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시험관시술,,,성공사례 많이 보셨어요?

f 조회수 : 3,908
작성일 : 2024-07-22 10:44:44

40대 시험관시술 중인데요, 주위에서 성공사례 많이 보셨나요?

 

꼭 됐으면 좋겠네요. 40대 딱 중반이에요

IP : 106.242.xxx.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10:50 AM (211.181.xxx.220)

    넵 회사에서 40대 직원들이 시험관 시도했는데 1명은 한번에 1명은 세번만에 되었어요 .

  • 2. ...
    '24.7.22 10:51 AM (211.181.xxx.220)

    모두 워킹맘들이라 아이 낳기 이주전까지 회사 나오고 육아휴직만 쓰고 지금 잘 키우고있습니다.

  • 3.
    '24.7.22 10:53 AM (106.242.xxx.2)

    네 감사합니다^^ 제 얘기는 아니고 언니얘기에요

    조카 꼭 만나고 싶네요^^

  • 4. ㅡㅡㅡ
    '24.7.22 10:54 AM (203.175.xxx.169)

    50대도 실험관으로 출산하는 시대인데요 능력만 됨 가능하죠

  • 5. ...
    '24.7.22 10:54 AM (110.70.xxx.224)

    연예인들 많지 않나요?
    원글님 화이팅요!!

  • 6. 네~
    '24.7.22 10:56 AM (116.96.xxx.95)

    제 친구 80인데 시험관 성공으로 올해 아기 낳았어요.

  • 7.
    '24.7.22 10:56 AM (106.242.xxx.2)

    언니 시댁 부자이고, 집안에 애기도 없어서 모두들 간절히 기다려요~

    예쁘고 건강한 애기야~우리집으로 찾아와~사랑 많이 줄게^^

  • 8. ㅇㅇ
    '24.7.22 10:59 AM (27.68.xxx.9)

    노산 산모가 시험관으로 낳은 애기가 건강하길 바라는것도 참... 자폐아님 다행이에요

  • 9. 1%이하
    '24.7.22 11:00 AM (180.70.xxx.154) - 삭제된댓글

    40중반이면 만출확률 1% 이하예요
    착상은 어찌 되도 중도하차가 많고요
    시험관도 만능은 아니예요
    미련을 못버려 차수만 늘어나고
    시간돈 버리고 몸만 축나는 경우도 많으니
    어느정도 각오는 하셔야해오

  • 10. 저 아는 집
    '24.7.22 11:02 AM (59.6.xxx.211)

    시험관 다섯번만에 성공하고 아들 낳았는데요
    애기가 아빠 엄마 좋은 점만 꼭 닮고
    넘 예쁘고 똑똑해요.

  • 11. 남자나이가?
    '24.7.22 11:03 AM (180.70.xxx.154)

    40중반이면 만출확률 1% 이하예요
    착상은 어찌 되도 중도하차가 많고요
    시험관도 만능은 아니예요
    미련을 못버려 차수만 늘어나고
    시간돈 버리고 몸만 축나는 경우도 많으니
    어느정도 각오는 하셔야해오.
    남편나이가 많이 어리면 가능성은 좀더 올라가요.
    최지우처럼요.
    둘중 하나라도 어리면 좀 나은데
    둘다 마흔중반 이상이다 이러면 힘들죠.

  • 12. 미쳤나봐
    '24.7.22 11:04 AM (116.47.xxx.61) - 삭제된댓글

    ㅇㅇ? 왜 저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굳이 댓글로 정성스럽게 달면서 인생을 허비하는 걸까.
    오랜 난임 노산 중 한 명으로 포기하지 않으면 아기는 옵니다. 1프로라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 13. 솔직히
    '24.7.22 11:04 AM (70.106.xxx.95)

    마흔초반에 지인들 다섯명 정도가 시도했고
    그중에 두명 성공했어요
    마흔둘, 마흔다섯.
    그중에 한 친구는 아이가 좀 아파요.

  • 14.
    '24.7.22 11:08 AM (210.205.xxx.40)

    교회 동생 일년만에 성공했구요
    몇년 있다가 둘째까지 성공했습니다
    첫째는 39때이고 둘째는 42일때에요
    첫째아이 올해 초등갔는데 건강하고 공부도
    잘해요

  • 15. 으음
    '24.7.22 11:10 AM (58.237.xxx.5)

    있긴하지만 사십대중반은 잘 없어요..
    만으로 40~42 정도는 자연임신도 많고 시험관 두세번?? 만에 거의 임신하더라고요 한살한살이 차이가 크네요
    꼭 잘돼서 예쁘고 건강한 조카 만나시길바랍니다~~~

  • 16. ...
    '24.7.22 11:12 AM (125.177.xxx.20)

    친구 15년이상 실패했다가 서울역 신의 손이라 불리는 의사샘 찾아가서 45살에 성공했어요. 지금 그 아이 초딩 다닙니다. 친구 환갑때 대학생 된다고 친구는 열심히 노화예방하고 있어요

  • 17. 스물
    '24.7.22 11:16 AM (39.122.xxx.192) - 삭제된댓글

    ...님 서울역 신의손 의사샘 어느분인지 꼭 알고싶네요.
    잠깐 쓰고 지우시면 안될까요?

