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십대 여자가 도전할 기술추천

..... 조회수 : 3,372
작성일 : 2024-07-22 16:37:43

사십대 중반이고

미혼으로 신체상으론 이상없는 장애를 가졌어요

그동안 단기일자리 해왔지만

이마저도 불안

늦기전에 기술 을 배웠으면 하는데

나이가 어중간많은나이라

마땅한 기술일자리가 생각안나네요

요양보호사 조무사는

장애특성상 할수없고

미용이나 요리는 손끝이둔하고

그나마 세무회계엑셀등은 좀적성에 맞을거같고

엑셀 자격증이 있긴한데

나이가 사십대

넘 많고

그외 추천할 기술 자격증 있나요?

IP : 121.186.xxx.2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이 둔
    '24.7.22 4:41 PM (220.117.xxx.61)

    손이 둔하면 그나마 하실수 있는데 줄어들어요
    본인이 원하시는거 찾아보세요
    내일배움카드나
    기술교육원(서울의 경우, 남부 동부 중부 북부기술교육원) 홈피 보세요.

  • 2.
    '24.7.22 4:48 PM (211.114.xxx.77)

    간호조무사도 따서 취업하더라구요. 하려고만 하면... 아직은 젊은 나이입니다.

  • 3. 윗님
    '24.7.22 4:50 PM (121.137.xxx.107) - 삭제된댓글

    장애가 있어서 조무사는 못한대잖아유

  • 4.
    '24.7.22 4:50 PM (121.137.xxx.107)

    개인적으로는 도배나 집수리 하는 기술이 있으면 굶진 않겠다 생각이 들어요.

  • 5. 원글이
    '24.7.22 4:50 PM (121.186.xxx.223)

    학원에서 저는 조무사 딸수는 있어도 자격증은 발급되질않는대요--;;;요양보호사두요

  • 6. ...
    '24.7.22 5:00 PM (125.128.xxx.132)

    장애등급을 판정받으신 건가요? 신체상으로 이상이 없는데 왜 안되시는 건지

  • 7. ...
    '24.7.22 5:00 PM (211.234.xxx.3)

    나이 많지 않아요.
    세무회계 잘하면 나이 많아도 일할 곳 많아요.
    건설쪽이나 특수한 쪽 한 분야로
    독하게 버티면서 파 보세요.

  • 8. 코딩??
    '24.7.22 5:03 P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혹시 코딩은 안되나요?

  • 9. ㅇㅇ
    '24.7.22 6:28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아..어떤 장애인지 알겠어요.
    도배, 줄눈 시공,필름 시공,입주 청소 같은 건 어떠세요?
    원룸,오피스텔 청소만 전문으로 하시는 아주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어떤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그 아주머니만 찾으시더라구요.
    세무회계 쪽 보다는 기술직이 힘들어도 정년 없이 자기가 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으니까 추천 드립니다.

  • 10. ㅇㅇ
    '24.7.22 6:33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아..어떤 장애인지 알겠어요.
    도배, 줄눈 시공,필름 시공,입주 청소 같은 건 어떠세요?
    원룸,오피스텔 청소만 전문으로 하시는 아주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어떤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그 아주머니만 찾으시더라구요.
    세무회계 쪽 보다는 기술직이 힘들어도 정년 없이 자기가 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봤을땐 더 나을 것 같아요.

  • 11. 기술
    '24.7.22 6:34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아..어떤 장애인지 알겠어요.
    도배, 줄눈 시공,필름 시공,입주 청소 같은 건 어떠세요?
    원룸,오피스텔 입주 청소만 전문으로 하시는 아주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어떤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그 아주머니만 찾으시더라구요.
    세무회계 쪽 보다는 기술직이 힘들어도 정년 없이 자기가 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봤을땐 더 나을 것 같아요.

  • 12. 기술
    '24.7.22 6:56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아..어떤 장애인지 알겠어요.
    도배, 줄눈 시공,필름 시공,입주 청소 같은 건 어떠세요?
    원룸,오피스텔 입주 청소만 전문으로 하시는 아주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어떤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그 아주머니만 찾으시더라구요.
    세무회계 쪽 보다는 기술직이 힘들어도 정년 없이 자기가 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봤을땐 더 나을 것 같아요.

  • 13. 기술
    '24.7.22 7:02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아..어떤 장애인지 알겠어요.
    도배, 줄눈 시공,필름 시공,입주 청소 같은 건 어떠세요?
    원룸,오피스텔 입주 청소만 전문으로 하시는 아주머니 있는데 입소문 나서
    어떤 오피스텔 입주자들은 그 아주머니만 찾으시더라구요.
    세무회계 쪽 보다는 기술직이 힘들어도 정년 없이 자기가 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으니까 장기적으로 봤을땐 더 나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4226 어제보단 덜더웠던가요 6 ........ 2024/08/04 2,714
1594225 그 여자가 죽었다네요.. 99 단풍 2024/08/04 49,939
1594224 인간실격 보는데. 6 uf 2024/08/04 2,557
1594223 내일 주식어찌 될까요? 3 OO 2024/08/04 3,463
1594222 프랑스 양궁 아디스 선수 잘생겼어요 ㅎ 13 ㅎㅎ 2024/08/04 3,633
1594221 양궁이 예선에선 10점 쉽게 쏘더니 8강에선 어렵네요 6 ,,, 2024/08/04 3,045
1594220 尹 명예훼손이 뭐길래? 민간인 통신기록까지 무차별 조회 7 이게나랍니까.. 2024/08/04 1,419
1594219 양궁은 sbs 박성현 해설이 참 편안하네요 6 .,.,.... 2024/08/04 1,684
1594218 정부 '서울 그린벨트 해제' 카드 꺼낸다 46 dma 2024/08/04 6,012
1594217 소개팅인데.. 9 .. 2024/08/04 2,535
1594216 양궁 중간에 불어 안내방송 4 000 2024/08/04 2,830
1594215 라면먹고 걸래요... 일까요? 9 2024/08/04 3,557
1594214 양궁 진짜 아슬아슬하네요 10 ... 2024/08/04 2,465
1594213 저녁 몇시에 드세요? 2 00 2024/08/04 1,426
1594212 데이트 후기 올라왔나요? 4 귀여워 2024/08/04 2,787
1594211 유투브라방에서 물건사는거는 어떻게 하는거예요? 1 물건 2024/08/04 931
1594210 트로트관상 5 알수없는인생.. 2024/08/04 1,960
1594209 오늘 아는 언니가 뭐 갖다주러 저희집에 잠깐 들렀는데 54 2024/08/04 29,317
1594208 부모님 돌아가신 후, 아픈 노인 나오는 장면을 못보겠어요 8 ㅁㄶ 2024/08/04 2,789
1594207 남편이 요즘들어 자주 하는 말이 듣기 싫은데요 6 ㅇㅇ 2024/08/04 3,315
1594206 비빔면 무지하게 먹어대네요 5 ㅇㅇ 2024/08/04 4,827
1594205 정신적으로 취약한 사람한테... 3 우울증 2024/08/04 2,034
1594204 버핏 옹 애플 지분 반 팔았네요 3 ..... 2024/08/04 2,260
1594203 에어컨 15년 이상 쓰신분요 42 ..... 2024/08/04 4,207
1594202 어릴때는 사계절이 좋았는데 8 2024/08/04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