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얘기는 안하는데 싸우는 친정부모
사이는 둘이 겁나 좋은데 돈 요구 하는 시가
지겹다 정말...
겨우살고 애 가르치는데..
나도 정신적으로 의지할 데가 있으면 좋겠어요.
다들 꼴도 보기 싫음
돈얘기는 안하는데 싸우는 친정부모
사이는 둘이 겁나 좋은데 돈 요구 하는 시가
지겹다 정말...
겨우살고 애 가르치는데..
나도 정신적으로 의지할 데가 있으면 좋겠어요.
다들 꼴도 보기 싫음
노예보장
뿔처럼 세상을 이기며 사세요.
남편 의지하세요
제가 나이가 사십대 후반인데도 기대하지않음에도
솔직히 주위에서 친정 시집에서 받은 유산얘기는 부럽다가 아직은 큰돈 들어가지않는 양가에 감사하다가
가끔 다른집 자식 얘기하면서 무언가를 바라시는 부모님들보면서 안타깝고
그냥 나이드는 슬픔이 이런건가 싶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외로웠지만 강해졌죠.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어느 날 평화와 자유가 찾아와요.
학위 마치고 자리 잡으니 바람난 남편,
동생이 사업하다가 말아 먹어서 친정이 난리 났었고
아들 바람에 시가도 모르는 척해서
어느 곳도 다 의지할 수 없었어요
그쪽에서 의지하지만 않아도 다행입니다.
언젠가는 그나마 다 돌아가실거고.
의지해봐야 돌아오는거 뭐.. 뻔하죠.
그냥 자기들끼리 잘 사는걸로 만족하고 내갈길 가야죠.
정신적 의지도 안되면 가급적 멀리하고 사세요.
정신까지 갉아먹는 부류들은 절대 가까이 할필요없어요.
그래도 그나마 돈 있는 부모가 낫죠.
친정쪽은 그냥 나는 모르쇠 하세요. 노인네들이 기력이 있으신가보네요. 아직까지 티격태격...
돈 있으면 나아요
그게 의지되는겁니다
돈 없으면 우리한테 의지하잖아요 돈만인가요? 모든게 다ㅜ돈이에요
그나마 나중에 유산이라도 받을수 있으먄 낫죠
다들 요즘 정신과 다니나봐요
미쳐저리겠는 상황
모두 직장생활하고 개인사업하는게 (아내몰래 돈 융통수월한 직종) 남편뿐이라 남편에 거의 빨대꼽는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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