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름엔 열무비빔밥 최고네요.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24-07-19 21:34:22

열무김치 산 게 엊그제 왔는데 그냥 바로 김냉에 넣어놨다가 오늘 개봉해서 밥 비벼 먹었는데 역시 여름엔 열무김치다 싶더라구요. 잡채 남은게 있어서 같이 비볐더니 기름끼가 더해져서 그럴까 더 맛있는 느낌?

블로그 에서 봤는데 어떤분은 감자볶음 넣고 비비면 최고라고. 이것도 기름끼가 더해지고 열무의 아삭한 식감과 감자의 부드러운 식감이 조화되니 그런 것 같은데 

쓰다보니 무슨 맛 평가단 시식단 같은 소릴 하고 있네요. 

어쨌든 열무김치 좋아요.

IP : 223.62.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7.19 9:38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톡딜로 열무 주문해서 받았었어요
    열무랑 기름진 게 어울리긴 하지만 섞어먹는건 안 좋아해서, 열무에 콩나물 좀 넣어서 비빔밥 하고 부추부침개 부쳐서 아주 맛있게 먹었었습닏ㄱㆍ.

    톡딜 소개글 올려주신 회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심심한 감상디 말씀을 드립니다!

  • 2. ㅇㅇ
    '24.7.19 9:38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전남생협 열무김치 맞죠? 맛있더라고요
    싸다고 욕심에 4kg이나 주문했어요ㅎㅎ
    감자 있는데 감자볶음해서 비벼봐야겠네요

  • 3. 아뇨
    '24.7.19 9:40 PM (223.62.xxx.146)

    저는 그거 주문한게 아니고 그냥 갠적으로 보고 국산재료 싸고 괜찮을 것 같아서 산건데 괜찮네요. ^^

  • 4. 그쵸
    '24.7.19 9:44 PM (24.147.xxx.187)

    모니모니 여름엔 한국사람은 열무김치에 고추장 시뻘겋게 쓱쓱 밥비벼 먹는게 심신이 안정이 되요.
    외쿡인들 입맛 멎춰주느라 사방이 달고 기름진것들 판이라 …ㅠ

  • 5. 최고예요
    '24.7.19 9:51 PM (122.254.xxx.214)

    아점에 입맛도 없고 열무김치에 계란후라이오려
    고추장에 비벼먹으니 넘 맛나요
    물김치랑 같이 ᆢ진짜 여름엔 열무김치 최고죠

  • 6.
    '24.7.19 9:54 PM (121.163.xxx.14)

    저도 저녁에 열무김치에 고추장 조금
    물엿 눈물 한방울 만큼
    참기름 통깨 넣고 비벼 먹었어요
    계란은 생략

    물엿 한방울이 킥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106 아직도 틀린 단어 많이 보이네요 10 단어 2024/09/15 1,411
1620105 교통카드관련 문의 드려요. ... 2024/09/15 335
1620104 62만 명상유투버 성범죄 터졌네요 17 .. 2024/09/15 7,968
1620103 왼쪽 팔이 감각이 이상해요 5 ... 2024/09/15 1,556
1620102 문정권때 400명 증원도 못했던 거 모르세요?? 45 .... 2024/09/15 3,842
1620101 생존기계로 살고 있어요 11 ㅇㅇ 2024/09/15 3,709
1620100 나이가 들어도~~ 2 아줌마의 .. 2024/09/15 1,060
1620099 족저근막염 있는분들은 18 ㅇㅇ 2024/09/15 2,792
1620098 15년된 차 끌고다녀요 59 ㆍㆍ 2024/09/15 5,500
1620097 윤가네 가족 그림 그린분 8 ㅇㅇ 2024/09/15 2,342
1620096 고되지만 불행하지 않은 삶 44 ㅁㅎㄴㅇ 2024/09/15 4,760
1620095 윤석열은 총선 승리를 위해 의료 파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죠. 27 금호마을 2024/09/15 2,620
1620094 지금 Sbs에서 하는 영화 스위치 재미있어요 5 ........ 2024/09/15 1,506
1620093 아빠 죽이러 7층서 밧줄 타고 내려간 아들…“나도 죽을 뻔” 선.. 34 진짜 2024/09/15 21,395
1620092 반깁스를 너무 헐렁하게 해놨어요 3 Oo 2024/09/15 1,198
1620091 맨발걷기 후 통증 8 유유 2024/09/15 2,300
1620090 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녹두전 만들려고요 13 심심해서 2024/09/15 2,302
1620089 부자면 아이를 엄마인생 희생 덜하고 키울수있나요? 12 .. 2024/09/15 2,081
1620088 결혼하는 사람, 애기 있는 집이 요즘은 부잣집임. 5 ₩y 2024/09/15 2,584
1620087 의대증원문제의 핵심 18 의대 2024/09/15 2,338
1620086 내게 지금 절실히 필요한 말 2 마음가짐 2024/09/15 952
1620085 펌)쿠팡 반품센터 투잡 하면서 느낀 점 56 . . . 2024/09/15 18,695
1620084 의사들 휴학에다 타협 생각 없는 거 너무하지 않나요? 34 ........ 2024/09/15 2,819
1620083 사과 향기는 어디로.. 3 옛날 2024/09/15 984
1620082 한다고 해놓고 안하고 있으면 찜찜하지 않나요?? 3 찌니 2024/09/15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