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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김민기님.

기어 조회수 : 3,663
작성일 : 2024-07-22 13:03:53

전 58년생.

그 분의 많은 노래들은

살아 움직이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하지요.

상록수에서 아름다운 사람..등등

동시대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안타까워요 ㅠㅠㅠ

 

IP : 122.43.xxx.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22 1:09 PM (58.29.xxx.148)

    진정한 청년 문화를 이끈 선구자시죠
    아름다운 청년인데 독재정권이 그걸 허용못하고 괴롭히고
    말살하려했죠
    그럼에도 많은 아티스트를 길러내고 토양을 다지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노란우산
    '24.7.22 1:10 PM (121.148.xxx.247)

    왜 아름다운 사람들은 이리도 빨리 세상을 떠나는가 ..
    노래도 사람도 정말 아름다운 생애였어요
    우리의 젊음과 함께 한 그의 노래 ..
    이렇게 또 한 시대가 가네요

  • 3. ㆍㆍ
    '24.7.22 1:12 PM (118.33.xxx.207)

    고마웠어요 김민기 님
    아름다운 노래들로 위로많이 받았어요.
    김민기 님이야말로 아름다운 사람
    편히 쉬시길 빕니다

  • 4. 내일
    '24.7.22 1:16 PM (112.186.xxx.253)

    공허한 음색이 넘멋졌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의 젊은날 우상이셨는데

  • 5. 매일새롭게
    '24.7.22 1:23 PM (99.228.xxx.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민기님과 동시대를 살았음에 감사합니다.

  • 6. 빵떡면
    '24.7.22 1:32 PM (211.234.xxx.48)

    오늘 김민기님을 기억하며 ‘친구'를 듣습니다
    좋은음악과 문화를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24.7.22 1:37 PM (125.189.xxx.41)

    김민기님 곡들을 사랑하는 사람인데요.
    많은 가수들이 오래전에 부른 알려지지않은
    주옥같은 곡이 참 많아요.
    그곳에서 행복하세요..
    명복을 빕니다.

  • 8. ..
    '24.7.22 2:01 PM (118.235.xxx.236)

    뒤늦게 알게 되어 한동안 푹 빠져살았습니다.
    가슴이 너무아픕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 9. 큰별
    '24.7.22 2:03 PM (59.6.xxx.211)

    문화 예술계에서 지성과 양심 그리고 천재이신 분.
    저의 우상이셨어요.
    좀 더 사셔도 되는데 안타까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aaaaa
    '24.7.22 2:30 PM (58.127.xxx.56)

    오늘 하루종일 마음이 울적해요.
    하루종일 김민기님의 노래 들어요,
    조용히 한 구석에서 날 위로해주던 친구를 잃은 것만 같아요.
    잘가요

    https://youtu.be/rCyBJTP8Mlk?si=wxKIyeyapQV_gaRh

  • 11. aaaaa
    '24.7.22 2:31 PM (58.127.xxx.56)

    모르는 분의 유튜브지만 좋아서 함께 듣고 싶어요

  • 12. 채은대현맘
    '24.7.22 2:53 PM (122.44.xxx.136)

    한 시대가 이렇게 가는군요.ㅠㅠㅠ
    평안함이 함께 하기를......

  • 13. RIP
    '24.7.22 3:01 PM (125.132.xxx.86)

    얼마전에 김민기님 다큐보구 존경하게 됐는데
    회복되시길 빌었는데 넘 빨리 가셨네요 ㅠㅠ

    하느님 품안의 천국에서
    평화의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 14. ㅠㅠ
    '24.7.22 3:29 PM (58.230.xxx.165)

    좋은 곳에 가셨기를 기도합니다….

  • 15. 하늘
    '24.7.22 7:35 PM (182.215.xxx.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시대가 떠나 가네요....

  • 16. 존경
    '24.7.24 8:13 AM (58.239.xxx.220)

    스러운 분~~티비로만 뵀지만
    돌아가셨단 소식에 지인이 돌아가신것처럼
    자꾸 눈물이나네요~ㅠ
    소중한분이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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