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리? 부정출혈?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24-07-24 00:31:45

생리를 하고 일주일 뒤에 또 시작하고는

나이들고 폐경기 오려나? 어쩌다 그랬나보다 했는데 

끝나고 일주일 뒤에 또 시작하네요

자궁에 혹도 있어서 매번 검진때마다 체크는 하고 있어요

이럴 경우 생리중에 병원을 가야하는지요

다니는 병원은 예약을 하려니 8월초에 가능해요

문제 있어도 다니던 곳 가서 치료할거니 기다렸다 가야할지

지금이라도 동네병원으로 가보는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생리중에 병원 가봐야할까요?

 

IP : 116.32.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anggu
    '24.7.24 12:4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 2.
    '24.7.24 12:41 AM (116.32.xxx.146)

    40대말입니다

  • 3. ddanggu
    '24.7.24 12:4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40대말이면 폐경기 이행기라고 하기엔 좀 애매하네요
    생리후 일주일뒤면 배란혈 아닐까요?
    생리하듯 나오면 가보시고 그냥 갈색혈이고
    얼마 안나오면 며칠 두고 보세요 배란형같으니

  • 4.
    '24.7.24 12:49 AM (116.32.xxx.146)

    정상 생리 끝나고 일주일 후
    생리처럼 일주일 하더니
    또 끝난 후 지금 생리처럼 해요
    다니던 병원 당일 접수라도 해야할지 기다렸다 예약일에 가야할지 고민이에요

  • 5. ddanggu
    '24.7.24 12:5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연이어서 계속 나오는군요
    제가 예전에 그런 경우 있었는뎅 차병원가서 초음파 해도 특별한 원인을 못찾았어요 그리고 생리양이 제법 되면 초음파도 정확하게 안보이나 보더군요
    아무튼 그래서 끝나기를 기다렸고 삼주정도 하고 끝났어요 호르몬 이상으로 그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신경쓰이면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 6.
    '24.7.24 12:56 AM (116.32.xxx.146)

    아침에 대기해서라도 진료 보러 가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715 사람들이 명절에 만나지 말고 여행가고 쉬자 하는데 26 웃김 2024/09/17 6,145
1620714 현미 먹으려면 쌀 품종이랑 관계가 없는건가요? 8 .. 2024/09/17 722
1620713 부모 키가 작은데 아들은 엄청 크네요 10 00 2024/09/17 3,572
1620712 남는 동전들 편의점에서 쓰면 진상일까요? 14 편의점 2024/09/17 4,158
1620711 쓰리메로 차례지내던 기억 9 추억 2024/09/17 1,870
1620710 수원 스타필드 가려고 하는데요. 9 .. 2024/09/17 1,903
1620709 시댁에서 저녁만 먹고 나왔어요 4 Skksjs.. 2024/09/17 3,703
1620708 언니의 남편을 저희남편이 뭐라고 부르는게 맞는건가요 21 . . . 2024/09/17 5,597
1620707 다큐인생길 휴먼스토리 추천합니다~ 6 와~~ 2024/09/17 1,635
1620706 딸결혼한다니 5 ... 2024/09/17 3,330
1620705 젊을때 미모가 화려했던 강남이 4 ㅇㅇ 2024/09/17 5,638
1620704 감자 아린맛 4 빙긋 2024/09/17 1,367
1620703 송편 만들기 폭망각 6 대충 2024/09/17 1,464
1620702 재난영화의 갑은 투모로우 7 역시 2024/09/17 1,689
1620701 배우 김정은 집은 한남동인가요? 6 .. 2024/09/17 3,658
1620700 곽튜브 사과문에 뼈 때리는 댓글 23 이거지 2024/09/17 21,166
1620699 수저세트 무광의 단점은 뭘까요 3 ..... 2024/09/17 1,091
1620698 남의편 삐져서 합동위령미사도 안가고 친정도 안간다네요. 10 .. 2024/09/17 2,730
1620697 시어머니 재능은 아무도 따라할수 없어요 23 ... 2024/09/17 7,535
1620696 제가 변해야 할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14 이제 2024/09/17 4,446
1620695 강아지 기침 글에 시니어용 규윤 사료 말씀하신 분 읽어주세요~ 1 ... 2024/09/17 926
1620694 이번 추석엔 돈이 안들어요 1 덥네요 2024/09/17 3,160
1620693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라는 노래요 9 달개비 2024/09/17 1,455
1620692 차례 지내러 시집 왔어요 35 송송이 2024/09/17 5,585
1620691 콱튜브 안타까워요 40 그냥 2024/09/17 24,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