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횡단보도 건너는 중에 지나가는 차들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4-07-22 09:29:46

법을 몰라서 그러는 거에요

안 지켜도 벌금, 벌점 없어서 그러는 거에요?

보행자를 개미만도 못한 존재로 여기는 듯.

IP : 121.133.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9:31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반 반 일거예요.
    의외로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있으면 멈춰야 하는것 모르는 사람 있어요
    차도라고 생각하고, 차가 먼저 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 2. 신호없는
    '24.7.22 9:44 AM (172.225.xxx.225)

    횡단보도를 이야기하는거죠?

  • 3. 방법
    '24.7.22 9:50 AM (59.7.xxx.113)

    손바닥 딱 펴서 운전석을 향해 보이면 차가 멈춥니다.

  • 4.
    '24.7.22 9:54 AM (175.208.xxx.164)

    그럼요. 신호 없는 횡단보도요.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가 빨간불의 역할을 한다.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횡단보도에 접근하고 있으면 일시정지를 하여 보행자가 안전할 때 건널 때까지 정지선을 지켜야 하고 보행자가 없더라도 도로 앞에 횡단보도 예고표지나 노면 위에 마름모 표시가 보이면 속도를 줄여서 보행자가 나타나면 즉시 멈출 태세를 하고 있어야 한다. 만일 사각지대에 가려 보행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라면 일시정지라도 해서 보행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하여야 한다.

  • 5.
    '24.7.22 9:55 AM (175.208.xxx.164)

    행정부는 2022년 1월부터 보행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시정지를 하지않고 무신호 횡단보도를 무단통과하여 단속 당하면 보험료가 최대 10%까지 할증될 수 있도록 해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였다. 자동차가 횡단보도를 무단통과하는 행위는,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는 행위만큼 욕먹을 짓이라는 걸 인식할 필요가 있다.

  • 6. 말은 소용없고
    '24.7.22 10:28 AM (211.247.xxx.86)

    금융치료가 절실합니다
    독일이나 일본이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이유도 엄청난 액수의 벌금이 따르기 때문이거든요

  • 7. ..
    '24.7.22 12:01 PM (59.14.xxx.232)

    이건 좀 다른얘기인데요
    우회전시 있는 횡단보도
    그러니까 사거리 신호있는 횡단보도 사이에 있는 작은 횡단보도요.
    퇴근길에 거기는 사람이 계속 지나가요.
    그럼 차는 무조건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이건 좀 문제라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954 명절에 먼저 간 동서에게 연락했어요. 52 2024/09/18 28,523
1620953 김건희 여사 측근? 자녀 학폭논란 휩싸인 김승희는 누구 7 2024/09/18 2,645
1620952 집밥 점심메뉴 뭔가요? 9 오늘 2024/09/18 2,720
1620951 갤럭시울트라 발열.. 바꾼거 후회됩니다 11 Sh 2024/09/18 3,260
1620950 그 어떤 명절 용돈 사연도 얼마전 올라온 8 ㅇㅇ 2024/09/18 2,989
1620949 전세 7억정도로 분당서현.서판교? 가능한가요 4 희망 2024/09/18 2,536
1620948 대구,부산에 진맥 잘보는 한의원 추천 부탁드려요 4 ... 2024/09/18 863
1620947 생선구이기 사려는데 어떤 메이커가 좋을까요? 3 생선구이기.. 2024/09/18 1,229
1620946 남편이 음식만 먹으면.. 8 가을 2024/09/18 3,666
1620945 어르신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엄친아 엄친딸 왜 나오는지... 3 ... 2024/09/18 1,756
1620944 친정엄마의 음식 7 추석 2024/09/18 3,301
1620943 발을씻자 기능 +1 23 .. 2024/09/18 7,289
1620942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신발 2024/09/18 1,192
1620941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3 미친 2024/09/18 3,284
1620940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9 ㅠㅠ 2024/09/18 12,916
1620939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158
1620938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6 ㅇㅇ 2024/09/18 5,760
1620937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174
1620936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022
1620935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457
1620934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174
1620933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510
1620932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8,851
1620931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1,297
1620930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