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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끝에 난 점을 빼면 계속 다시 생겨요

ㅇㅇ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4-07-25 15:27:04

점인지 사마귀인지 모르겠어요

젊을때는 작은점이었는데 나이들면서 약간 볼록해진 느낌이 들어요

완벽히 제거는 안되는걸까요

성형외과가서 빼는 분들도 있는것 같은데

점 하나 뺀다고 성형외과 가는것도 어색하고

저랑 비슷한 케이스 있으실까요

 

IP : 116.42.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5 3:29 PM (112.150.xxx.31)

    저도 뽈록한점
    저는 외과갔어요.
    제점은 도려내야한다고해서
    간단한 수술했어요

  • 2. 윗님
    '24.7.25 3:36 PM (116.42.xxx.47)

    다시 안올라오나요
    왜 외과로 가신건지 궁금 해요

  • 3. ..
    '24.7.25 3:36 PM (125.176.xxx.40) - 삭제된댓글

    볼록한 점이, 그것도 코끝이면 눈에 잘 띄겠어요.
    혹시라도 점 빼고 흉이 남을수도 있다는건 염두에 두세요.
    커지는 점이 아니라면 저는 두겠어요.

  • 4. 점이
    '24.7.25 3:38 PM (151.177.xxx.53)

    진하고 뚜렷하면 복점이고 흐릿하면 흉점이라고 했어요.
    내 동생 팔뚝에 조그마한 단추크기의 검정점이 하나 박혀있고 거기닥 중앙에 머리털처럼 굵게 털이 자라납니다만 뽑지않고 그냥 둬요. 복점이라고요.
    예쁜 왕년의 여배우 하나도 코끝에 점이 콕 박혀있었는데 그게 또 매력이었지요. 점 없는 흔한 얼굴보다 더 매력적이었던것 같아요.

  • 5.
    '24.7.25 3:40 PM (211.114.xxx.77)

    저는 눈 아래 있는 점이 그랬는데 두번인가 뺐는데 그냥 둘걸 그랬어요.
    지금요? 볼록함은 없어졌지만 대신. 흐려지기도 했지만. 뭐 묻혀놓은거 같은.
    그냥 신경 안쓰네요.

  • 6. ..
    '24.7.25 3:41 PM (125.176.xxx.40) - 삭제된댓글

    볼록점은 뿌리가 깊어서 도려내야해요.
    레이저로 안되고 후벼 파 도려내야하니
    성형외과로 보내지요.

  • 7. 점이 맞아요?
    '24.7.25 5:20 PM (223.39.xxx.112)

    점이래요?
    제 친구는 코 옆에 점이 점점 커져서
    (모양도 타원형이나 원형이 아니었어요
    약간 삐뚤빼뚤)
    병원가니 피부암이라해서
    그 부분만 수술 받았어요.

  • 8. 윗글
    '24.7.26 8:24 AM (112.150.xxx.31)

    성형외과 갔어요^^
    윗님말씀대로 볼록하고 생긴지 좀 오래되서 뿌리가
    깊어서 절개하고 도려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성형외과가서 상담을 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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