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가 미국 주재원으로갑니다.
필요한것들 여기서 뭐 사가면 좋은까요?
후라이팬이라든가 그릇등등. 어차피 이삿짐은 회사부담이라
알려주신들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꾸벅^^
사위가 미국 주재원으로갑니다.
필요한것들 여기서 뭐 사가면 좋은까요?
후라이팬이라든가 그릇등등. 어차피 이삿짐은 회사부담이라
알려주신들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꾸벅^^
그릇은 일부러 미국에서 사오는 걸요
물건이 여기보다 훨씬 종류 많아서
구태여 여기서 새로 사갈 건 없습니다
뭔가 사주고 싶어서 그러시는 거면
그냥 달러로 환전해서
현금으로 주세요
딸이 알아서 하겠지요
그냥 돈으로 주세요
이사짐에 특별히 사갈 건 없구요. 장모님의 사랑을 보여주려면 미국 한참 살고 있을때 멸치, 고추가루, 장아찌, 젓갈? 같은 그리운 한국 밑반찬 우편으로 보내주는 거가 제일 고마운 일이죠.
사위 혼자 가나요?
보통 딸네 가족이 간다 뭐사줄까 하는데 사위 위주로 말씀하셔서요
암튼 아무것도 필요없고 돈으로 주세요
돈으로 줘야죠. 가서 뭐가 필요한 줄 알고요
정착하는 지역마다 다르고...
주재원이니 지원도 있을꺼고...
그냥 돈이나 넉넉히 줘여
미국에서 들어올 때
왕창 사올꺼예요
한국서 덜 가져가는게 나아요
옷도 그릇도 모두 미국이 더 싸요
미국 물가 비싸요.
미국산 제품도 미국보다 한국이 싸요.
이사비용 대주면 전부 다 사가세요. 전기제품만 빼구요.
이 젤 좋겠지만 그래도 한국산 좋은 고춧가루, 정관정에서 나온 홍삼 종류, 엑기스나 잏회용으로 먹는 거, 이거 미국은 다양 하게 종류가 없거나 비싸요. 감기나 몸살 걸렸을 때 약 말고 한국식으로 차 마신다면 좋은 차 종류. 나이들 수록 아프거나 몸살끼 있을 때 약 보다 그런 차가 마시고 싶어요. 미국도 여러가지 차 있지만 목 아플때 도라지 차 ,,, 기타등등 이런거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딸이 이주 유학 관련 인터넷 까페나 밴드 가입해서 알아보시는 게 나을 듯요..
미국 어느 주로 가느냐에 따라서도 필요물품이 다를 테고..
겨울 혹독한 지역이랑, 1년 내내 대체로 따뜻한 지역이랑은..
보통 이주 짐 쌀 때 최소 1~2주 ~1달은 식료품 외에 공산품은 안 사도 될 정도로 준비해 가라 하던데요..
거기 가자마자 일단 자차도 없고 어떤 물품을 어디로 가서 사야하는지 정보도 많이 없는데 바로 공산품 등등 사러 가기 힘들다고요.
그릇 이런 거.. 거기서 좋은 거 잘 사면 좋지만
일단 어디 가야 어떤 게 좋은지 알아볼 시간도 없는데 당장 쓸 그릇 없으면 급한대로 아무거나 가까운데서 사야하니까요.
미국물가 비싸요.
왠만한거 다 준비하고가면 좋죠.
고춧가루.김.미역.마른멸치는 필수에요.
우체국택배는 음식물 못 부치고
부쳐주는곳은 택배비가 장난아니요.
떠날때 가능한 필요한거 캐리어에 가져가세요.
웟분이 말씀 잘해주셨네요
미국은 약값도 비싸니
해열제.진통제.밴드.마데카솔도
준비하세요
미국이 약 얼마나 쉽게 살 수 있는데, 여기서 해열제 진통제를 사가요. 타이레놀, 애드빌, 각종 영양제 등 별의별 약들 거기서 사오는 판에..
글고 사위가 미국 가는데 장모가 왜 그걸 궁금해하는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참견하려고..?
그럼에도 하나 얹자면
날벌레 잡는 전기모기채
딸이 간다면 피임약(처방받아야 해서 못 사요. 물놀이나 여행 시 사용하는 분이라면 사가면 좋아요)
뿌염 하시는 분이면 염색약과 염색도구(외국인용이 주다 보니 일본 염색약 찾게 되더라고요)
부치는 짐에 원칙적으로는 음식 못 넣게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미국이 약 얼마나 쉽게 살 수 있는데, 여기서 해열제 진통제를 사가요. 타이레놀, 애드빌, 각종 영양제 등 별의별 약들 거기서 사오는 판에..
글고 사위가 미국 가는데 장모가 왜 그걸 궁금해하는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참견하려고..?
그럼에도 하나 얹자면
날벌레 잡는 전기모기채
딸이 간다면 피임약(처방받아야 해서 못 사요. 물놀이나 여행 시 사용하는 분이라면 사가면 좋아요)
뿌염 하시는 분이면 염색약과 염색도구(외국인용이 주다 보니 일본 염색약 찾게 되더라고요)
돼지코 여러 개
부치는 짐에 원칙적으로는 음식 못 넣게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소형 가전들은 전압 안 맞아 못 쓸 확률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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