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갤럭시폰에서 아이폰으로 이동해보신분 계신가요?

asd.f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24-07-23 10:06:32

제목 그대로입니다. 10년 넘게 갤럭시만 썼어요.

30대초반인지 20대후반인지 아이폰 써본게 마지막이예요.

지금은 어느덧 40대 중후반.....

작년부터 문득 아이폰을 다시 써볼까 생각이드는데 적응하기 어려울까요? 딱히 특별한 이유보다는 지겨운게 첫번째고 두번째는 사진색감 때문에 아이폰써볼까 합니다.

기계치는 아닌데 그렇다고 이런거에 밝은 사람도 아니라 고민이되네요.

지금 전화기가 사망 직전이라 빨리 정해야 하는데 고민만 계속하고 있어요. 

 갤럭시쓰다 아이폰으로 갈아탄 경험담좀 나눠주세요. 

IP : 223.38.xxx.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3 10:08 AM (112.216.xxx.18)

    아이폰에 적응 못 할 특별한 이유가?'?
    직관적이고 쉬운데

  • 2. 저랑
    '24.7.23 10:17 AM (59.10.xxx.28)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전 삼성페이사용포기가 쉽지 않아서
    지갑없이 폰만 가지고 다니는거 넘 편해서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요.
    케이스에 카드부착가능한거 이용하시려나...

  • 3. 현소
    '24.7.23 10:27 AM (61.73.xxx.226)

    저도 갈아탄지 2년 됐는데
    일주일이면 적응되요
    그런데 갤럭시에서 되는게 아이폰에서는
    안되는게 있어요
    이것만 적응되면 쓸만해요
    전 사진 땜에 갈아탔어요

  • 4. ㅡㅡ
    '24.7.23 10:37 AM (222.109.xxx.156)

    아무 문제 없습니다 좀 불편할 뿐 하지만 이제 애플페이도 되고요

  • 5. iPhone Pro Max
    '24.7.23 10:42 AM (220.65.xxx.213) - 삭제된댓글

    iPhone으로 바꾼지 두 달째.
    천지인으로 십 년을 넘게 쓰다 쿼티 쓰려니 불편
    하지만 적응 중
    갤럭시는 사용하면 좀 아쉽다 정도인데
    iPhone은 불편하다 수준
    셀카나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은 iPhone이 맞는데
    저 같은 경우는 줌 당겼을때 픽셀이 깨지는 게
    너무 답답하고 별로에요
    저는 시원한 색감을 좋아해서
    iPhone 보다 갤럭시가 더 좋더군요
    그리고 셀카 찍을 일도 없으니…
    일주일 사용해 보면 뒤로 가기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자잘한 기능들이 많이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도 iPhone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지금 50대 초반인데 더 나이들면 적응 못 할까봐
    그래서 바꿨어요.
    그리고 워치가 정말 예쁘잖아요
    많이 편하기도 하고 강아지 산책 시킬 때
    이만한 게 없더라구요
    갤럭시 워치도 써봤는데 그건 안 이뻐서
    거의 방치 수준였거든요.
    화면 큰거 좋아해서 iPhone Pro Max 쓰고 있는데
    2년 뒤에 갤럭시 울트라로 갈까 고민 중입니다.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iPhone 감성 좋아한다면 무조건
    iPhone이지만 동영상 많이 보는 사람
    그리고 폰 녹음 기능
    삼성 페이 등등 전반적인 기능은
    삼성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iPhone 디자인 아니었으면
    바꿀일도 없었을 거예요
    쿼티 느리고 손가락 아파서 음성으로 작성 했습니다ㅠㅠ

  • 6. ....
    '24.7.23 10:49 AM (211.234.xxx.111)

    사용법은 아이폰이 더 쉽고 기능은 갤럭시가 더낫고 사진도 갤럭시가 더 나아요.

  • 7. iPhone Pro Max
    '24.7.23 10:52 AM (220.65.xxx.21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아직까지 Apple Pay 되는 매장 많이
    생겼다고는 하지만 어떤 매장은 되고 어디는 안 되니
    그냥 카드 들고 다녀요
    카드 놓고 와서 물건 못 사고 집에 간 적도 있습니다
    아니면 현금 이체하거나…
    네이버 페이 더블 적립 못 받아서 슬퍼요.ㅠ
    네이버 페이 사용해서
    몇군데는 Apple Pay 대신 그걸로 사용하고 있어요.
    YouTube 보시면 비교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8. 오타오타
    '24.7.23 11:08 AM (172.224.xxx.16) - 삭제된댓글

    자판이 어색해서 저는 오타가 장난 아닙니다
    지금
    쬐금 익숙해졌는데 .과 엔터가 스페이스바 옆에 있어서 자꾸 .이 찍히거나 저 위처럼 문단이 나늬네요

