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탁 나경원 VS 깐족 한동훈 싸움구경하고 가세요.

꿀잼 조회수 : 3,550
작성일 : 2024-07-19 22:32:04

https://youtu.be/ZNE3R8DpkoQ?si=s2ZgNNwXxx-GzVaj

 

불법 드러나니까 개인청탁 아니라 당 대표로 요구한거라 우기는 나경원.

법무부 장관에게 개인적으로 와 청탹한거 맞는데? 깐족깐족 한동훈.

국힘 전당대회 일년에 두번씩 하면 좋겠다는.ㅋ

IP : 76.168.xxx.2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9 10:38 PM (61.84.xxx.183)

    너무 재밌어요 두번보고 세번봐도 재밌어요
    나씨도 통쾌하고 한씨도 통쾌하고

  • 2. 법무부장관때
    '24.7.19 10:42 PM (76.168.xxx.21)

    대정부 질의 당시 민주당의원들 인신공격, 조롱하고 깐족대던 한동훈..
    국힘에서 지적은 커녕 사이다니 시원하다 찬양해줬는데
    그 화살이 본인들에겐 안올 줄 알았나봅니다.
    길이 아니면 가질 말아야지..박근혜 걈옥보낸 윤석열 데리고 와 대통령 만들더니 국힘당은 그때부터 잘못된 거라 봐요. 전당대회가 렉카유투버들 투견장 수준이 되어버리고 후보토론이 폭로전이 되고..참 보기 좋습니다.

  • 3. ....
    '24.7.19 10:54 PM (61.79.xxx.23)

    국회 선진화법 국짐이 만든건데
    그걸 지들이 안지키고 공소취소를 해달라네
    법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안지키면서
    국민들한테는 법 지키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 4. 오수
    '24.7.19 11:04 PM (125.185.xxx.9)

    이러니 개콘이 문닫는거죠...ㅎ

  • 5. 봤는데
    '24.7.19 11:10 PM (223.38.xxx.31)

    이번은 한씨 말이 맞는거 같아요

  • 6. ...
    '24.7.19 11:14 PM (223.38.xxx.196)

    내가 한동훈을 응원하는 날이 올줄이야 ㅋ
    오늘 단호하게 네!!! 하는 동후니 멋졌습니다 ㅎ

  • 7. ㄱㄴ
    '24.7.19 11:14 PM (210.222.xxx.250)

    국회 선진화법 국짐이 만든건데
    그걸 지들이 안지키고 공소취소를 해달라네
    법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안지키면서
    국민들한테는 법 지키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ㅡㅡㅡ근데 언론이 안떠드니 지방표창장 보다 암것도 아닌일 취급되네요ㅜ

  • 8.
    '24.7.19 11:15 PM (61.84.xxx.183)

    정말 깐죽의 대마왕은 한동훈인듯
    나경원 그게 개인차원에서부탁한겁니까? 네 네
    아따 통쾌하네요

  • 9. 자 봐요
    '24.7.19 11:15 PM (175.223.xxx.44)

    나경원에게 개인청탁을 받았다면 청탁금지법에 따라 공직자로서 신고를 했으면 그게 제대로 된 공적인 처리임
    토론회 중 말싸움하다 약점 터뜨리듯 폭로하는 건 법무부장관시 획득한 정보를 사적인 필요에 따라 유용하는 것임

    뭘 맞아요? 한씨는 당대표는 못해요
    다같이 범죄자인데요

  • 10. 어휴
    '24.7.19 11:22 PM (211.117.xxx.159)

    저 깐족시키..

  • 11. 나씨울었다네요
    '24.7.19 11:23 PM (211.36.xxx.209)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74444?sid=100


    나 후보는 토론 뒤 대기실에서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격앙된 분위기는 장외에서도 이어졌다. 나 후보는 토론회 직후 “제 명예도, 같이 투쟁한 동료 의원들의 명예도 훼손됐다”고 날을 세웠다. 원 후보는 “(나경원 후보가) 통곡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고 했다. 반면 한 후보는 “법무부 장관이 개별 사건 당사자가 말하는 것을 들어줄 순 없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후회할 날이 올 것”이라고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 12. ....
    '24.7.19 11:29 PM (223.38.xxx.196)

    지가 잘못해놓고 왜 울지?

  • 13. 지가
    '24.7.19 11:31 PM (175.223.xxx.44)

    당 팔아놓고 웃지?

  • 14.
    '24.7.19 11:44 PM (106.102.xxx.112) - 삭제된댓글

    나경원 살려준거죠
    나경원이 자기 개인 청탁을 한거고 한동훈이 본인 개인청탁 거절한거라 법적인 제재 다 피해간겁니다.
    공식티비에서 개인적인 청탁이라고 쐐기 박아줬네요.
    나경원 의원 대표로 청탁했으면 부정청탁 .벌금형 가서 의원직 상실일걸요?
    천재 법조인 한동훈이다 생각합니다.

  • 15. 106
    '24.7.19 11:48 PM (223.38.xxx.196)

    뭔소리세요?
    개인이든 단체이든 공소취소 청탁 비리
    사법처리 대상입니다

  • 16.
    '24.7.20 12:27 AM (106.102.xxx.103) - 삭제된댓글

    거절했잖아요
    아무일 안일어났잖아요

  • 17. ..
    '24.7.20 12:33 A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한동훈 법무부장관 당시
    나경원은 당대표도 아니고, 당 고위직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닌데
    본인이 당을 대표해서 공소취소를 부탁할 처지인가요?
    당을 대표해서 부탁하려면
    당과 먼저 상의하고 공식루트를 통해야죠.
    그리고 이건 공소취소 청탁이잖아요.
    억울하면 법정에서 소명할것이지 부끄럽지도 않나요?