  • 18. 희망
    '24.7.22 11:31 AM (118.235.xxx.126)

    끝까지 도전하세요
    지인 40대초반 시험관 9차에 됐고 올해 출산했어요
    지원이 바뀌어 9차까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분도 서울역 차병원에서 했어요

  • 19. 40중반
    '24.7.22 11:45 AM (114.204.xxx.203)

    드물긴하죠
    어느정도하고 포기해야지
    피폐해져요
    지인부부는 몇년하다 40중반이라 이제 그만 하자 했는데
    시모가 더 난리
    재산있으니 더 그래요

  • 20. 다들
    '24.7.22 12:23 PM (211.218.xxx.194)

    유명병원가서 할테니
    병원에서 말하는 성공률을 믿으세요.

    거짓말 안하고 현실적인 대답을 해줄거에요.

  • 21. ㅡㅡㅡ
    '24.7.22 12:47 PM (183.105.xxx.185) - 삭제된댓글

    현실적으로 제주변엔 없네요. 첫아이 임신이 41 살이 커트라인 같단 생각은 합니다만 .. 제주변 자연임신은 39 살까지였네요.

  • 22. ,,,
    '24.7.22 1:58 PM (118.235.xxx.204)

    만나이로 40대초반 봤어요 그런데 연예인들 다 그 정도 아니 아니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480 우리 밀크가 갔어요 17 밀크 2024/07/27 3,488
1598479 Mbc민영화 되면 어떡해요 가능한가요 6 .. 2024/07/27 1,951
1598478 아이콘정수기 사용하시는분들~ 질문드립니다 3 봉봉 2024/07/27 706
1598477 종이신문 보시나요…. 3 신문 2024/07/27 1,160
1598476 일본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지정됐네요 5 ... 2024/07/27 1,679
1598475 뮤지엄산 가보신분 여쭤봅니다 6 ㅇㅇ 2024/07/27 2,538
1598474 유튜브에 영상 올리고 있는데 조회수 5 dd 2024/07/27 1,519
1598473 운동 열심히 하는데 변비이신 분 있나요 4 .. 2024/07/27 1,584
1598472 애플워치 알루미늄 VS 스텐 4 조언부탁드립.. 2024/07/27 1,250
1598471 감자참치 짜글이 자주 해먹어요 10 ㅇㅇ 2024/07/27 4,068
1598470 추궁받던 이진숙 갑자기 "재밌지?" 20 . . . .. 2024/07/27 7,062
1598469 이 정권이 모피아들 몰아내고 해쳐먹는 방법(이종호 게이트 총정리.. 2 핵심 2024/07/27 1,001
1598468 벼농사 논에 대한 재산세는 언제 내나요? 2 재산세(주택.. 2024/07/27 1,450
1598467 요즘도 귀걸이 목걸이 세트로 많이 하나요? 8 ........ 2024/07/27 3,010
1598466 어디 가서 자녀 뒷담화 하지 마세요. 친척한테도... 2 하지마요. 2024/07/27 6,586
1598465 아까 냉장고 고장났다고 글 올렸는데요 13 급해요 2024/07/27 4,234
1598464 ㅅㅍ 넷플 돌풍 보는데 만길이 1 포로리 2024/07/27 2,700
1598463 외롭긴 하네요 2 2024/07/27 2,494
1598462 파리 개막식 성화봉송 전달한 가면맨 5 .. 2024/07/27 4,356
1598461 귀여울려고 태어난 애 푸바옹 ^^ 6 2024/07/27 2,344
1598460 돈 떼어먹은 티몬 위메프 대표 처벌&보상 5 ... 2024/07/27 2,532
1598459 삼시세끼고창편 1 이클립스 2024/07/27 2,128
1598458 의자에 앉으면 한쪽 뒷꿈치만 살짝 들려요 5 2024/07/27 1,426
1598457 시어머니가 치매초기신데 결국은 합가과정으로 가나요? 29 이혼 2024/07/27 10,777
1598456 개막식 보면서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12 2024/07/27 4,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