  • 9. 저는
    '24.7.23 11:09 AM (218.48.xxx.87)

    딱 한 번 갔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 10. ㅇㅇ
    '24.7.23 11:28 AM (211.108.xxx.164)

    애플 키보드 스페이스 찍다가 .찍기 일쑤에요 ㅋㅋ
    화면 넓은 거 좋아해서 iPhone Pro Max 15 쓰는데
    이번 갤럭시 폴드 기능도 좋고 화면도 넓고 좋더라구요
    특히 사진 수정기능 탐났어요
    옆에잇는 사람 싹 지워주는데 워우,,

  • 11. 제가 2년전
    '24.7.23 11:55 AM (113.161.xxx.234)

    갤럭시에서 아이폰으로 옮겼어요. 결론을 말하자면 폰은 갤럭시가 낫고 워치는 애플워치가 나아요. 저는 워치때문에 옮겼어요.

    제가 느끼는 차이는 갤럭시는 유저 프렌들리이고 아이폰은 그 애플 시스템 (IOS)에 사용자가 적응 하는 거에요. 그 시스템에 적응하면 다른 애플 기기들이 자기들끼리는 기막히게 연동하니까 나머지 기기도 사들이게 되는 거죠.

  • 12. 댓글
    '24.7.23 12:11 PM (112.149.xxx.140)

    댓글 모두 큰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처음부터 아이폰만 써왔던 터라
    통역 잘 된다는 말 듣고 갤럭시로 옮겨갈까 했었는데
    나이가 있어 적응할수 있을까? 싶어서 망설였었 거든요
    댓글들 정독하고 나니
    지금이 갤럭시로 옮겨야할 때 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flflflfl
    '24.7.23 12:39 PM (118.221.xxx.14)

    삼성이 유저프렌들리 맞는거같아요. 저는 쭈욱 삼성쓰다가 이번에 탭을 아이패드로 바꾸었는데 갤탭 쓸때보다 좀 불편해요. 아래에 있는 Back 버튼이 없어서 손을 왔다갔다하며 써야하는게 넘 적응이 안되서... 저는 담에는 그냥 삼성쓰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7807 댓글썼다가 얼마 안돼 지우는 사람은 10 2024/07/25 2,409
1597806 오늘 날씨 엄청 후끈하지 않나요? 8 서울 2024/07/25 2,709
1597805 미장이 좋은데 상패될까 무서워요 2 미장상패 2024/07/25 1,798
1597804 검사 휴대폰 제출' 논란에 입 연 영부인 측…"폭발물 .. 15 ㄱㄹ 2024/07/25 3,188
1597803 尹 탄핵 추진, 조국혁신당 3년은 너무 길다 특위 발족 8 !!!!! 2024/07/25 1,597
1597802 20살때 제 별명이 왕조현 이었어요. 23 . . . .. 2024/07/25 5,541
1597801 콜레스테롤 수치가 검진당일과 달라요 2 질문 2024/07/25 1,805
1597800 국수를 못끊겠는데 대체식품 뭐가 있을까요 33 ..... 2024/07/25 4,600
1597799 이런 증상 뭘까요 4 2024/07/25 1,591
1597798 상속세만 바뀌고 증여세는 그대로네요? 17 2024/07/25 6,380
1597797 사랑과 전쟁 집안일 하면서 보기 좋네요 2 2024/07/25 1,545
1597796 고구마잎도 먹을 수 있나요? 12 코코2014.. 2024/07/25 2,188
1597795 근데 지금 자녀 상속 5억까지 비과세 아닌가요? 4 상속 2024/07/25 3,924
1597794 내일모레 80 엄마밥은 아직도 맛있어요 12 2024/07/25 3,538
1597793 동네지인들 만났는데 1 .. 2024/07/25 2,983
1597792 원룸 옆집 황당하네요 25 .. 2024/07/25 9,488
1597791 한달에 두세번씩 영화관 가는 남편 180 .. 2024/07/25 21,135
1597790 만나면 미묘하게 기분 나쁜 만남은... 4 ..만남 2024/07/25 3,647
1597789 담주에 전남 진도에 갑니다 8 휴가 2024/07/25 1,982
1597788 고터 여름 옷 세일 2 담주 2024/07/25 3,214
1597787 회사에서는 너무 친절하거나 웃으면 안되나요? 6 2024/07/25 2,814
1597786 자꾸 실수 할까봐 걱정이예요 비타민 2024/07/25 973
1597785 36개월 세 돌된 아이는 7 2024/07/25 1,709
1597784 '검사 친분 과시하며 거액 수임료' 전관 변호사 2심도 무죄 1 2024/07/25 990
1597783 1993년 신인여배우들 14 ..... 2024/07/25 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