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딩아이들 끼니

ㅣㅣ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24-07-22 08:50:53

알아서 해결하나요?

둘다 요리소질없고 해놓은거 먹는정도

전 유지어터라 평일은 거의 안해먹는데

두아이 저러니 참 부담스럽네요;;

밑반찬 안먹구요

고기반찬 고기들어간 찌개나 국만 찾아요.

전업이라 사먹는거나 레토르트는 거의 안하구요.

여름이라 해둬도 상하기쉬우니 그때그때 해줘야하니..

남편 주말부부라 남편반찬 주1회 해서 가져가는데 빈찬 잘먹으면 걱정이 없겠는데 그런빈찬은 쳐다도 안보네요.

먹방이나 유투브보면 간단하게 해먹을거 많던데 관심없으니 시도도 안하네요.

 

IP : 1.231.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8:59 AM (211.208.xxx.199)

    대딩들 학기중에는 다 사먹었을거 아니에요?
    세끼 다 차려주진 말고 돈 주고 한 두끼는 시켜 먹으라거나
    나가서 먹고오라 하세요.

  • 2. ㅇㅇㅈ
    '24.7.22 9:20 AM (222.233.xxx.216)

    고기로 1끼만 해주시고 ( 삼겹살 목살 소불고기 오리로스 닭볶음탕 족발 보쌈 치킨.. .)
    다 사먹어야겠네요
    맡반찬도 안먹는다니.. ㅜㅜ

    간단히 사시다가 고생하십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같이 살 때가 그리운 날이 오게씨요

  • 3. ㅎㅎ
    '24.7.22 9:31 AM (59.7.xxx.50)

    간단히 사시다가 고생하십니다.

  • 4. ..
    '24.7.22 9:44 AM (119.197.xxx.88)

    간단히 살다가 고생한다는게 무슨소리?
    이해가 안가서요.
    저도 아이 대학 간 이후로는 요리에 목메지 않아요.
    맨날 끓이고 튀기고 지지고 볶고 그만하고 싶고 간단히 샐러드, 닭가슴살 과일 삶은계란 이런것만 먹고 지내도 더 건강해요.

    그리고 대학 갔으면 자기 먹을거 정도는 해서 먹어야죠.
    그것도 다 독립 연습인데.
    저는 기본 과일 고기 사놓고 밥은 해놔요.
    나머지는 알아서 계란 부치든 고기 굽든 알아서 해먹어요.
    설거지도 해놓으라고 하구요.
    집에 같이 있을땐 저 먹으면서 차리고 재료 있음 다른것도 해주고 없음 그냥 있는거 먹어요.

    다 큰애들 언제까지 맞춰줘요.

  • 5. 저도
    '24.7.22 1:56 PM (1.231.xxx.65)

    대학생이면 알아서 먹어라 주의인데
    전업에 집애있으니 또 하게되더라구요;;

  • 6.
    '24.7.22 3:57 PM (116.37.xxx.236)

    아들이 요리 잘 해서 가끔 해주더니 요즘은 식단관리 한다고 닭가슴살 스테이크용 쇠고기 연어 달걀 각종 채소 그리고 잡곡밥 넣어두면 알아서 해 먹어요.
    대신 남편이 재택이라 저는 저대로 밥을 계속 해요.

  • 7.
    '24.7.22 7:47 PM (121.167.xxx.120)

    집에서 먹는건 엄마가 해결해 줘요
    대학생이면 집에서 한끼 정도 먹어요
    나머지 두끼는 밖에서 자기가 알아서 사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039 숨막히는 더위에 리넨이 열일하네요. 4 리넨 예찬 2024/07/27 2,625
1598038 이진숙의 "재밌지?" 얘 정신이 정상 아니죠?.. 6 헉헉헉 2024/07/27 3,035
1598037 솔직히 말할게요. 김건희. 41 ........ 2024/07/27 7,613
1598036 대전 MBC 노조 성명서 /" 그 시절은 악몽이었다&q.. 9 Mbc화이팅.. 2024/07/27 2,051
1598035 내비게이션,,,참 감사해요 13 ~~~ 2024/07/27 1,399
1598034 공중 화장실 비데 쓰는 사람 있나요? 8 …… 2024/07/27 2,432
1598033 실리콘 브라 추천 좀 해 주세요 여인5 2024/07/27 567
1598032 파리 올림픽 개막식 셀린 디옹 노래 뭉클하네요 3 셀린디옹 2024/07/27 1,833
1598031 반포 집값 무섭네요. 국평 50억 실거래 30 반포 2024/07/27 6,590
1598030 소소한 일에 너무 신나요 1 와식 좌식 .. 2024/07/27 2,725
1598029 장마철이라 아직은 복숭아가 맛이 좀 맹탕이겠죠? 5 ㅇㅇ 2024/07/27 1,353
1598028 목사 맞냐? 최목사에게 국힘의원이 따지자 돌아온 답변 8 청문회 꿀잼.. 2024/07/27 2,234
1598027 천주교 세례 받기 전날, 신부님께 세례 받을 자격을 3 세례 2024/07/27 1,295
1598026 같은 부위에 두통이 4일째 계속되고있어요. 2 갱년기 2024/07/27 1,306
1598025 운전 그만하려고 차 팔았어요 11 운전 2024/07/27 5,283
1598024 도난택배는 못찾나요? 1 ㅇㅇㅇㅈ ㅇ.. 2024/07/27 1,078
1598023 野정무위,한국거래소,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이상거래심리 돌입 !!!!! 2024/07/27 674
1598022 기특한 에어컨 보다가 생각난 일 2 굿 2024/07/27 1,775
1598021 역시 문화의 힘이란게 이런거네요 파리 23 ㅇㅇ 2024/07/27 5,061
1598020 파리 개막식보는데 왜 눈물이나죠 12 아니 2024/07/27 3,814
1598019 파리 개막식 멋있네요 23 ... 2024/07/27 2,849
1598018 중딩 애가 아빠 나 내일 그거 입어야 되니까 오늘 빨아줘 52 2024/07/27 7,749
1598017 제 기준 문화강국 (feat.올림픽 개막식) 5 현소 2024/07/27 2,044
1598016 25일간 5킬로 뺐더니... 7 5킬로 2024/07/27 5,098
1598015 냉장고 고장이요 3 급해요 2024/07/2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