴학신청하세요.
    등록금 안내도 가능합니다.

  • 12. ㅅㅅ
    '24.7.26 12:31 PM (218.234.xxx.212)

    신입생 1학기는 모든 대학이 휴학을 불허합니다(서울대 제외).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학사경고를 감수하고 등록을 한 것이고요,

    2학기는 휴학하세요. 휴학하면 등록금 내실 필요 없고요, 2학기 수강신청도 안해도 되고요.

    1학기 학사경고는 혹시 내년에 그 학교로 복학하게 되면 재수강하면 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2학기 휴학신청입니다.

  • 13. 원글
    '24.7.26 12:50 PM (117.111.xxx.137)

    막막했는데 여러분들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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