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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강아지유치원 호칭 보고 생각났는데요 ㅎ

ㅇㅇ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4-07-20 10:30:55

우리 강아지 다니는 동물병원은 수의사가 여럿인데

주로 보는 수의사는 보호자님이라고 호칭,

가끔 보는 다른 수의사는 어머님이라 호칭.

이 어머님은 아무래도 강아지 어머님인 것 같은데

그런데 자식같이 이뻐하는 강아지지만 자식은 아닌데.ㅎㅎㅎ

그냥 저는 보호자님이 좋은 것 같아요

 

IP : 207.244.xxx.1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0 10:32 AM (221.146.xxx.16)

    개가 사람도 아닌데 어머님이란 호칭은 좀 그렇죠

    게다가 견주가 미혼이면 싫을거 같은데요

  • 2.
    '24.7.20 10:36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견주님?...

  • 3. ㅇㅇ
    '24.7.20 11:24 AM (175.223.xxx.222)

    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서
    제3자적 호칭은 반려인,
    서로 부를때 보호자님을 선호합니다.

    견주는 법률적으로는 맞으나
    내가 주인이고 강아지는 종속물인 어감이라
    강아지를 가족처럼 , 자식/ 동생처럼 키우는 입장에서
    별로 안 선호해요.

  • 4. ...
    '24.7.20 11:27 AM (58.29.xxx.1)

    저 다니는 병원은
    저희 남편한테 로미 아빠 , 저한테는 로미 누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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