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제살인이 일어나는 과학적 근거

.. 조회수 : 6,004
작성일 : 2024-07-20 03:39:23

내가 가지지 못하면 남도 가지지 못하도록 망가뜨린다

내 종족이 번식 불가능 하면 다른 이의 종족번식을 막도록 창조된게 수컷의 본능인가봐요

 

https://theqoo.net/square/2587243871

IP : 110.11.xxx.4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20 3:41 AM (118.235.xxx.185) - 삭제된댓글

    이건 남녀문제라기보디 힘의 문제입니다
    이은해나 고유정 보세요

    약자에 대한 폭력이죠

  • 2. ㅇㅇㅇ
    '24.7.20 3:43 A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이건 남녀문제라기보다 힘과 권력의 문제입니다
    이은해나 고유정 보세요

    약자에 대한 폭력이죠

  • 3. 그게
    '24.7.20 3:54 AM (99.239.xxx.134)

    그게 왜 과학인가요?
    본능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죠.. 디엔에이의 명령도 아니고
    사회적 교육이 덜돼서 본능이 폭주하는 게 과학인가요?

  • 4. ...
    '24.7.20 4:19 AM (121.165.xxx.33)

    사회 부적응자 쓰레기에게 굳이 논리를 찾고 싶으세요?
    쓰레기는 처벌받고 이 사회에서 제거되어야 할 쓰레기일뿐이라고 봅니다.

  • 5. ...
    '24.7.20 4:28 A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찌질한 수컷의 본능이에요 인간사회에서는 법과 교육을 통해 억제시키는건데 문제는 그걸로도 억제가 안돼서 튀어나오는 놈들이 있는거고

  • 6. 곰이나
    '24.7.20 5:37 AM (182.211.xxx.204)

    사람이나 성질이 나쁘니까 그러는거죠.

  • 7.
    '24.7.20 5:55 AM (99.239.xxx.134)

    참나 사람이 곰 본능 수준이라고 하면 그게 과학인가요?
    과학의 정반대지요

  • 8. ..
    '24.7.20 5:56 AM (211.202.xxx.120)

    비열한 강약약강이죠 자기보다 건장한 남자앞에서는 처맞을까봐 눈도 못 마주치고 수그리잖아요

  • 9. 인간이
    '24.7.20 6:55 AM (223.39.xxx.72)

    짐승과 같다는거죠
    특히 남자
    특히 한국남자

  • 10.
    '24.7.20 6:58 AM (211.36.xxx.61)

    하급남들은 인기가 없어서 한 여자한테 집착이 심합니다
    서열이 낮은 남자는 약한 여자를 괴롭히는 경우가 많아요

  • 11.
    '24.7.20 7:00 A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

    비슷한 일을 겪은적 있어서 알아요
    학교 다닐때 동아리에서 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모두가 아는) 저는 관심 밖이었거든요 걔도 절 사귈 수 있을거란 생각은 없었을거예요 저한테 말도 잘 못걸고 그러고 다니더니 언제부턴가 저에 대해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다닌걸 나중에 알았어요 금방 바로잡긴했는데 걔한테 따지러 가지도 않았어요 혼자 쪽팔리라고 인간이 불쌍하더라고요

    다른데서도 비슷한 일 한번 겪어서 (나 좋아한다고 혼자 소문내고 다니던 남자가 내 앞에서는 일부러 내 단점을 지적하고 깎아내리는 일) 남자에게는 저런 본성이 있고-여자가 자기보다 위에 있거나 경쟁자가 많으면 후려쳐서 자신이 우위에 서고 여자를 차지하려는 혹은 내가 못가지면 평판을 망가트리려는- 그런 본성을 참지 못하고 드러낼만큼 찌질한 놈도 가끔 있구나 생각합니다

  • 12.
    '24.7.20 7:01 A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

    비슷한 일을 겪은적 있어서 알아요
    학교 다닐때 동아리에서 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모두가 아는) 저는 관심 밖이었거든요 걔도 절 사귈 수 있을거란 생각은 없었을거예요 저한테 말도 잘 못걸고 그러고 다니더니 언제부턴가 저에 대해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다닌걸 알았어요 금방 바로잡긴했는데 걔한테 따지러 가지도 않았어요 혼자 쪽팔리라고 인간이 불쌍하더라고요

    다른데서도 비슷한 일 한번 겪어서 (나 좋아한다고 혼자 소문내고 다니던 남자가 내 앞에서는 일부러 내 단점을 지적하고 깎아내리는 일) 남자에게는 저런 본성이 있고-여자가 자기보다 위에 있거나 경쟁자가 많으면 후려쳐서 자신이 우위에 서고 여자를 차지하려는 혹은 내가 못가지면 평판을 망가트리려는- 그런 본성을 참지 못하고 드러낼만큼 찌질한 놈도 가끔 있구나 생각합니다

