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비혼입니다
동생이 셋이지만 다들 결혼해 서울,미국에 있고
저 혼자 아빠와 본가에 남았네요
얼마전본 스위스안락사기계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50년안에 합법화될까요?
40대 비혼입니다
동생이 셋이지만 다들 결혼해 서울,미국에 있고
저 혼자 아빠와 본가에 남았네요
얼마전본 스위스안락사기계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50년안에 합법화될까요?
돈을 모아 스위스로 가는게 빠르겠네요.
그리고 안락사 아무나 시켜주지 않아요.
안락사 신청한다 안해줘요.
극심한 고통 회복할수 없는 우울증일때
몇년을 걸쳐 의사 확인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해서 결정후 받아줘요. 매력적이네 ? 나 안락사 할래 한다고 안락사 시켜 주는거 아닙니다. 미비포유란 영화 한번 보세요 안락사 영화인데
엄청 재밌어요
기록이 있어야해요 이번에 우울증이 심한 분도 안락사허용했더라구요
각고에 치료 노력을 했으나 회복이 안되는 심각한 우울도 죽을 권리 있다고 해석
당연 치료불능의 질환자 라는걸 병원 진료로 제시해야하고 승인하는 기간도 좀 걸린다는거 갔던데
과연 한국이 안락사 허용을 할까요 oecd자살1위인 한국이 저출산타령만 해되니 50년이 뭐에요 하려면 10년 안에 안락사 허용해야죠
아빠가 거기에 들어가신다 하시면 뭐라 할거예요
네 하실거예요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닙니다,
강아지도 병원에 끌고 다니는판국에
아빠 안락사 시키시려구요?
한국사람은 안락사 기계를 스스로 만들어 죽음을 택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니면 안락사기계의 원리를 파악해서 그 방법대로 죽음을 택하던지요.
사회적으로 허용하는건 글쎄요. 제가 살아있는 세대에서는 안될거같아요.
미비혼에겐 희망적이에요
생의끝을 스스로 결정할수있다면
더 열심히살거에요
형제가 선택한다고 하면 찬성하시나요?
경로로 누군가 팔면 살거에요.
프로포롤 맞아보니 스르르 잠들더군요.
똥기저귀대신 그런 인간다운 죽음을 원합니다.
어둠의 경로로 살수있음 사고싶어요쥬
어둠의 경로로 살수있음 사고싶어요ㅠ
저도 어떤경로로든 방법알아놓고싶어요. 내몸 내가 건사못할때.. 자식괴롭히기도 싫고 요양병원은 더싫죠..
극단적 선택이죠
무슨 전자서방 고르듯이 말씀하시네ㅎㅎ
노인들 연명치료로 돈버는 사람들이 결사반대할듯
댓글에 보니 그 기계에 .환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몇 있는데 내몸 내가 건사할정도면 지금의 스위스도 안 받아줍니다
그리고 내 몸 내가 건사 못하면 정신이라고 온전할까요?
본인이 눌렀어~ 막상 그 버튼 누른건 본인이지만 그 버튼을 누르게 누군가 팔을 잡아 누르게 만들었다면? 그런 생각들은 안해보셨나요?
안락사 하는게 아니라 자살 당하는 수 가 생깁니다
원글님은 본인 죽음에 대해서 말하는듯한데요
굳이 스위스까지 3천만원정도 들여서 갈필요없이 우리나라에서
해결할수 있도록 합법적 안락사 허용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Pd수첩 나의 죽음에 관하여편에 잘 설명해주네요
https://youtu.be/FcgD79tYHFA?si=b-hcnjp4cAz20ALb
얼마전에 티비서 방영해줬어요
스위스안락사
죽기전 가족들과 만찬도하고
서로웃으며밥먹고
죽음의방에가서 작은컵의 약을받아마시는데
죽기전 다시 물어본데요
그때 취소한다는 사람도 꽤있다고
노예들이 다 죽을텐데
있는 놈들이 절대로 안하죠.
허용된다면
왜 이 지경인데도 안죽어... 왜 더 살고 싶어해??
뭔가 죽음을 강요당할 거 같은 분위기로
은연중에 흘러가지는 않을까 걱정되네요.
물론 자발적으로 죽고 싶은 사람은 별개겠지만
의식이 있고
누워서라도 살고 싶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 은연 중에 강요되는 것은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양원에 손발묶여 죽고싶지 읺아요
찾아올 자식도 가족도 없을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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