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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꿈에서 김명신한테 쌍욕했네요.

ㅇㅇ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4-07-18 10:33:16

옛날 이름으로 불러야 안 좋다고 해서 그렇게 씁니다.

 

꿈에서 시숙이 명신이랑 재혼을 한 거에요.

가족으로 지내라고 하는데 천박한 몸짓과 말투로 나대길래

"니가 뭔데 남의 집에 와서 설치냐, ㅆㄴ아" 하면서

제가 욕을 얼마나 질러댔는지 몰라요.

 

(저 평소에 욕 안 하는 사람입니다.)

IP : 125.240.xxx.23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7.18 10:35 AM (211.234.xxx.44)

    저도 개명 이름 안 불러요
    정말 뭐라도 해봐야지요

  • 2. ee
    '24.7.18 10:35 AM (121.161.xxx.152)

    동서끼리 막상막하네용..ㅎ

  • 3. ....
    '24.7.18 10:35 AM (211.192.xxx.135)

    ㅋㅋㅋㅋㅋ
    남의 꿈속에서까지 나대는 녀ㄴ
    ㅋㅋㅋㅋㅋ

  • 4. ㅎㅎㅎ
    '24.7.18 10:36 AM (116.89.xxx.136)

    꿈이었지만 속 션~하셨겠어요

  • 5. ㅇㅇ
    '24.7.18 10:36 AM (14.52.xxx.37)

    얼마나 놀라셨으면...
    꿈이라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 6. 원글
    '24.7.18 10:37 AM (125.240.xxx.235)

    진짜 꿈속에서도 분위기가 음침하고 천박한게 얼마나 꼴이 보기 싫던지.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한 번 입에서 쌍욕 터지니깐 계속 나오는게 속은 시원했습니다.

  • 7. ....
    '24.7.18 10:38 AM (211.234.xxx.90)

    ㅋㅋㅋㅋ 평소에 시숙도 별로였나봐요
    그러니 꿈에서나마 명신이랑 결혼하는 대 형벌을 받죠
    진짜 명신이좀 안보고살고싶어요 ㅠ
    스트레스가 최대치에요

  • 8. 뽁찌
    '24.7.18 10:39 AM (125.240.xxx.235)

    121.161.xxx.152
    동서끼리 막상막하네용..ㅎ

    -------

    저런 동서 들이셔도 잘 지내시겠어요.
    멘탈 갑이시네요.

  • 9. sou
    '24.7.18 10:48 AM (222.238.xxx.242)

    션하네요 잘 하셨어요

  • 10.
    '24.7.18 10:53 AM (219.241.xxx.152)

    이쯤이면 병이다

  • 11. ㅇㅇ
    '24.7.18 10:54 AM (118.235.xxx.29)

    ㅋㅋㅋㅋ

  • 12. 생활의스트레스
    '24.7.18 11:00 AM (76.168.xxx.21)

    그 근본원인이 정치라는데 진짜 요새 둘이 쌍으로 스트레스 덩어리.
    오죽하면 꿈에 나와서 욕을 하셨겠어요..이해감

  • 13. 로즈
    '24.7.18 11:31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꿈이잖아요
    뭐 어때요
    이왕 욕도 했으니
    머리털도 다 뽑으시지

  • 14. 악몽
    '24.7.18 12:46 PM (66.169.xxx.199)

    저라면 달걀귀신인 줄 알고 짱돌을 던졌을 듯요. ㅋㅋㅋ

  • 15. 반성
    '24.7.18 1:34 PM (121.165.xxx.33)

    원글님 마음 너무 이해가 갑니다.
    저도 그동안 명신이를 명신이라고 안부른거 반성합니다.
    꼭 명신이라는 좋은 이름으로 불러야겠어요.

  • 16. 영통
    '24.7.18 2:27 PM (211.114.xxx.32)

    님 멋져요

    님 짱..~

  • 17. 윤수대통
    '24.7.18 3:18 PM (172.224.xxx.21) - 삭제된댓글

    앞길이 트일 꿈이네요. 머리도 쥐어 뜯으면 더 좋은데...

  • 18. ㅇㅇ
    '24.7.18 6:27 PM (59.18.xxx.92)

    저 사실 보름전에 꿈을 꾸었어요.
    어디 건물(예상으로는 대통령이 사는곳)으로 조국대표님이 당당하게 들어가시면서
    동시에 하얀투피스 입은 김명신이 당당하게 제 앞을 지나 갔어요.
    생각에 조국대표님은 따지러(?) 혹은 조사하러 들어간듯 하고
    그러나 김명신은 하얀 투피스를 입고 당당하게 제 앞을 스쳐지나가서
    저는 어버버 하다가 깨었어요.
    무슨 의미인지 몰라요. 그냥 뭐지 하면서 깨어났어요
    배우자 윤씨는 안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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