  • 13.
    '24.7.20 7:02 A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

    비슷한 일을 겪은적 있어서 알아요
    학교 다닐때 동아리에서 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었는데(모두가 아는) 저는 관심 밖이었고 걔도 절 사귈 수 있을거란 생각은 없었을거예요 저한테 말도 잘 못걸고 그러고 다니더니 언제부턴가 저에 대해 이상한 소문 퍼트리고 다닌걸 알았어요 금방 바로잡긴했는데 걔한테 따지러 가지도 않았음 혼자 쪽팔리라고 인간이 불쌍하더라고요

    다른데서도 비슷한 일 한번 겪어서 (나 좋아한다고 혼자 소문내고 다니던 남자가 내 앞에서는 일부러 내 단점을 지적하고 깎아내리는 일) 남자에게는 저런 본성이 있고-여자가 자기보다 위에 있거나 경쟁자가 많으면 후려쳐서 자신이 우위에 서고 여자를 차지하려는 혹은 내가 못가지면 평판을 망가트리려는- 그런 본성을 참지 못하고 드러낼만큼 찌질한 놈도 가끔 있구나 생각합니다

  • 14. ....
    '24.7.20 7:03 AM (118.235.xxx.214)

    과학적이긴 동물만도 못하단 소리지
    저 여자 아니면 평생 여자 못만날꺼 같으니 ㅈㄹ하는거죠.
    찌질한 것들
    찌질하고 집요하고 파괴적인건 우리나니 남자들 종특인가봐요

  • 15.
    '24.7.20 7:24 AM (1.227.xxx.88)

    동물의 행동에서 인간이 교제살인하는 이유를 유추한다..는 의미로 과학적 증명(그것은 수컷의 본능이다)라고 쓴 것 같은데 댓글 왜 그래여..ㅡ.ㅡ

  • 16. 그냥
    '24.7.20 7:28 AM (27.168.xxx.229)

    인간말종, 쓰레기인데 범법자에게 과학적 근거니 해가면서 면죄부? 피의 쉴드? 변호? 이딴 짓거리 하지말자구요 피해자는 엄청난 신체적,정신적
    공포감속에서 목숨을 잃었는데 이 무슨 개쓰레기
    짓거리인지!!!!!!!!!

  • 17. 과학같은
    '24.7.20 7:33 AM (220.72.xxx.2)

    과학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살인이 과학이 되나요?
    인간말종들 하는짓이지........... 그냥 헤어지자니까 지 승질에 못 이겨 사람 죽인거잖아요

  • 18. ..
    '24.7.20 7:50 AM (172.226.xxx.41)

    저 곰이나 그런남자나 그냥 미친거죠.
    무슨과학적 근거타령

  • 19. ㅇㅂㅇ
    '24.7.20 7:57 AM (182.215.xxx.32)

    인간보다 짐승에 가깝다는 뜻이죠
    부끄러운일

  • 20.
    '24.7.20 7:58 AM (175.223.xxx.129)

    그냥
    개새끼라서 그런 거에요
    사람이 아니라 개새끼라서요

    남 먹긴 아쉽고
    남주면 내가 빡돌고

    그러니까 망가지던 말던
    나하곤 상관이 없는 거에요
    나는 잘 먹고 잘 살거든요 ㅋㅋㅋ

  • 21. ...
    '24.7.20 8:15 AM (121.133.xxx.136)

    더쿠와 댓글이 차이가 ㅎㅎㅎ 여긴 확실히 아들 가진 중년이상이 많네요

  • 22. ...
    '24.7.20 8:41 A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하던데요?
    못난 이들이 그런다? 그것도 선입견이에요.
    직업 좋고 사회적으로 상급이라고 안 그렇지 않아요. 그 의대생도 그랬잖아요.
    잘난(?) 이들은 거부당하는 거 아예 있을 수 없는 일로 생각하고 더 못 받아들이고 아작을 내더라구요. 딴놈한테 가서 잘 사는 것도 용납 못하거니와 더구나 그래야 후환이 없고 그게 자기 관리라고 생각하는 거죠.
    인격이 상관있을 뿐 그 외에는 그냥 사람 나름이에요.

