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현아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던걸까요?

급비호감 조회수 : 6,768
작성일 : 2024-07-18 08:23:19

줄게 생방 출연 영상보니 진심 충격이던데

뭐하자는건가 싶어요

무엇보다 노래실력 최악이던데

서른살 중반에 10대 아이돌이 되고 싶었나 싶어요

 

남자는 하늘이야라면서 남자선호사상가라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말도 그냥 막하는 느낌

이번 곡도 보니 그냥 지가 하고 싶은거 다 하는 것 같고요

 

요즘은 또 외모에 치중하는 느낌이예요

 

 

 

라이브 논란에도...조현아, 여신 비주얼 '날렵한 턱선'

https://v.daum.net/v/20240717181452593

IP : 211.234.xxx.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8 8:25 AM (118.235.xxx.235)

    노래 실력 최악 아니던대요
    평소랑 다른 음악을하니 긴장하고 떨어서 그런거 같던데
    음악하는 사람이 자기가 하고 싶은 노래 해볼수도 있조.

  • 2. ..
    '24.7.18 8:27 AM (39.118.xxx.199)

    조현아가 작사를 했나요?
    작곡은 지수의 꽃을 작곡한 쿠시잖아요.
    저는 전혀 관심 없는 데..카메라 문제인지 원래 비율이 그런건지 ㅠ
    신체 비율은 진짜 꽝이고 노래도 진짜 못하던데..원래 본인 잘 하는 걸 해야죠. 도전이라 하면 응원 해 주고 싶네요.

  • 3.
    '24.7.18 8:28 AM (125.128.xxx.139)

    외모조롱은 하고 싶진 않구요.
    하지만 무대 정말 어쩔거에요.
    카메라 찾아 흔들리는 동공
    가사 틀리고 음정 틀리고
    박자 놓치고

    아이돌들 달리 봤어요.
    얼마나 연숩해서 나오길래 몇명씩 딱딱 안무 맞춰서 노래하고
    춤출까 싶어져서요

  • 4. ..
    '24.7.18 8:31 AM (221.159.xxx.134)

    노래는 긴장해서 그렇다치고
    뭔놈의 아가씨가 뱃살이..옷이 너무 에러예요.
    그러니 샅바를 차고 나왔다는 댓글이 나오죠.
    가사도 무슨 외계인이 지었나싶고..
    나는 돈보다 꽃이 좋더라~ 버릴수 있으니..
    처음부터 황당합니다. 끝엔 갑자기 우주를 떠도네;;
    가사라도 이뻤으면 이정도로 처참하지 않았을거예요.

  • 5. ,,,
    '24.7.18 8:32 AM (116.123.xxx.181)

    진짜 이번 곡 폭망각! 차라리 솔로 내지말지ㅠㅠ
    그 와중에 무대에서 윙크질은 왜 그리 해 대고
    그냥 총체적으로 못봐주겠음
    어반자파카 널 사랑하지않아 때 그 보컬로 돌아와~~

  • 6. ㅇㅌ
    '24.7.18 8:35 AM (211.234.xxx.36)

    남자는 하늘이야 그거는 나솔사계에서 데프콘이랑 말장난처럼 한 거 아니었어요?

  • 7. 그냥
    '24.7.18 8:36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사람들 웃겨주고 싶었던 거 같아요
    개그우먼인줄 알았다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 목적이면 대성공
    아티스트로서의 진지함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 8. 유튜브
    '24.7.18 8:40 AM (211.36.xxx.75)

    본인 채널에 예쁜 연예인들이 나오니
    살도 빼고 그녀들처럼 예쁜 여자가 되고 싶었나 보죠

  • 9. ㅇㅇ
    '24.7.18 8:40 AM (211.60.xxx.194)

    인스타같은데서 자동으로 떠서 보면 다이어트나 관리에 대해서 말하는게 많던데 본인을 모르나 싶기도해요..누가 본인 다이어트 궁금해한다고

  • 10. ...
    '24.7.18 8:43 AM (211.221.xxx.167)

    얼평몸평해대면서 조롱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요.

  • 11. ...
    '24.7.18 8:45 AM (58.29.xxx.1)

    노래 연습 전혀 안하고 나온건지
    악보만 보고 나온건지 싶더라니까요.
    어느 가수가 불러도 그것보단 낫겠음

  • 12. 조현아
    '24.7.18 8:51 AM (121.133.xxx.137)

    뮤지션이길 포기한건가 싶을 정도
    대체 누가 기획한겨...

