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이고 갱년기 관절통으로 고생중이에요
각종 운동 좋아하고 액티브한데 몸이
삐그덕 거리고 솜처럼 무겁고 관절이 아파서
답답하네요
다른거는 다 괜찮아요
홍조도 없고 잠도 잘 자고요
관절통이 갱년기 증상이 맞나요
호르몬제 먹으면 좀 낫나요
활동량이 없으니 뱃살이
엄청 늘어나고 몸은 더 무거워요
도와주세요
나이 50이고 갱년기 관절통으로 고생중이에요
각종 운동 좋아하고 액티브한데 몸이
삐그덕 거리고 솜처럼 무겁고 관절이 아파서
답답하네요
다른거는 다 괜찮아요
홍조도 없고 잠도 잘 자고요
관절통이 갱년기 증상이 맞나요
호르몬제 먹으면 좀 낫나요
활동량이 없으니 뱃살이
엄청 늘어나고 몸은 더 무거워요
도와주세요
75년생이신가요/ 폐경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갱년기 한의원에서 한약먹고 좋아졌어요,
73이요 작년인거 같은데요
73이요 작년인거 같은데요 고관절이 아파 앉았다
일어나려다 악 소리도 나고 힘들어요 고관절 뿐 아니라 여러 관절이 그래요
하시는데 그러신건가요
저는 안해서 그런줄
그래서 하니 괜찮은데
그냥 일년지나니 잦아든건가
알수없네오ㅡ
운동만이 살길이에요
저도 아프고난후부터 매일 30분씩
꼼꼼히 전신 스트레칭 해줘요
안그러면 아파서 생활이 안돼요
운동을 해야 하는건가요
아파서 전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 더아프고 악순환..
어렵네요 고관절 아픈데 운동을 할수 없어요ㅜㅜ
정형외과 가도 별 수 없다 하고요
운동을 해야 하는건가요
아파서 전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 더아프고 악순환..
어렵네요 고관절 아픈데 운동을 할수 없어요ㅜㅜ
정형외과 가도 별 수 없다 하고요
답변 감사드려요
살살 스트레칭하고 한의원 가보세요
좀 나으면 운동하고요
50대부턴 살기위해 운동해요
저도 운동은 원래 너무 싫어하는데, 하고 나니 덜 아파요. 지금 많이 안 좋으시면 아쿠아로박아라도 다녀보세요.
노인들이랑 같이 하다보니 동작 힘들지 않고 관절에 무리도 안가고.. 잘 하시면 뱃살도 좀 빠지실거고…
저도 거의 일년하다 지금은 대기가 많아 못들어가고 있어요. 대신 배드민턴 할 정도로 좋아졌어요.
안하면 다시 아파져서 운동은 안아프려고 기를쓰고 해요.. 요가도 같이하고..
우리모임에 운동 제밀 많이 하는 동생이 연골이 다 녹아서 못 걷는다고,
계단을 걸어서 올라는 가는대 내려오지 못한다고
운동을 헬스, 요가 정말로 20년을 꾸준히 하는 친군데
유일하게 혼자만 운동을 그리하는대
줄이세요 밀가루랑 설탕이 관절에 특히 안좋대요 저도 아침마다 손목이 한참 아프고 무릎까지 관절아픈게 번지길래 류마치스관절염 무서워하고만 있었는데 여기 82에서 관절염 앓으시는분이 약먹다가 밀가루 설탕 끊었더니 약을 덜먹을정도로 아픈게 가라앉더라고해서 저도 해봤더니 효과 좋았어요
안먹는김에 탄수까지 줄여버리고 단백질위주로 배채우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근육도 튼튼해지고 살도 빠지죠
혹시 모르니 류마티스 검사도 해보세요
갱년기로 그럴수도 있으니 산부인과에도 가보시고요
을 언니가 50대중반에 퇴직하자마자 류마티스가 와서
온 관절이 다 아파서 바닥에 앉지도 일어서지도 못했어요
약먹고 운동하고 요즘 아주 조금 괜찮지만 여전히 힘듭니다
54세입니다
1,2년전부터 무릎, 고관절 다 아프고..갱년기 시작으로 삶의 질이 팍팍 떨어지더군요
원래 운동 좋아하진 않았는데 운동을 가벼운것부터-걷기, 요가스트레칭, 필라테스 등등 꾸준히 해서 지금은 헬스장 다니는데 아프지 않아요
신기하긴 해요, 무릎도 아무렇지 않고 고관절도 통증이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그래서 넘 가기 싫지만 적어도 주 2회는 가려고 해요
주 1회는 자전거 타구요
지금은 안하면 다시 아플거같아 무서워서 운동해요
각종 운동 좋아하고 액티브 하신데도 이럴 수가 있나봐요
인터넷에서 보면 운동하신 분들은 그런거 없이 지나가는 것 같던데요..
