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한남대교 북단에서 자살소동이 있네요 ㅠ

......... 조회수 : 12,265
작성일 : 2024-07-20 00:44:54

소동 하면 표현이 그런데

한남대교끝에서 강변북로로 빠지는쪽에

차들이 막혀 이 시간에 음주단속하나 했더니

가까이 가면서 보니 

119차도 있고 경찰들이 모여서

무슨일인가  보니

 

어떤 중학생 같이 앳되 보이는애가

다리에 걸터앉아있어요 ㅠ

IP : 117.111.xxx.15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ㄴㅂㅇ
    '24.7.20 12:46 AM (221.147.xxx.20)

    아휴 어떡해요
    그 어린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무슨 힘든 일이 있는 걸까요ㅠㅠ
    신이 있다면 제발 지켜주시길요

  • 2. 성적표
    '24.7.20 12:48 AM (211.254.xxx.116)

    성적표받고 아마 방학 시작일텐데
    집에 잘 들어가길 바란다 ㅠㅠ

  • 3. ㅇㅇ
    '24.7.20 12:49 AM (220.85.xxx.40) - 삭제된댓글

    다 지나간단다..
    꼭 살아남기를...

  • 4.
    '24.7.20 12:50 AM (67.160.xxx.53)

    아 기도해야겠어요

  • 5. 나는나
    '24.7.20 12:57 AM (39.118.xxx.220)

    아가야 무사히 집에 가자.

  • 6. 아가
    '24.7.20 1:03 AM (124.49.xxx.188)

    지금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집에가자 .

  • 7. ...
    '24.7.20 1:05 AM (220.75.xxx.108)

    이제 경찰차는 많이 줄었어요. 해결된 거 같이 보여요.

  • 8. 애기야 ㅠㅠ
    '24.7.20 1:06 AM (88.65.xxx.19)

    아무 것도 아니야 ㅠㅠ
    지나면 다 괜찮아 ㅠㅠ
    집에 가자.

  • 9. ....
    '24.7.20 1:14 AM (110.13.xxx.200)

    에고.. 이런건 뉴스에도 안나오는데 이런일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중딩이면 너무 어린데요..

  • 10. 에고
    '24.7.20 1:20 AM (61.43.xxx.156)

    고등학생일것 같아요
    오늘 과목별 등급 찍힌 1학기 성적표 나온 학교가 많거든요
    ㅠㅠ

  • 11. 소동×××
    '24.7.20 1:26 AM (220.122.xxx.137)

    자살하고 싶은 마음을 사춘기가 오면 충동적이기 쉽죠.
    뇌가 성인이 아직 안 돼서요.
    아이야 너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있잖아
    부디 잘 지나가자
    부모님들이 와서 사랑한다고
    잘못 했다고 해야되는데
    꼭 살자 아이야

  • 12. 아이고
    '24.7.20 1:33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성적표 받고 방학 첫날부터 죽고 싶은 심정의 아이들이라니.. 너무 안됐어요

  • 13. 아이고2
    '24.7.20 6:17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어른새끼 사람 안보는곳으로나가지 욕하면서 들어왔는데,,아가. 아가...그러지마라.
    다 살게되어있다. ㅠㅠ
    성적표로 애 닥달들 하지마세요. 제발...죽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실제로 그런애들 종종 이써요. 부촌 공부열기 심한곳.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1782 집안일 잘하는 법 한가지씩만 좀 알려주고 가세요 ㅠ 15 왕초보 2024/07/28 5,041
1591781 지금 국내여행중이신분중 여기좋다 추천해주실곳 있으신가요? 8 지금 2024/07/28 2,798
1591780 구례....하동에서 즐기기 32 여름 2024/07/28 4,657
1591779 린넨스판 h라인스커트 쬐이는거 입어도될까요? 2 2024/07/28 1,234
1591778 격앙된 판매자들 "우리를 거지로 만들어"…수사.. 2 ... 2024/07/28 2,462
1591777 껌 씹으면 턱이 좀 발달할까요? 7 .... ... 2024/07/28 1,598
1591776 한강 하구 팔에 5kg 아령 묶인 시신 발견 3 ㅇㅇ 2024/07/28 6,474
1591775 회계사 준비생이 법무사세무사는 쉽나요? 16 ... 2024/07/28 3,880
1591774 침대 대안으로 어떤 매트리스가 좋을까요? // 2024/07/28 616
1591773 미용실에서 기분나빠요. 11 ㅌ.ㅌ 2024/07/28 6,573
1591772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홀대 8 파리 2024/07/28 4,586
1591771 재즈 mix 1 DJ 2024/07/28 491
1591770 잊지 못하는 제 생애 첫 애호박전 4 ... 2024/07/28 2,619
1591769 野 "이진숙, 퇴사직전 무단 해외여행 정황…기사가 공항.. 13 ... 2024/07/28 3,454
1591768 내 자랑 대신해주는 지인은 무슨심리래요ㅋㅋ 17 궁금 2024/07/28 4,342
1591767 서울근교에 다슬기 많은곳 1 llll 2024/07/28 1,733
1591766 양궁 화이팅입니다 1 화이팅 2024/07/28 1,520
1591765 로봇청소기 추천 부탁드려요 10 진짜 2024/07/28 2,369
1591764 북동향집 어떨가요? 15 고민 2024/07/28 8,538
1591763 본인은 먹지도 않을 음식 잔뜩 시키는 심리가 뭔가요? 12 000 2024/07/28 4,794
1591762 베트남 처음인데 자유여행가능할까요? 12 여행 2024/07/28 3,284
1591761 '모라'라는 브랜드 아시나요? 때인뜨 2024/07/28 865
1591760 냉모밀 시켰다가 한입먹고 나왔어요 10 2024/07/28 6,339
1591759 (꿈해몽 아시은 분)집 보러 갔는데 폐가 비슷한 꿈 4 꿈에 2024/07/28 2,083
1591758 두바이 초콜릿도 페미라네요 ㅋ 3 어휴 2024/07/28 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