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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자기 밑에 호칭보니까 생각나는게 강아지 키우는데요

갑자기 조회수 : 867
작성일 : 2024-07-19 22:11:29

제가 35살인데 강아지 유치원에서

저희강아지가 구름이라면

구름이 어머님 이라고 부르던데

뭔가 되게 어색했어요

저희강아지한테 제가 엄마긴한데

모르는분이 어머님이라고 하니ㅋㅋㅋㅋㅋ

존중의 의미겠지만요

지금은 보호자분이라고 호칭을 바꾸셨는데

보호자분도 조금 어색한 느낌

보통 보호자님 이라고 하잖아요

아무튼 계속 어색합니다ㅎㅎ그렇다구용 ㅎㅎ

 

IP : 211.234.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24.7.19 11:01 PM (121.156.xxx.193)

    호칭 참 어려워요. 난감할 때 많아요.

    보호자분은 또…
    서비스 하시는 분들의 애타는 마음이 느껴저서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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