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사회복지사가 문앞에 쪽지를

조회수 : 5,968
작성일 : 2024-07-22 20:26:18

아이가 서울에서 자취하다가

방학해서 집에 와있는데

어제 자취방에 잠깐 가보니

사회복지사가 쪽지를 남겨놨는데

왜 그럴까요? 무슨 조사를 하는 걸까요?

주소를 서울로 옮겨놓긴 했어요

IP : 1.236.xxx.9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7.22 8:29 PM (125.132.xxx.178)

    혼자사는 청년이 통 보이지 않으니 누가 동사무소에 좀 알아보라 신고한 게 아닐까요?

  • 2.
    '24.7.22 8:30 PM (1.236.xxx.93)

    그럴까요^^ 원룸촌입니다만

  • 3. 젊은이독거사
    '24.7.22 8:35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문정부 말기에 말도못하게 사회적 문제가 되어서 티비에까지 다큐로 나왔었어요.
    현정부 일 잘하네요.

  • 4. ...
    '24.7.22 8:41 PM (211.42.xxx.213)

    1인가구인데 일정기간 가스나 전기, 수도의 사용량이 잡히지
    않으니 동사무소로 연락이 가서 복지사가 다녀간 것 같네요.
    혹시 전화연락도 오지 않았나요?

  • 5. 나시
    '24.7.22 8:43 PM (122.42.xxx.82)

    고등학생 인가요?

  • 6. ㅁㅁ
    '24.7.22 8:50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현정부 일 잘한다?
    개가 웃겠다
    어휴 창피해

  • 7. 1인가구
    '24.7.22 8:50 PM (210.2.xxx.91)

    요즘에 한전이랑 지자체랑 협력해서

    1인가구 갑작스럽게 전기사용량이 줄면 연락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제 경우는 한전 검침원 분이 먼저 확인 전화한 적 있네요.

    장기 여행 다녀온 경우였는데.

  • 8. 에휴
    '24.7.22 9:00 PM (124.195.xxx.185) - 삭제된댓글

    현정부 일 잘한다?
    개가 웃겠다
    어휴 창피해222222

  • 9. 쓸개코
    '24.7.22 9:07 PM (175.194.xxx.121)

    다른건 찾아보면 더 나오긴 할텐데.. 1인가구 예산은 이미 21년에 올렸답니다.

  • 10. 긷ㄴㅁㅂㅇㅁ
    '24.7.22 9:23 PM (221.147.xxx.20)

    현정부는 예산 깎느라 난리지 국민 신경안쓰죠 일본국민이나 우크라이나 국민이면 몰라도.
    이전정부에서ㅓ만들었을거에요

  • 11. ..
    '24.7.22 9:29 PM (218.153.xxx.32) - 삭제된댓글

    현정부 일 잘한다?
    개가 웃겠다
    어휴 창피해333

  • 12. 원래하던거
    '24.7.22 9:49 PM (14.37.xxx.91)

    문정부때부터한거에요.
    복지사각지대 조사
    단기실직, 공과금체납자 등 여러기관에서 통보온자료로 일차 전화해보고 안받으면 동사무소에서 나갑니다.
    송퍼세모녀사건 등으로 사각지대가 있는지 살피고 혹시 필욧산 복지제도가 있는지 안내하는거에요.

  • 13. sjskkz
    '24.7.22 9:53 PM (58.230.xxx.177)

    1인가구 서울
    그런거 붙은적없던데요
    수도,전기 안 써도 연락없고
    수도는 쓰지도 않았는데 맘대로 임의정산 하고 요금 부과해서 환불받음

  • 14.
    '24.7.22 10:47 PM (61.84.xxx.183) - 삭제된댓글

    151.177별 지랄 같은 소리하고있네
    병신같은 이정부닮아서 걸고넘어지기는
    저게 이정부가 잘한다고 ?눈귀 닫고 사나보네

  • 15. ㅋㅋ
    '24.7.22 10:53 PM (125.180.xxx.243) - 삭제된댓글

    현정부 일 잘한다??
    요즘 알바아니고서야 누가 저런 소리하나요
    컴퓨터 끄고 밖에 나가보세요
    팔십 노인도 윤건희 욕하느라 바쁘십디다

  • 16. ....
    '24.7.23 12:20 AM (211.234.xxx.111) - 삭제된댓글

    현정부 일잘한데 ㅎㅎㅎㅎ ㄷㅅ같애

  • 17. 현정부일잘한다
    '24.7.23 3:14 PM (151.177.xxx.53)

    https://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15285

    2023년에 27년까지 고독사 줄인다는 캠패인 시작 했습니다.
    현정부의 업적 맞습니다.

    우기기하면 사실이 없어지나요/

  • 18. 현정부일잘한다
    '24.7.23 3:16 PM (151.177.xxx.53)

    문정부 초중반에 갑자기 멀쩡하던 알바 최저임금을 두 배로 올려서 조그마한 가게들 모두 알바들 자르고 알바로 연명하던 젊은이들이 코로나와 곂쳐서 고독사가 말도못하게 늘어났고
    문정부 말기에는 젊은이 고독사에 대한 다큐와 뉴스까지 나올지경 이었습니다.
    문정부의 이념으로만 움직이는 정치 경체 망친것들 아주 원망스럽습니다.

  • 19. 원글님의
    '24.7.23 3:18 PM (151.177.xxx.53)

    아이도 고독사 방지를 위한 조사에 걸렸을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076 세탁기 1 2024/09/18 543
1621075 두부전골에 가지 넣어도 될까요 8 요리 2024/09/18 970
1621074 내일 출근ㅠ 6 2024/09/18 2,437
1621073 지옥경험 명절…ㅠ 59 2024/09/18 36,474
1621072 증여문제 6 ㅇㅇ 2024/09/18 2,479
1621071 모든 것이 불안한 분? 계신가요 7 앵자 2024/09/18 2,399
1621070 3일동안 시가에서의 먹부림 16 음.. 2024/09/18 6,416
1621069 도와주세요 15 도와주세요 2024/09/18 4,150
1621068 대한민국 사회악은 기레기들 같아요 9 ........ 2024/09/18 1,114
1621067 재난방송 2 oliveg.. 2024/09/18 679
1621066 이 말 하기 쉬운가요? 29 그래 2024/09/18 6,342
1621065 느닷없는 기분에 대한 관찰 기록 3 .. 2024/09/18 927
1621064 시가 친정 식구들이랑 추석 즐겁게 보내신집? 17 ... 2024/09/18 3,499
1621063 비싼 소갈비가 쉰 것 같은데 살릴 수 있나요? 38 소갈비 2024/09/18 4,891
1621062 내년 사해충 질문 1 ㅇㅇ 2024/09/18 832
1621061 70대되면 다 노인 냄새 나나요? 12 ㅇㅇ 2024/09/18 5,345
1621060 세븐스프링스, 남아있는 지점 있나요? 5 ㅇㅇ 2024/09/18 2,009
1621059 연휴에 쇼핑몰 바글바글한거보면 18 2024/09/18 6,163
1621058 친정갔다 오는길에 8 50대 2024/09/18 2,411
1621057 추석동안 도시가 조용하니 너무 좋아요 1 2024/09/18 1,092
1621056 나,시엄마의 추석 6 연휴끝 2024/09/18 3,430
1621055 요즘날씨 정말 10 날씨 2024/09/18 1,921
1621054 여미새가 뭐예요 9 궁금 2024/09/18 3,698
1621053 남의 애 안아주지 않는 사람 어떤가요? 34 의견 2024/09/18 8,016
1621052 인류도 공룡처럼 멸망할까요 11 \읹 2024/09/18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