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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밀.나튀

건강을 위해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4-07-20 22:37:06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출근을 하면 잘 지켜지거든요.

도시락 싸서 다니고 일을 하다보면 군것질 생각을 못하는데 집에 있으니 주전부리가 생각이 나네요.

건강식 오래 하고 계신분들 너무너무 존경스럽다고 생각되는 밤입니다. 

 

IP : 210.182.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밀나튀
    '24.7.20 10:53 PM (119.64.xxx.75)

    100퍼까지는 못하지만 되도록 지켜보려 하고 있어요.
    탄수제한 식사.
    설탕×
    밀가루 ×
    나쁜기름 ×
    튀긴음식 ×
    술 ×
    커피 ×

    이러면 진짜 인생에 낙이 없을줄 알았는데...
    인간관계 적은 제 경우에 딱 맞네요.
    정신이 맑아져서 외국어공부도 시작했구요
    인바디 잴 때마다 좋아지는 수치가 도파민 확 돌게 하네요

    54세인데 그동안 힘들다는 핑계로 막 먹으며 살아서
    체중도 어마무시하고 건강도 안좋아졌거든요.
    이제 저를 보살피는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으니 행복해요.
    누가 나를 살뜰하게 아껴주겠어요.
    조금씩 좋아지는 내 모습에 기운이 납니다.
    원글님도 화이팅 하세요.
    주중에 잘 지키셨으면 주말엔 좀 쉬시구요.
    괜찮아요 잘하고 계신거에요.
    저도 이렇게 말하지만 사실 아직 실천한지 100일도 안됐어요.

  • 2. 원글
    '24.7.20 11:02 PM (210.182.xxx.49)

    어머 ^^저는 예전 우리나라 나이로 54. 71년생이에요.
    폐경은 일찍이 되었지만 아직 대사질환으로 약은 먹지 않아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이롭지 않다는건 안하고 살려고요.
    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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