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기다리는 분들

혹시 조회수 : 2,655
작성일 : 2024-07-21 15:04:38

아이 학원데려다 놓고 끝날때까지 기다리는 분들 주로 뭐하시는지요

저는 커피를 마시지 않아서요

날이 더워서 산책은 못하겠고 지금은 스터디 카페에 있는데

다른 분들은 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시간 기다려야 합니다

IP : 211.36.xxx.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21 3:16 PM (223.38.xxx.121)

    근처 도서관에 가거나 쇼핑몰.
    마트 장보기도 해요

  • 2.
    '24.7.21 3:17 PM (61.105.xxx.6)

    서점가서 책보다가 잠깐나와서 더워도 산책하다가 다시서점가서 책보고 이걸계속 반복해요 ㅎ

  • 3. 34vitnara78
    '24.7.21 3:35 PM (125.129.xxx.3)

    영화 한 편 봐도 되죠

  • 4.
    '24.7.21 3:38 PM (221.143.xxx.171) - 삭제된댓글

    4시간이면집에갔다와야죠
    마트장보기
    사우나마사지
    백화점 쇼핑

  • 5. 혹시
    '24.7.21 3:38 PM (211.36.xxx.33)

    아 생각헸던 것과 비슷하시군요^_^
    스터디카페라 다들 열심히 하네요 학생들도 많은데
    이놈(??)도 좀 열심히 했음 좋겠네요;;; 아이구 이 녀석아..

  • 6. ..
    '24.7.21 3:39 PM (221.162.xxx.205)

    집이 먼가요? 4시간이면 집에 갔다올듯

  • 7. ㅡㅡ
    '24.7.21 3:59 PM (114.203.xxx.133)

    근처 사우나

  • 8. ..
    '24.7.21 4:17 PM (223.39.xxx.230)

    근처 도서관에 주로 가있고 그때 책 많이 봤네요. 미디어실에서 영화도 보고, 마트 장보기도 하고

  • 9. 혹시
    '24.7.21 4:25 PM (211.36.xxx.33)

    아 사우나 생각도 했었어요 왠지 재밌네요

    집은 20분거리인데 구찮네요

    나도 학원을 다닐까 악기를 배우면 좋겠다 이런 생각 해봅니다

  • 10. 점점
    '24.7.21 5:46 PM (175.121.xxx.114)

    20분거리면 집에가서 볼일보가 나오겠네요
    1시간 반 수업기다릴때 외지여셔 장보고 그랬어요

  • 11. 20분거리
    '24.7.21 8:20 PM (125.141.xxx.39)

    데려다주고 장보고 집에오고 올때는 버스타고 오라고 했어요 가끔은 데릴러 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5002 신림역 주변 아토피 심한 착색 치료 피부과 추천 부탁드려요 4 주니 2024/09/08 1,394
1605001 요양원안가고 싶으면 6 ㅠㅠ 2024/09/08 3,382
1605000 수시접수용 사진이 거의 전신사진에 가까워요. 10 수시접수 2024/09/08 2,365
1604999 유리밀폐용기뚜껑 딜레마 11 ㅇㅇ 2024/09/08 2,439
1604998 50대... 치열이 비뚤어져 속상헌데요 17 치열 2024/09/08 3,905
1604997 세입자 전세대출 없이는 잔금도 못치르는게 정상인가요? 3 ... 2024/09/08 2,119
1604996 강스포)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가해자들 14 울화통 2024/09/08 4,868
1604995 스팀 다리미 1 스팀 2024/09/08 976
1604994 가볍고 작지않은 크로스백, 좋은 거 있나요? 26 크로스!! 2024/09/08 4,981
1604993 인요한 문자에 부글부글…“의사·의원 빽 있어야 응급실 가나” 16 ... 2024/09/08 3,299
1604992 할줄 아는게 없다더니 4 맞네 2024/09/08 2,230
1604991 목동에 좀 오래 사신 분들 고견 듣고 싶습니다. 19 .... 2024/09/08 3,909
1604990 여론 안좋으니 의사를 공격하는군요 53 ㅇㅇ 2024/09/08 3,785
1604989 급성장기... 라는게 딱히 없이 자라는 아이도 있나요? 7 금성장기 2024/09/08 1,650
1604988 15년간 지구 3.5바퀴 돌며 쓴 책 4 도서 2024/09/08 2,565
1604987 중국산 로봇청소기 '몰카' 돌변?…"우린 달라".. 5 ㅇㅁ 2024/09/08 4,049
1604986 남초직장의 달라진 분위기 체감 되시나요? 1 2024/09/08 2,644
1604985 인간답게 편하게 노후를 마칠수 있게 47 사랑으로 2024/09/08 15,652
1604984 고1아들이 너무 작고 말랐어요 16 궁금이 2024/09/08 3,848
1604983 김동연,윤정부에 "이제 쓸 돈 없어...지금 할 일 해.. 5 썩열아웃 2024/09/08 4,252
1604982 양치질 제대로하는 방법! (영상) 19 ㅇㅇ 2024/09/08 4,426
1604981 어느 소아과 의사의 눈물 6 ㅇㅇ 2024/09/08 5,150
1604980 탄핵하고 구속하자!! 12 탄핵하자!!.. 2024/09/08 2,855
1604979 응급실 군의관 배치 강행...현장 의사들 ‘무용지물’ 평가 9 ... 2024/09/08 2,612
1604978 단톡방에서 퇴장시 (알수없음) 5 단톡방 2024/09/08 2,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