  • 18. 106
    '24.7.20 12:43 AM (61.79.xxx.23) - 삭제된댓글

    거절했잖아요
    아무일 안일어났잖아요

    청탁금지법이 뭔지 공부 좀 하시길
    거절 하든 뭐든
    청탁하는 순간 범죄

  • 19. 106
    '24.7.20 12:44 AM (61.79.xxx.23)

    거절했잖아요
    아무일 안일어났잖아요


    청탁금지법이 뭔지 공부 좀 하시길
    거절 하든 뭐든
    청탁하는 순간 범죄

  • 20. 특검해서
    '24.7.20 12:51 AM (118.235.xxx.13)

    의혹 밝히길

  • 21. 어차피
    '24.7.20 2:07 AM (110.70.xxx.50)

    전두환 좋아해 노태우 뽑은 거예요
    윤석열 미워 한동훈 뽑는 거예요
    역사는 되풀이돼요 되풀이하고 싶은 자들에겐

  • 22. ㅋㅋㅋ
    '24.7.20 2:29 AM (172.119.xxx.234)

    나경원 완전히 ㅂㄹㄹㄹ 하는데 동훈히 계속 흔들리지 않고 팩폭..

    경원언니 감옥 가나요?

  • 23.
    '24.7.20 2:40 AM (106.102.xxx.103) - 삭제된댓글

    개인적차원 청탁은 한번 거절은 죄 없어요
    두번할때 신고 의무 있구요
    민주당의원히 친절히 설명해줬던데요?
    나경원은 개인적 청탁이라 죄 없고
    한동훈은 한번 정탁받은거라 거절해서 죄 없고

  • 24. 그걸
    '24.7.20 3:44 AM (175.223.xxx.3)

    한동훈이 누구보다 법조항 달달 외워서 나왔겠죠
    지금 당대표 선거인데 죄의 문제인가요? 그건 검사적 사고방식이고요
    나경원 청탁했던 시기 한동훈은 누구보다 김건희랑 잘 지냈던 시기 아니에요? 윤석열 찾느라 카톡 300개씩 하고?
    알려진대로 김건희가 나경원 너무 싫어했던 시기잖아요 나경원은 정치적 끈이 떨어진 시기였고요 한동훈의 자유의지 꽤나 높던 시절이겠네요?
    그런데 지금 한동훈은 어떻죠? 그걸 비단주머니처럼 넣고 있다가 자기가 필요할 때 못참고 터트렸어요 공적으로 취득한 정보를 사적 보복수단으로 유용한 거죠 사과한다면서 두 번 밞네요
    나경원 정도면 자기 편 들어준 사람인데도 말이죠
    사람들 다 댓글팀처럼 그 분의 행적에 열광하지 않아요 결국 정치는 사람이 하는거고 사람들이 그의 인성과 태도를 보는 거죠
    사실 너무 훌륭하죠? 얼마나 기대가 되나요
    돋보이고 싶은 남자 거니 한동훈이 궤멸시킬 뼈다구만 남은 보수진영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8651 무기력, 게으름, 우울감에 환한 집이정말 좋네요!! 10 000 2024/07/31 3,479
1598650 시어머니가 남편한데 짜증만 내고 있어요. 16 ... 2024/07/31 4,814
1598649 매일매일 버리고 있어요. 31 ........ 2024/07/31 6,775
1598648 생각해보니, 상황설명할 때 꼭 나이가 있어야할 듯 3 2024/07/31 1,354
1598647 아이에게 500만원 증여했거든요. 6 .. 2024/07/31 4,821
1598646 이틀 저녁만 안 먹어도 4 ... 2024/07/31 2,855
1598645 서울 뜨거운데…경기 미분양은 7년 만에 최다 4 ... 2024/07/31 1,944
1598644 민주당, 오늘 오후 이진숙 탄핵 소추안 발의 하기로! 12 속보입니다 2024/07/31 1,479
1598643 제가 게으른 건가요 침대에 눕고만 싶어요 4 2024/07/31 2,003
1598642 무좀은 연고로 치료안되나요? 꼭 병원 가야할까요? 18 ,,,, 2024/07/31 2,483
1598641 겨울 파카를 세탁기로 빨려는데 지퍼 어떻게 7 어째야할지 2024/07/31 1,297
1598640 쿠팡와우) 참깨스틱 역대급최저가 10 ㅇㅇ 2024/07/31 2,289
1598639 영양제 성분이랑 함량은 같은데 가격은 왜 다를까요? 3 복잡미묘 2024/07/31 731
1598638 코스트코에서 장보면 좋은거 좀 알려주세요 32 ** 2024/07/31 5,068
1598637 핸드폰 잘 분실 하시는분 계신가요? 3 ddd 2024/07/31 735
1598636 자영업하시는분들 카드매출 입금 건수별로 확인하시나요? 2 ... 2024/07/31 909
1598635 중고차 500ㅡ600 만원도 쓸만할까요? 3 ㅡㅡㅡ 2024/07/31 2,017
1598634 유방 낭종은 꽤 흔한건가요? 5 2024/07/31 2,144
1598633 건강검진때 가슴 프레스로 눌러 찍는 거 17 .. 2024/07/31 4,567
1598632 청년주택 6 주거 2024/07/31 1,729
1598631 요리책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ㅠㅠㅠ 8 ... 2024/07/31 1,196
1598630 영화. 하이재킹 실화 3 ... 2024/07/31 1,926
1598629 왜 시어머니는 손녀한테만 전화할까요? 25 문의 2024/07/31 3,866
1598628 쯔양도 이상하긴 해요 37 .... 2024/07/31 6,892
1598627 건물주이시거나 법률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9 세입자인데... 2024/07/3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