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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고 친 여동생네

조회수 : 5,870
작성일 : 2024-07-19 17:32:17

결혼하고 잘살고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제부가 제3금융권까지 돈빌려서 눈덩이처럼 빚이 늘어서 전세에서 월세로 간다네요 몇억 까먹은듯?....생활비를 안아끼고 써서 그렇게 늘었다는데 이게 말이되는건지..둘다 씀씀이가 크긴해요..

엄마한테까지 손벌릴까봐 걱정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빚청산하고 이제 진짜 아껴서 잘살겠다는데 너무 황당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나이 40넘어서 월세사는건 진짜 아니지않나요...

엄마한테도 피눈물나봐야 정신차린다고 절대 푼돈도 주지말라고했는데 또 이게 가능할런지....

이런 이야기가 우리집에 있을줄 몰랐네요. 제3금융권은 막장 조폭들만 이용하는줄알았어요........

 

IP : 182.221.xxx.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9 5:36 PM (118.235.xxx.218)

    카드값 갚느라 거기까지 간 걸까요?
    일단 쓰던 가락이 있는 사람은 앞으로가 더 문제죠.

  • 2. 에고
    '24.7.19 5:36 PM (122.42.xxx.82)

    신용불량만들어서 신용카드를 못만들게해야돼요

  • 3. ...
    '24.7.19 5:37 PM (106.102.xxx.91) - 삭제된댓글

    외벌이 한 300 버는데 인스타에 보이는 사람들처럼 할거 다하고 살거 다 사면 가능하죠

  • 4. 원글쓴이
    '24.7.19 5:37 PM (182.221.xxx.48)

    네 카드값 갚다가 그렇게된것같아요..이제앞으로 체크카드 쓴다고하네요....ㅜ

  • 5. ..
    '24.7.19 5:45 PM (61.254.xxx.115)

    월세살면 어때요 정신좀 차려야지

  • 6. ..
    '24.7.19 5:45 PM (61.254.xxx.115)

    둘다 정신머리가 없네요 무슨 생활비.빵꾸로 월세를.산다니

  • 7. ...
    '24.7.19 5:53 PM (121.133.xxx.15)

    월세가 아니라 반지하 전세가서 바짝 모아야 하는거 아닌지..

  • 8. 씀씀이가
    '24.7.19 5:56 PM (122.46.xxx.45)

    줄까요? 어머님 단속 잘하세요
    여차하면 그집 들어올수도 있어요

  • 9. ..
    '24.7.19 6:06 PM (61.254.xxx.115)

    월세도 정신덜차린거지요 옥탑방이나 지하 전세로 갔어야지.

  • 10.
    '24.7.19 6:09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가지고 있는 재산으로 해결되면 다행이네요
    50아닌 40대인게 어딘가요
    부부가 정신차리고 40년 바짝 모으면 되는거죠

  • 11. 바람소리2
    '24.7.19 6:10 PM (114.204.xxx.203)

    결국 부모가 돈 해줘요
    열심히 아끼고 산 자식은 못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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