  • 23. 그러니까
    '24.7.20 8:48 AM (118.235.xxx.195)

    한국남자가 동물수준이라는거죠?
    이성과 도덕심같은건 개나 줘버린 인간말종이라는 말

  • 24. ㅇㅂㅇ
    '24.7.20 9:2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직업좋다고 잘난건 아니죠
    사회성떨어지고 상대적 열등감에 찌든 경우도 있고

  • 25. ㅇㅂㅇ
    '24.7.20 9:22 AM (182.215.xxx.32)

    직업좋다고 잘난건 아니죠
    사회성떨어지고 상대적 열등감에 찌든 경우도 있고
    외모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을테고요

  • 26. ...
    '24.7.20 9:31 AM (39.7.xxx.155)

    과학적이긴 동물만도 못하단 소리지222

  • 27. 웃겨
    '24.7.20 11:17 AM (172.226.xxx.45)

    본능이 과학이 아니라니 참 82쿡 수준 ㅠ
    저능해서 암컷 차지 못하고 도태될 수컷이
    내가 가지지 못할 바에는 공격한다는 본능
    본능이 과학이 아니면 뭐 예술이냐? 인문학이냐? ㅋㅋ
    어휴 본질이 아닌 용어 가지고 잘난체

  • 28. 본능이요?
    '24.7.20 11:41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본능이라니...
    경재 상대인 동성 남자를 제거하는게
    더 본능적이지 얺나요?
    남성의 본능이 여성에 대한 폭력이라니....

  • 29. 아라연
    '24.7.20 11:46 AM (211.217.xxx.205) - 삭제된댓글

    본능이라니...
    자기의 종족만 번식하는게 본능이라면
    경쟁 상대인 동성 남자를 제거하는게
    더 본능적이지 얺나요?
    여성이 제거되면 자기 종족 번식도 못하는데요?
    여성에 대한 폭력은 사회 문화적 배경이 작용한 거라 생각해요. 형량이 지금보다 강화되어도 폭력 빈도나 강도가 지금같겠어요?

    남성의 본능이 종족 번식과 안되면 폭력!!이라니.
    짐승도 이렇진 않겠네요

  • 30. ㅈㅌ
    '24.7.20 12:35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돈 많고 잘생긴 남자들은 여자들이 들끓어서 한 여자한테 집착 잘 안합니다 쭉쭉빵빵 여우 같은 애들이 작정하고 달려드는데 여자 그까짓꺼 하고 말아요

  • 31. ㅁㅁ
    '24.7.20 3:26 PM (211.241.xxx.124)

    그게 본능 소리 들으려면 더 보편적으로 넒게 펴지고 퍼져서 옆 집에서도 일어나는 일이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3026 서울의 중류층 지역? 은 어디즘이라 보시나요 39 ㅇㅇ 2024/07/21 5,728
1593025 한쪽 새끼발가락이 벌어지지 않아요 1 이상타 2024/07/21 1,057
1593024 생일 초 갯수 몇개로 하세요? 8 생일 2024/07/21 2,192
1593023 이른 아침에 서울에 갈만 한 곳 어딜까요? 27 어렵 2024/07/21 3,745
1593022 하루 두번이나 호구취급 받았어요 8 f 2024/07/21 4,031
1593021 며느리(남의 자식)한테 함부로 하면 자기자식 눈에도 피눈물 나던.. 15 .... 2024/07/21 5,985
1593020 긴머리 엉킴 심한데 뭘 써야할까요? 11 ... 2024/07/21 2,380
1593019 미역 줄기 소화 안되나요 4 2024/07/21 1,711
1593018 악명 높은 파리 소매치기에서 내돈 지키기 & 한국인이 가.. 6 장마 2024/07/21 3,648
1593017 싱크선반 설치 기사님 구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3 싱크선반 2024/07/21 939
1593016 국민연금 일시불로 받을수 있나요? 4 참나 2024/07/21 2,951
1593015 20살딸 지갑을 자주 잃어버려요ㅠ 7 궁금이 2024/07/21 2,151
1593014 현금 10억 가지신 분들이 주위에 있나요? 70 o o 2024/07/21 22,481
1593013 서울에서 가깝고 편안한 여행지 좀 추천해주세요 6 여행 2024/07/21 2,372
1593012 유시민이 이재명 편드는거 너무 의아해요. 75 의사스럽다 2024/07/21 6,109
1593011 신동엽 90년대 패션 너무 괜찮네요. 14 .. 2024/07/21 3,710
1593010 딸이 프로포즈 받았다는데 엄마는 뭘 해야 하나요?) 34 글쎄 참 2024/07/21 5,852
1593009 오늘 저녁 메뉴 뭐예요? 16 ........ 2024/07/21 3,408
1593008 남산 100년된 나무 없애려는 서울시 21 다섯살 2024/07/21 3,971
1593007 이런 심리 이해 가세요 12 이런 2024/07/21 2,982
1593006 저 오늘 한끼도 안먹었는데요 4 ... 2024/07/21 2,723
1593005 소녀시대는 제시카 나간뒤로 아쉽지않았나요? 10 . . 2024/07/21 4,684
1593004 아흔 살 엄마 이야기 31 .. 2024/07/21 7,423
1593003 목동 깊은생각 어떤가요? 3 궁금 2024/07/21 3,515
1593002 동묘에서 산 천원짜리, 버버리일까요 19 2024/07/21 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