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이용해볼까 고민중인데요... 믿을만 한가요?
알바처럼 회수 채우려고 마음에도 없는 회원을 내보내고 그러는 데도 있다고 하던데
요즘도 그러는 데는 그러겠죠?
그래도 신원 확인 확실하고 조건 미리 맞춰보고 만나니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이용해 보신 분들의 직간접적인 후기를 좀 들어보고 싶네요.
(참, 결혼 대상은 제가 아니라 이십대 후반인 딸이에요.)
결혼정보회사 이용해볼까 고민중인데요... 믿을만 한가요?
알바처럼 회수 채우려고 마음에도 없는 회원을 내보내고 그러는 데도 있다고 하던데
요즘도 그러는 데는 그러겠죠?
그래도 신원 확인 확실하고 조건 미리 맞춰보고 만나니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이용해 보신 분들의 직간접적인 후기를 좀 들어보고 싶네요.
(참, 결혼 대상은 제가 아니라 이십대 후반인 딸이에요.)
결정사 갈 나이 아니에요.
괜찮은 남자 결정사에 없어요.
조건은 좋지만 계산적인 남자 동창 판사인데
결정사 알바 뛰다가 결혼은 지인 소개로 했어요.
심심하면 스펙 좋은 여자들 공짜로 만나고
경비는 결정사에서 다 줬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동생을 주변소개로 4년쯤 해도 잘안되서 제가 동생 손끌고 가서 의사 해달라고하고 소개받아서 첫만남에서 남자가 좋다해서 그해에 바로 결혼시켰어요 물론 남자나 여자알바도 있겠죠 우리자매는 집안이나 외모가 좋아서 결정사에서 파일보여주며 맘대로 고르라고 해서 제가 프로필들 보고 고른 사람이랑 해줬어요 한번에 됐구요 잘살아요 서로 집도 가까웠고 조건도 맞았고.
글고 이십대후반이면 빨리 서두르셔야겠어요 결정사 갈 나이가 아니긴요 저도 졸업앨범보고 뚜쟁이들 전화며 교수님 소개가 24살부터 들어와서 24살에 결혼했는걸요 좋은남자들도 이십대에 다 품절되죠 저는 23살부터 27,28살 소개받았어요 제가 어리니 29살만 되도 싫던데요 늦게 가는 추세라고 해도 남자야 서른넘어도 괜찮지 여자나이는 어릴수록 금값입니다.집안좋고 외모되고 나이까지 어려봐요 대부분이 쌍수들고 좋아하던걸요 나이많은여자 좋아할 남자 없어요
부모님 나이가 많아서 동생은 대학생일때부터 선봤구요 동생도 결정사 제가 델꼬간 나이가 만26살이었으니 이쁜자매가 왔다고 결정사에서도 쌍수들고 환영하더라구요.나이 중요해요 예전에도 우리자매처럼 일찍 선시장에 나가는 사람 없긴 했어요 부모님 성화에 우리자매는 일찍한 편이었음.
결정사 너무 많은데 속이거나 사기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유투브댓글만 봐도 그런데..배우자 만나는건 운이다 생각해요 아는언니 유학하고 돌아왔을때 서른살넘었을때인데 제동생 잘갔기땜에 결정사 소개 받아보시라고 언니엄마 만났을때 강력히 권했건만. 그런데를 어찌 믿냐고 안믿고 안하더니, 언니나이 오십대중반이 되버렸어요 이제 돌싱남 이혼남 만나야되는데 그러느니 혼자살지하더군요 다 때가 있는거임.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근다고 의심만 하면 아무것도 시도도 못하게 되는거임.
금값이네요. 빨리 등록하셔요. 대표가 유툽 운영하는 결정사는 비추.. 회원도 얼마 안되요.
큰데가 회원도 많고 그나마 낫죠.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원석을 잘보고 골라야됩니다.
생각해보셈. 집 부자고 키크고 잘생기고 학벌좋고 직업좋고 대화잘하는 매력적인 남자가 결정사에 올까요? 아뇨. 그런사람들은 학생때부터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가만 냅두질 않고 주변소개도 많기땜에 결정사 갈 이유가 없어요 결정사 오는 남자는 엄마가 등록해놨거나 공부만하고 연애도 못하는 주변머리 없고 센스없고 옷도 잘 못입고 외모도 좀 떨어지는 케이스들이 나와요 나가서 한눈에 반할사람이 나올거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저나 여동생이나 상대 남자들이나 서로 사진한장 안보고 나갔어도 바로 인연 만났거든요 너무 기대해도 일이 안되요 .울남동생도 결정사 이용해봤는데 사진과 전혀 다른 성형괴물들이 나온다고 실제로 보면 실망해서 일이 안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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