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대구 아기 엄마는

ㅗㅗㅎㄹ 조회수 : 5,738
작성일 : 2024-07-22 06:24:00

저라면 그냥 이혼할거 깉네요

남편 볼때마다 그 집 식구들 연상되서

그리고 그런 정신병력 시누이 평생 어떻게 봅니까

무서워요...

그 망상이 무섭더라구요.

애가 뭘 나쁜짓을 한다고....

저거 조현병인가요

 

찻아이가 있으면 양육권친권가져오고

양육비받아내고 이혼할듯요.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4.7.22 6:29 AM (115.21.xxx.164)

    끔찍해요. 사실 아이 아빠도 너무 안됐어요. 본인 누나가 그런건데 진짜 피를 토할 일이에요

  • 2.
    '24.7.22 6:45 AM (175.223.xxx.5)

    저라도 이혼할것 같아요

  • 3. 시누 인격장애
    '24.7.22 7:20 AM (112.162.xxx.38)

    우울증이래요

  • 4. 그시부모
    '24.7.22 7:24 AM (172.225.xxx.228) - 삭제된댓글

    애기 있는 집에 왜 우울증 환자를 왜 데려오나요
    밥 사먹는 것도 아니고 며느리가 밥하고 있으면 애라도 잘 봐야지
    꼴 보기
    싫을 듯요. 그 집도 못 살죠

  • 5. ,,
    '24.7.22 7:40 AM (223.38.xxx.17)

    결과론 아닌가요?
    조현병에 우울증이라고 그런 거 꿈에도 생각 못 할 것 같네요

  • 6. 남편은
    '24.7.22 8:13 AM (58.140.xxx.152)

    인간취급도 못받는군요.
    이혼하라고들.

  • 7. 설마 자기 딸이
    '24.7.22 8:16 AM (110.10.xxx.120)

    생후 11개월밖에 안된 조카를 끔찍하게 살해할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 8. 근데
    '24.7.22 8:19 AM (106.101.xxx.80)

    요즘 우울증이라는 사람이 오죽 많아야죠
    우울증핑계대는 사람들때문에 우울증이 본인이 더 힘들겠지 하는
    동정표사는데 이용 그만당해야해요.

  • 9. 살해 방법도 변경
    '24.7.22 8:34 AM (110.10.xxx.120)

    했다잖아요
    칼까지 준비해갔다가 제지당할까봐 창밖으로 던지는 걸로 변경했다잖아요

    "검찰은 "범행 당시 흉기를 몰래 챙겨 피해자 집에 방문했고 범행을 들키지 않으려고 방문을 닫고 범행한 점 등을 보면 계획적"이라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 10. ㅇㅇ
    '24.7.22 8:37 AM (220.89.xxx.124)

    그냥 단순히 약만 타먹은게 아니라 폐쇄병동 치료 경력까지 있던데
    그런 사람을 왜 데려와..

  • 11. ㅐㅐㅐㅐㅐ
    '24.7.22 8:37 AM (116.33.xxx.168)

    사이코패스 성향과 우울증 진단 받은 병력에
    투약중단을 이유가 구형 사유에 있어요

  • 12. ㅇㅇ
    '24.7.22 8:38 AM (211.235.xxx.76)

    동생 집 갈 때 부터 흉기 준비해 갔어요
    나중에 방법을 변경한거지
    계획 범죄에 정신병 핑계는 ㅉㅉ

  • 13. 너무 악독한년
    '24.7.22 8:40 AM (110.10.xxx.120)

    이예요
    아예 미리 흉기부터 준비해갔고
    완벽 범죄를 하려고 살해 방법도 변경하고
    들키지 않으려고 문닫아놓고 그 끔찍한 살해를 하다니
    너무 악독한 년이예요

  • 14. ㅇㅇ
    '24.7.22 9:59 AM (58.186.xxx.220)

    시어머니가 망할년이지요
    애있는집에 미친년을 왜데려감

  • 15. 아마도
    '24.7.22 10:04 A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애기엄마가 애기랑 그 년을 떼놓지 않은거 보니 싸이코패스 진단받은건 몰랐을듯 해요.

  • 16. ㅜㅜ
    '24.7.22 10:10 AM (58.237.xxx.5) - 삭제된댓글

    사기결혼인듯..
    애엄마는 사이코패스성향까진 모르고 우울증 정도로 알았을거 같아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146 자녀 면접교섭날 반반비용 요구하는 아빠. 7 음.. 2024/07/26 2,755
1598145 고추장물....잊으신 분? 16 그거 2024/07/26 3,998
1598144 이게 경위서 쓸 일인가요? 4 참나 2024/07/26 1,712
1598143 고3 수시원서 결정 어렵네요 7 ㅇㅇ 2024/07/26 2,198
1598142 이것도 식탐일까요? 5 ㅇㅇ 2024/07/26 1,568
1598141 주식투자는 운도 중요할까요 13 ㅗㅎㅎ 2024/07/26 3,245
1598140 헌터부츠 다 신어보신 분들요! 8 . .헌터 2024/07/26 1,821
1598139 비행기 수하물지연보상 아시는 분 2 보상 2024/07/26 867
1598138 유승민 "尹, 집값 급등 못 잡으면 끝장  9 ..... 2024/07/26 2,462
1598137 내일 오전 송파에서 양평 가는 길 많이 밀릴까요? 7 양평 2024/07/26 1,306
1598136 월세준집, 고장난거 주인이 돈을줘야 하는 경우 4 임대 2024/07/26 1,646
1598135 정속형 에어컨 전기세 얼마들 나왔나요? 12 전기세 무섭.. 2024/07/26 3,345
1598134 트럼프 해리스 지지율 1%차 3 ㅇㅇ 2024/07/26 1,996
1598133 근데 안덥다 에어컨없이 산다 이런 21 2024/07/26 4,075
1598132 지금 서울 비많이 오나요? 2 바다 2024/07/26 1,343
1598131 다이어트 정체기가 빨리 오기도 하나요? 2 ㅇㅇ 2024/07/26 992
1598130 이런 건 어디에 말해야 시정이 될까요? 6 공원 2024/07/26 1,276
1598129 도배 1 여름 2024/07/26 915
1598128 20년전에 대학원 다닐시절에 지도교수한테 들은말 13 ........ 2024/07/26 6,120
1598127 세상에 없는 세가지 2 @@ 2024/07/26 2,698
1598126 염색샴푸 3달 후기 4 딸기맘 2024/07/26 5,472
1598125 쯔양 전 남친 누나가 증언하기로는 42 …… 2024/07/26 35,988
1598124 혈압 올라 4 아휴 2024/07/26 1,338
1598123 티비엔 다시보기 어떻게 보는거에요? 2 . 2024/07/26 779
1598122 옥주현 롤스로이스 ㅋㅋ 26 .. 2024/07/26 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