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워낙 목석같아서 사실..
표현도 잘 못하고 스킨십은 더더욱 못합니다ㅠ
얼마전 남편과 다투던 중에
남편이 가벼운 터치나 관심조차 못받는것 같다며
이게 부부냐는 이야기를 한적도 있고
동네엄마부부를 보면 가볍게 남편에게 기대거나하는 행동이 꽤 자연스럽던데..너무 보기 좋더라고요
제 성격이 이러한데..노력하면 좀 될까요?
제 성격이 워낙 목석같아서 사실..
표현도 잘 못하고 스킨십은 더더욱 못합니다ㅠ
얼마전 남편과 다투던 중에
남편이 가벼운 터치나 관심조차 못받는것 같다며
이게 부부냐는 이야기를 한적도 있고
동네엄마부부를 보면 가볍게 남편에게 기대거나하는 행동이 꽤 자연스럽던데..너무 보기 좋더라고요
제 성격이 이러한데..노력하면 좀 될까요?
1뽀뽀
손잡기 해보세요.
남편이 가벼운 터치나 관심조차 못받는것 같다며 이게 부부냐는 이야기를 한적도 있고...
ㅡㅡㅡ
침대에서 가끔 안기세요
출근할때 꼭 안아주기
꼭 해보세요.
억지로라도 해보세요.^^
칭찬할 일 옸을때
머리를 쓰다듬으세요
쓰다듬다가 귓불한번 살짝 쥐었다 놓으면
순한 강아지 됨ㅋㄷㅋㅋㅋㅋ
저도 4년간 스킨십없다가 한달전부터 1일 1뽀뽀 하는데 부부사이 더 좋아졌슴다.
중요해요
아침에 허그하고 뽀뽀해주면서 출근
거리 걸으면서 손잡기
이런거 자주 해요
남편은 처음에 쑥쓰러워 했고
제가 주도적으로 했어요
어느시기 지나니
남편이 허그하고 뽀뽀 안해주면 출근 안하고 기다려요 ㅎㅎㅎ
자기전 침대에서 하는 모든 터치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됩니다
손부터 시작해보세요
화이팅!!
안마로 시작해 보세요. 부부는 사소한 스킨쉽을 많이 하면 싸울 일도 없더라고요. 저희는 서로 안마, 두피, 얼굴, 쇄골, 승모근 마사지 자주 해줘요. 길거리 다닐 때엔 제가 손잡는 것보다 팔짱 끼는 걸 좋아해서 팔짱 자주 껴요.
산책하고 걸으면서 손잡기
가끔 얼굴마사지나 어깨마사지
퇴근하고 저녁에 만나면 수고했다고 안아주기
등등 .엉덩이토닥토닥해주기도 하고
자주 보고 웃고
뽀뽀도 해주세요~~
남편말고 아이들도 좋아해요
홧팅!!
퇴근하고 올 때 문 앞에 달려가 웃으면서 반기는 것 부터 해보세요.
남편이 은근 기다립니다 ㅎㅎ
웃으면서 반기다가 눈 맞춤하고, 입 맞춤하고 뭐 그러는거죠 ^^
오늘도 고생했어요~ 엉덩이 토닥이면서 안아주면 사랑받는 느낌이래요
와 ..
이런 성격도 결혼 가능하시다니…..
이런건 양성강화.
하다보면 점점 늘고, 잘하게 되는겁니다.
성격목석같은거 남자나 여자나 단점이에요.
운동한다생각하고 한번만 해보세요.
그다음부턴 쉬울걸요.
손잡는거부터 해보세요 그것만 해도 마음이 풀어질거에요
아유..생각만해도 짜증나네요 안그래도 더운데!!!
저도 스킨십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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