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편두통이 심했어요
왼쪽 뒷통수 한 부분이 콕콕 찌르듯 통증이 있어요
낮에 병원 신경과에 갔었고
ct 찍었는데 별이상이 없었어요
두통약 처방 받아와 먹었고 좀 나아졌는데
약기운 떨어지니까 또 아프네요
방금 또 약을 먹긴 했는데
왜 이렇게 아플까요
이번주 내내 편두통이 심했어요
왼쪽 뒷통수 한 부분이 콕콕 찌르듯 통증이 있어요
낮에 병원 신경과에 갔었고
ct 찍었는데 별이상이 없었어요
두통약 처방 받아와 먹었고 좀 나아졌는데
약기운 떨어지니까 또 아프네요
방금 또 약을 먹긴 했는데
왜 이렇게 아플까요
아직 생리 하는 분이면
생리전 증후군 아닌가요?
긴장성 두통 그러니까 목에서 등으로 이어지는 근육이 이완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 거잖아요 편두통
저도 몇 년을 고생했는데 한 번 시작되면 눈깔이 빠질 거 같고 콧 안에서 시린 듯 짱한 느낌에 정말 삶의 의욕까지 떨어졌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요
스트레스 받던 상황이 많이 해소된 것도 있고 또 하나는
목스트레처라는 걸 사용하고서예요
처음 사용할 때 느꼈던 그 편안함 그냥 누워서 잠들어버렸어요 편두통이 시작될 때 몇 번 더 사용하고서는 이젠 그 극심했던 고통 까지는 가지 않아서 거의 사용하진 않네요
한번 사용해보세요 가격도 싸니까 시도해볼만 해요
몇 년간을 심각한 두통으로 무척 힘들어하셨고 어느순간부터 나아지셨는데,,
뇌촬영 아주 세세하게 보는거요. 그거 하고나서 원인을 찾았습니다.
혈관이 터져있었고, 자연적으로 흡수되었다네요.
아주 많이 터졌었다고 합니다. 수술할 필요까지는 없다고요.
원인이 너무너무 많아서 그걸 정말 잘 찾아야 해요.
목,어깨는 괜찮으신가요?
혹시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대부분 대상포진 오기 전 콕콕 찌르는 증상들이 있었다고 해서요. 머리쪽이면 신중히 잘 살펴보세요.
혹시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많이들 대상포진 오기 전 욱신거리고 콕콕 찌르는 증상들이 있었다고 해서요. 머리쪽이면 신중히 잘 살펴보세요.
저 어제부터 편두통때문에 힘드네요.
새벽에 깨서 애드빌 먹고 누워 있어요.
일주일 정도 편두통으로 넘 힘들어서 병원 가야 되나 했었는데 체한거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먹어댔으니... 따고 온몸 주무르고 했어요 원글님도 체한거 아닐지...
지난 주 편두통이 너무 심해서 잠을 못 잤어요
타이레놀도 애드빌도 다 안 들어서 거의 울며 지냈어요.
운동하다 다리도 다쳐서 정형외과 간 김에 두통호소를 했더니 엑스레이찍고 초음파세척기 보더니 근육이 뭉쳐서 신경을 누른다고 하네요.
어깨, 목 물리치료 받고 약처방 받고 살았어요.
제가 운동을 아주 열심히 했는데 어깨랑 목에 또 그만큼의 안 좋은 영향을 준거더라두요
지금은 운동도 쉬엄쉬엄 합니다.
두통약도 오늘까지만 처방받아서 이제 그만 먹어보려구요 .
정형외과 한 번 가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52824
머리 높이 찾아서 따뜻하게 호흡해보셔요.
저도 편두통이 심해서 두통약 달고사는데 잘맞는 두통약을 초기에 먹어야 며칠고생 안해요
신경과에 편두통 전문의사가 유전도 있고 두통을 유발하는 인자가 개인마다 달라서 그걸 본인이 파악하고 피해야한다 했어요
자긴 족발먹으면 두통 생긴다나
저도 몇가지 있거든요 일단 젤큰건 스트레스 과식..
저도 두통약 타이레놀이니 뭐니 잘안들어서 일본두통약 먹는데 두통심한 친구는 말해주니 이미 먹고있더라구요
같은 성분은 아이유가 선전하는 그날엔.종류많고 함량이 낮은편인데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체해서 두통이 오는게 아니고(물론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편두통 증세가 속이 안좋은것과 같이 오는거라고 그 의사가 그랬어요
전 편두통 전문약보단 일본약이 더 잘맞았어요 일본거라 좀 찝찝하지만 두통이 며칠 괴롭히면 아무것도 못해요
평생 고생 합니다.
1. 타이레놀 or 이지엔 정도로 잡히면 땡큐
2. 편두통약 마이**
3. 아스피린 ㅡ 혈전
4. 근육이완제
이래도 안 들으면 거의 토해야 되는 정도. 토하고 나면 기운 빠지고 잠도 잘 만큼은 되더라구요.
젤 효과 본건 한의원에서 침.
대부분은 신경이 눌려서 인것 같아요 제 경우엔.
정형외과 또는 통증의학과 가서 진찰 받고 거기서 주는 약이 잘 들으면 많이 받아뒀다 드세요. 그리고 목 어깨 스트레칭 해주시고요.
무슨 운동을 하신건지 물어도 될까요?
원글님 이제 봐서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전 수영을 많이 했어요.
굽은등인데 접영을 힘차게 500미터정도를 매일 하다보니 목, 어제에 무리가 된거 같구요,
다리는 평형하다가 삐끗했어요.
제가 엉덩이근육이 약한데 수영이 엉덩이근육을 좀 많이 쓰더라구요.
지금은 집에서 틈틈히 엉덩이운동과 등운동해서 자세에 신경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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