혹시 운동을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을까요?
갱년기 관절통은 호르몬제 아니면 방법이 없어요.
저도 그래서 초반에 고생을 했는데 운동하고 비타민 디, 마그네슘 섭취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자고 일어났을 때 기지개를 크게 켜세요.
장시간 수면하는 동안 몸이 뻣뻣해진걸 풀어주는데 도움을 준다해서 그렇게 했더니 확실히 아픈게 덜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3831 | 주식. 떨어지는 이유? 14 | .. | 2024/08/05 | 7,705 |
| 1593830 | 학원가 마약 유통 8 | 한동훈 | 2024/08/05 | 2,216 |
| 1593829 | 성인자녀와 함께 사는 부모님들 많으시죠 7 | ㅏ | 2024/08/05 | 2,291 |
| 1593828 | 자식들 대학보내고 성인되면요 17 | 음 | 2024/08/05 | 4,013 |
| 1593827 | K5 타시는분 계신가요? 4 | 차선택 | 2024/08/05 | 1,128 |
| 1593826 | 검찰이 마약수사 영장 기각하고 수사방해했었다니 진짜 배신감 드네.. 10 | 나라꼬라지 | 2024/08/05 | 1,360 |
| 1593825 | 스님 덕분에 불면증 고치고 있어요 9 | .. | 2024/08/05 | 3,220 |
| 1593824 | 스타우브 꼬꼬떼18 있으면 유용할까요? 4 | ㅇㅎ | 2024/08/05 | 1,924 |
| 1593823 | 유유상종이라는 말 어쩜 그리 잘 맞을까요? 2 | 음 | 2024/08/05 | 1,346 |
| 1593822 | 박주미 남편은 잘생긴 준재벌 9 | ㅇㅇ | 2024/08/05 | 6,617 |
| 1593821 | 이부진 대표의 제주신라호텔 선정 맛제주 식당 4 | 맛제주 | 2024/08/05 | 2,984 |
| 1593820 | 말이 참 중요하다는 걸 살면서 뼈저리게.. 13 | ㅁㄶㄴ | 2024/08/05 | 4,238 |
| 1593819 | 이 말이 듣고 싶어요. 6 | ~~ | 2024/08/05 | 1,585 |
| 1593818 | 에어컨 1 | 음 | 2024/08/05 | 791 |
| 1593817 | 감사합니다-드라마 10 | 날팔이 | 2024/08/05 | 1,833 |
| 1593816 | 친한 언니한테 선물 받아서 기분 좋아요 7 | 와우 | 2024/08/05 | 2,505 |
| 1593815 | 남편이 주례를 하게 되었는데... 16 | 결혼 | 2024/08/05 | 2,956 |
| 1593814 | 민주당 진성준 금투세 3 | .... | 2024/08/05 | 1,178 |
| 1593813 | 3일일했는데 6 | 햇살 | 2024/08/05 | 1,267 |
| 1593812 | 엄지발톱앞쪽살 통증이 6 | 느껴지는데요.. | 2024/08/05 | 1,054 |
| 1593811 | 업소녀에 대한 82이중잣대 18 | .. | 2024/08/05 | 2,947 |
| 1593810 | 친정어머니 때문에 날이 갈수록 힘듭니다 15 | 불효녀 | 2024/08/05 | 6,596 |
| 1593809 | 메가 할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2 | 으쓱으쓱 | 2024/08/05 | 1,855 |
| 1593808 | 이탈리아 돌로미티 뚜벅이 여행 가능해요? 3 | 음 | 2024/08/05 | 2,439 |
| 1593807 | 페스츄리빵에 설탕 많이 들어가나요? 13 | ,,,,, | 2024/08/05 | 1,7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