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수구 얘기가 나와서..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24-07-22 12:30:03

저 어릴 때만 해도

주기적으로 하수구 슬러지 그런 거 긁어서

다 퍼내고 하던 거 본 적이 있어요.

마치 아스팔트 슬러지같이 시커먼 오물들..

냄새가 많이 나서 지나가기 힘들긴 했는데

그 작업 하고나면 냄새가 확실히 덜 났었어요...

 

요샌 그런 걸 못본 듯 해요.

그래서 길거리마다 냄새가 나는 걸까요?

IP : 118.235.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12:31 PM (112.154.xxx.66)

    얼마전에 폭우와서 그런지
    하수구 뚜껑열고 쓰레기 긁기는 하던데요

  • 2. 본적
    '24.7.22 12:32 PM (222.117.xxx.170)

    어릴때 본적있어요 요새는 통 못봤네요 고압 이런걸로 바뀌였을지두요

  • 3. ....
    '24.7.22 12:32 PM (39.114.xxx.243)

    잠시 주택가에 살았을 때
    하수구 냄새가 제일 싫었었어요.

  • 4. 무심
    '24.7.22 12:35 PM (118.235.xxx.91)

    무심하게 살아서 크게 못 느꼈는데
    오늘 자게글 보니 문득 생각이...

    어쨌거나 빨리 이 여름이 지나가길요.
    매해 갈수록 견디기 힘드네요.

  • 5. 오오
    '24.7.22 12:36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그러네요. 요즘 통 그런 광경을 못보긴 한 것 같아요.

  • 6. 새벽에
    '24.7.22 12:50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그 작업 새벽에 합니다.
    낮에 하면 민원이 엄청나서

    한 동안 프로젝트 때문에
    새벽퇴 한적이 있는데 거리청소, 하수구, 쓰레기수거
    거의 새벽타임 도시의 밤은 또 다른 세상

  • 7. 새벽에
    '24.7.22 12:50 PM (110.92.xxx.60)

    그 작업 새벽에 합니다.
    낮에 하면 민원이 엄청나서

    한 동안 프로젝트 때문에
    새벽 퇴 한 적이 있는데 거리청소, 하수구, 쓰레기수거
    도로보수 딱 12시 넘으면 개시 새벽타임 도시의 밤은 또 다른 세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942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9 ㅠㅠ 2024/09/18 12,916
1620941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158
1620940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6 ㅇㅇ 2024/09/18 5,760
1620939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174
1620938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022
1620937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457
1620936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174
1620935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509
1620934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8,851
1620933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1,297
1620932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279
1620931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ufg 2024/09/18 3,829
1620930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ㅇㅇ 2024/09/18 5,206
1620929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미래 2024/09/18 1,813
1620928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2024/09/18 1,219
1620927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도대체왜 2024/09/18 2,628
1620926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에휴 2024/09/18 8,225
1620925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ㅡㅡ 2024/09/18 3,823
1620924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625
1620923 친정에서 1박 너무 피곤해요 25 .... 2024/09/18 7,320
1620922 서른즈음에 중위연령 3 ㅇㅇ 2024/09/18 1,337
1620921 아이바오가 먹는 건 자식에게도 양보 안 하는 게 전 왜 이리 귀.. 8 aa 2024/09/18 2,395
1620920 오늘도 외식하러 나가세요? 8 많다 2024/09/18 2,594
1620919 중위소득을 어떻게 확인하죠? 1 중위소득 2024/09/18 1,640
1620918 템퍼 매트리스에 매트커버만 씌우고 써도 3 ㅇㅇ 2024/09/18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