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슬픈날이네요 ㅠㅠ
김민기님도 떠나시고...
우리때 진짜 인기 많았는데 그쵸
부채도사 시커먼스.. ㅠㅠ
https://m.news.nate.com/view/20240722n29785?mid=e02&list=recent&cpcd=
오늘 슬픈날이네요 ㅠㅠ
김민기님도 떠나시고...
우리때 진짜 인기 많았는데 그쵸
부채도사 시커먼스.. ㅠㅠ
https://m.news.nate.com/view/20240722n29785?mid=e02&list=recent&cpcd=
https://m.news.nate.com/view/20240722n29785?mid=e02&list=recent&cpcd=
응팔 반갑구나 할때 어딘가 아파 보이시더니..
사랑한다 해도 듣지를 않네 노래도 잊지 않고 있어요
좋은곳에 가셨길 빕니다
흐억! 두석이형도 돌아가셨어요?
제 문리대 선배라서 학교에서 자주 뵌 기억이 나요.
그 당시 이미 스타었어서 문리대 애들이 아는척하면
무지 좋아하셨는데 우리 무리들은 일부러 웃으면서 모른척. ㅎㅎ
그러면 다가와서 응? 응? 하면서 본인이 앞에서 왔다갔다하며
먼저 하는척 해주고 재밌는 선배였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이분 ㅠ
초딩때 부채도사로 장기자랑 했었는데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시절 티비로아저씨보면서
즐겁게 웃었어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아직 젊으신데ㅠ
장두석씨 젊은데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어린시절의 인물들이 다들 별이 되어가네요 인생이 뭔지..
일찍 가셔서 안타깝네요.
어렸을때도 재능 많은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채도사님
좋은곳에 가세요
그나저나 66세시면 젊은 나이인데
어디 아프셨던건가요?
생각해도 너무 유쾌한 개그맨이었는데
기사에 사진보니 너무 마르셌네요
부채도사는 레전드죠
주문만 웃긴게 아니고 코너내내 애드립과 드립으로
너무 웃었던 기억이 나요
지금보니 저와 나이차도 별로 안나네요
기사의 사진보니 그 때와 너무 다른 이미지라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셨다네요
인기많은 화려한 연예인이었어서 많이 외로웠을듯..
지병으로 신장질환이 있었다네요..
추억 속의 부채도사님.. 유년시절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점잖고 좋은분인데ᆢ
너무 일찍 가시네요ㅠ
현철씨 김민기씨 장두석씨..
명복을 빕니다.
ㅠㅠ 이렇게 한 분씩 떠나시네요.
어릴 때 고인 덕분에 많아 웃고 즐거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다들 가시는군요..장두석씨..김형곤씨랑 인기 많았는데...명복을 빕니다.
30년전 쯤 잠깐 알바하던 카페 손님으로 오셔서 저를 빤히 쳐다보시길래 왜 그러시냐 물으니 개그하시듯 " 예뻐서 " 하시며 웃으시던 모습이 지금껏 잊쳐지지 않는데 돌아가시다니 믿기지 않네요.
혹시 기분 나쁘셨나요 ?..
요즘엔 빤히 쳐다보는것도 성추행이라고 많이들 말하잖아요 ㅎㅎ.
유머감각이 아주 뛰어난 개그맨이었어요.
그냥 대본으로 웃기는 게 아니라
애드리브나 순발력이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방송에서 자주 봤으면 싶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ㅠ
이렇게 한 분씩 가시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생 허망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부채도사 아저씨 ᆢ명복을빕니다
저 입학했을때 우리과 신입생 환영회에 와서 사회 봐주셨어요.
오토바이 타고 오셨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넘 아까와요.
노래도 잘하고 개그감각 뛰어나신 분인데 연줄이 없었나
왜 활동안하셨는지 모르겠어요.
별로 웃기지도 않은데 연줄이나 잘 타서 먹방 집구하기패널
가정사 고민 패널등등 맨날 그 얼굴이 그얼굴이라 넘 지겨워요.
와락 호통이나 치는 식상한 옛날 개그는 언제까지 봐야 하나요.
잊혀졌지만 실력있는 개그맨들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김형곤 조금산 장두석 다 너무 일찍 가셨고 그립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초3쯤인가 수영 갔다 오는 길에 마침 별관 앞 길 건너는데
아저씨(말이 아저씨지 20대였겠네요)가 저보고 에구 귀엽게 생겼다면서 웃으면서 지나갔는데
그 사람이 부채도사로 한참 유명할 때라 바로 알아봤지요
정말 어린시절 찰나 스쳐간 분이라도 좋은 느낌으로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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