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원은 믿을 만한 곳일까? 처참한 '노인학대'의 현실 기사

조회수 : 2,336
작성일 : 2024-07-24 10:40:15

우리나라의 시설은 과연 믿을 만한 곳인가? 2023년에 요양원과 같은 생활시설의 학대는 571건, 요양병원의 학대는 115건으로 조사됐지만 실제는 훨씬 많을 것이다. 지금 체계에서는 찾아내지 못하는 '학대의 제도적 사각지대'가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아침에 뉴스창 둘러 보다가 발견한 길지 않은 기사인데 이런식으로 담론을 형성하여 하나씩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공유해요.

 

기사 전문

 

요양원은 믿을 만한 곳일까? 처참한 '노인학대'의 현실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IP : 221.145.xxx.1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4 10:40 AM (221.145.xxx.192)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04...

  • 2. 참 인생이
    '24.7.24 10:4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슬프다.
    젊어선 어느 누가 저런 처지에 놓일꺼라 생각이나 했을까....

  • 3. 다들
    '24.7.24 10:49 AM (118.235.xxx.185)

    똑같이 가야하는길 아닐까요. 대단한 부자 아니고서야.

  • 4.
    '24.7.24 10:51 AM (221.145.xxx.192)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되죠.
    저런 지옥을 당연하다고 여기고 놓아두고 스스로 그 피해자로 살 필요는 없죠.
    담론 형성하고 이슈화하고 정치권 압박해서 관련 법들 개선해야 해요.
    대안들도 찾으면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이라도 나올 거예요.
    우리 모두 다 머리가 좋은 한민족인데 왜 손놓고 살아야 하나요?

  • 5. ...
    '24.7.24 10:53 AM (121.142.xxx.203)

    어린이집처럼 보시면 돼요. 어린이집 학대 기사 나온다고 모든 어린이집이 그런거 아닌 것처럼요.
    저희 친정엄마는 처음엔 좋았는데 중간에 운영자가 바뀌었는데 그 전 원장은 그냥 돈만 내고 실장이 운영했고 새로 바뀐 원장은 간호사 출신에 매일 나와있고 그랬는데 처음 운영할 때가 훨~~~~씬 좋았어요.
    학대는 없었지만 원장 바뀌고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어요.

  • 6. 법 만들어도
    '24.7.24 10:53 AM (125.142.xxx.27)

    결국 감시해야하는건 사람이고 다 돈인데... 그래서 나라 망했다는말이 나오잖아요. 저 많은 노인인구들 다 어찌해야하는지..

  • 7. 요리조아
    '24.7.24 11:08 AM (103.141.xxx.227)

    내년에 초고령사회 진입.
    전체 인구중 65세 이상이 20% 이상...최소 1,000만명..
    그 기울기는 세계 역사상 전례가 없이 더욱 가파르게 된다고합니다.
    그럼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은 더..더..더 올라야합니다.

  • 8. 어린이집
    '24.7.24 11:18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어린이집 비교하시는 분 계신데
    차원이 달라요
    일단 어린이는 이쁘죠
    늙은 노인들은 이쁘지도 않아요
    게다가 많이 먹이면 변도 많이 보죠
    요양원 들어가면 대부분
    15일 이내에 반쪽이 됩니다
    먹을걸 줄여 먹여서요
    요양원에 노인 보호하는 사람들이
    자꾸 화장실 들락거리는 것부터 힘드니
    생존할만큼만 먹여요
    그나마 힘들어서 오래 근무하는 사람들 없어요
    원장으로서는 일단 운영이 시급하니
    어느정도 학대들에 대해서 눈 감아요

  • 9. ....
    '24.7.24 11:27 AM (180.69.xxx.152)

    어린이집처럼 보시면 돼요. 어린이집 학대 기사 나온다고 모든 어린이집이 그런거 아닌 것처럼요. 2222222

    어차피 우리 모두 가야할 곳인데,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하는건 맞습니다.

  • 10. ...
    '24.7.24 11:40 AM (116.32.xxx.100)

    어린이집처럼 보면
    그래도 좋은 곳을 골라서 자식이 자주 들여다봐야 하는 건가요?
    자식보호자가 자주 가는 거랑 아닌거랑 차이가 크다는 소리도 들어서요

  • 11. ...
    '24.7.24 11:41 AM (211.218.xxx.194)

    애들은 저녁에 집에 데리고 가는데...
    요양원은 거기 넣어놓고 다들 바빠서 못가보니까 그렇죠.

    아무도 안찾아보면, 거기서도 눈길이 덜가는 사람이 되기 쉬움.

    어쩌면 주택연금전환해서 자기 살길 찾는 노인이 많아질것 같긴해요. 앞으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212 오상욱 그랜드슬램이래요 4 ㅇㅇ 2024/07/28 6,974
1598211 오상욱 금메달!!! 5 와~~ 2024/07/28 5,673
1598210 아직도 말하고 싶은게 ㅇㅁ 2024/07/28 1,094
1598209 미용실에서 머리 너무 못 잘라서 스트레스가... 9 ㅠㅠ 2024/07/28 4,199
1598208 영국 세븐시스터즈 여행 가보신분?+날씨질문 6 .. 2024/07/28 1,297
1598207 화재 경보 오작동 떄문에 ㅠㅠ 2 ㅇㅇ 2024/07/28 1,824
1598206 장마끝나고 끈적끈적한 습식사우나 폭염 온다 ㅜㅜ 5 ㅇㅇㅇ 2024/07/28 4,274
1598205 프랑스 샤넬 에르메스 lvmh산하 명품들 안 사면 됩니다 11 간단 2024/07/28 3,791
1598204 프랑스가 우리나라 멕이는 느낌 나네요. 38 의심 2024/07/28 17,881
1598203 잠이 안와서 근종수술 간단 후기 6 .. 2024/07/28 3,367
1598202 인스타에 한국사진 한장. 재수없는 프랑스 46 ㅇㅇㅇ 2024/07/28 15,803
1598201 30년전 첫사랑 5 2024/07/28 3,995
1598200 파리올림픽 생중계, 티브이없어요 ㅠ 5 올림픽 2024/07/28 1,985
1598199 홈플 오픈런 가보세요 3 ..... 2024/07/28 4,812
1598198 프랑스에서 4남매 키우는 영상 11 .. 2024/07/28 6,829
1598197 숭하다 라는 말은 몇 살 까지 쓰나요? 23 ㅇㅇ 2024/07/28 2,761
1598196 기미, 흑자가 되살아났어요 ㅜㅜ 8 ........ 2024/07/28 6,173
1598195 영어이름 궁금해요 5 ㅇㅇ 2024/07/28 1,070
1598194 부모의 정신적 학대에서 벗어나기/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새글쓰기 2024/07/28 3,689
1598193 가방이랑 지갑 중에 7 이뽀 2024/07/28 1,784
1598192 빠리 개막식에 뚱뚱한 여자 앉아있던거 26 빠리 2024/07/28 18,567
1598191 청원부탁합니다 4 ... .... 2024/07/28 873
1598190 싱거미싱 에러코드 e5 무슨뜻일까요? 4 ㅇㅇ 2024/07/28 1,174
1598189 에어컨 인버터식이면 진짜 계속 켜놓는게 나은가요 4 ㅁㅎㄴ 2024/07/28 4,623
1598188 목사님 안전하신가 모르겠네요 7 ㅇㄹㅎ 2024/07/28 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