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못먹고 못자거든요.
신경쓰는 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증상 얘기하면서
최근에 살을 빼서
더 안빼도 되는데
식사를 못해서
더 빠질까바
약 먹고 좀 자고 먹어야 할듯해서요.
약먹고 빼셨나요?
하고 묻더라구요.
"아니요ㅡ 그냥요. 약 안먹었어요 "
사실,
저 3키로 뺐는데
지방만 3키로 뺐어요.
한달동안요.
식단 조절 해서요.
그렇게 의지가 강한 사람인데
외부에 스트레스는 못이기네요.
내가 어떻게 하는게 아니니 말이에요.
제가 요즘 못먹고 못자거든요.
신경쓰는 일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증상 얘기하면서
최근에 살을 빼서
더 안빼도 되는데
식사를 못해서
더 빠질까바
약 먹고 좀 자고 먹어야 할듯해서요.
약먹고 빼셨나요?
하고 묻더라구요.
"아니요ㅡ 그냥요. 약 안먹었어요 "
사실,
저 3키로 뺐는데
지방만 3키로 뺐어요.
한달동안요.
식단 조절 해서요.
그렇게 의지가 강한 사람인데
외부에 스트레스는 못이기네요.
내가 어떻게 하는게 아니니 말이에요.
힘내세요 저도 9월 정신과 진료 예약해놨어요 근데 약 먹으면 살이 많이 찐다는데 걱정이네요
나이먹으면 정신으로 못견디니 약으로 버텨야 됩니다.
제가 깡으로 버티다 암걸려서
정신과약을 못끊어요.
잠을 잘자기 위해서 암보다 낫습니다.
정신과약 먹는게 나을까요?
드셔야 합니다
이해해요 저도 몇달째 그래요
자꾸 생각 안해야 하는데
사건은 게속 터지고 걱정은 늘고 나이들어도 편안하질
않네요
약 먹고라도 자고 잘 챙겨먹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