  • 13. ㅡㅡ
    '24.7.18 8:57 AM (211.234.xxx.97)

    코디가 안티인듯요
    전에 놀면 뭐하니 에서 여자들 그룹활동 할 때도
    혼자 엄청 튀더라고요 짧고 굵어서.. 그때도 조현아땜 욱겼는데.
    확실히, 주변에 참말 해주는 사람이 없는듯요
    아니면 개그로 전향하려는 의지인 듯

  • 14. ..
    '24.7.18 9:02 AM (118.235.xxx.180)

    자기 객관화가 안됐거나
    웃기고 싶다거나

    처음엔 누군지 못알아보고
    김신영이 걸그룹 코스프레 하는 줄 알았어요

  • 15. ㅇㅇ
    '24.7.18 9:07 AM (23.106.xxx.2) - 삭제된댓글

    가사가 너무 이상해요.
    아예 병맛코드(오렌지카라멜)도 아닌 것이....
    초보자의 습작느낌이랄까?
    매끄럽지가 않아 뭔가 공백이 많이 느껴져 어색하고...
    무대 상관없이 노래만 들었을 때 그랬구요
    무대 보면 노래랑 딱 어울리는 촌스러움....
    그래서 이렇게 논란?이 되나 싶음.
    한두 번 봤으면 됐지 뭐 자꾸 찾아 보고
    계속 얘기 하고싶은 마음도 없지만....

  • 16. 이대로라면
    '24.7.18 9:11 AM (121.133.xxx.137)

    널 사랑할 수 없어....

  • 17. less
    '24.7.18 9:16 AM (182.217.xxx.206)

    노래가 진짜 너무 별루..
    가사도 무슨.... 유치하고

  • 18. ....
    '24.7.18 9:31 AM (211.36.xxx.207)

    무리하게 개그 욕심을 낸게 화근이라고 봅니다.

  • 19. ㅎㅎ
    '24.7.18 9:33 AM (58.234.xxx.21)

    코믹이 컨셉인지 ㅋ
    뭔가 웃긴데 개성이라고 보자면 뭐 나름 신선하네요 ㅎㅎ

  • 20. 루루~
    '24.7.18 9:55 AM (221.142.xxx.207)

    저는 좀 신기한 게 조현아 이번 곡과 무대에 관련된 수많은 사람들이 있을 건데 왜, 도대체 왜 결과물이 이렇게 나온 것일까요. 곡은 왜 저런 걸 골랐으며 왜 아무도 말리지 않았으며 마지막에 의상은 또 왜 그런 걸 골랐으며.... 가수가 백퍼 혼자 한 건 아닐 텐데 이게 뭔가 싶어요.

  • 21. .......
    '24.7.18 10:51 A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1. 노래 진짜 못 부름. 그동안 자기한테 맞는 것만 불러서 가려진 듯
    2. 자기객관화 제로. 아이돌처럼 입고 화장하면 자기도 괜찮은 줄 알았나 봄. 아마도 보정 겁나한 앨범 자켓 사진이 진짜 자기 모습인 줄 착각하는 듯.
    3. 의상, 안무....취향 정말 촌스러움. 이건 앞으로도 답 없을 듯.

  • 22. ...
    '24.7.18 11:09 AM (1.228.xxx.59)

    마지막에 윙크는 할 때 기절하는 줄
    뉴진스 이런 애들이 할 때는 이쁘고 흐뭇하고 기분 좋은데 와 정말 조현아가 할 때는 어머 어머 저 아줌마 주책이네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 23. 0 0
    '24.7.18 11:21 AM (58.29.xxx.135)

    설마 조현아가 자기객관화가 안되어서 저러겠어요 수많은 아이돌들을 옆에서 봐왔을텐데
    아티스트의 욕심 아닐까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자 하는... 노래도 트롯도 아닌 것이 케이팝도 아닌 것이 알 수 없는 그 어딘가에서 새롭잖아요

  • 24. .....
    '24.7.18 12:50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주변에서 이쁘다 이쁘다 해주니 정신 못 차리는 겁니다.
    단순히 새로운 장르 도전이면 그딴 안무나 윙크는 안 하죠.

  • 25. ㅡㅡㅡ
    '24.7.18 1:06 PM (183.105.xxx.185)

    노래 진짜 못하네요. 요즘 노래를 질질 트롯창법처럼 끌고 꺾고 호흡은 엄청크게 들리고 .. 옷도 충격이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5725 점쟁이보다 로토옥 점쟁이 2024/07/18 818
1595724 여기서 보고 웃겼던 7 ㅇㄷㅎ 2024/07/18 1,649
1595723 민들레영토 검색해 보았어요. 1 ㅇㅇ 2024/07/18 3,076
1595722 7/18(목) 마감시황 나미옹 2024/07/18 612
1595721 테무 원래 이런가요? 7 ... 2024/07/18 2,871
1595720 (다소 드러움 주의)수영 잠영, 숨참는 것 저만 이런가요? 5 ... 2024/07/18 1,899
1595719 35살 한국인, 인류 역사상 IQ 1위 됐다 8 ㅇㅇ 2024/07/18 5,166
1595718 저녁에 뭐 드실 꺼에요? 6 ... 2024/07/18 1,879
1595717 비가 오면 베란다 바닥에 물이 많이 고여요. 11 베란다 바닥.. 2024/07/18 3,497
1595716 경기북부 교통 불편 실감해요 7 ** 2024/07/18 3,249
1595715 60이 되기를 바라는게 9 123 2024/07/18 3,793
1595714 데이트폭력 5 노노 2024/07/18 2,130
1595713 소아과 근무하면서 안타까운 경우 12 .... 2024/07/18 7,886
1595712 변우석 사건은 국회까지 갔어요 58 ㅇㅇ 2024/07/18 6,168
1595711 고지혈증(LDL이 200)인데 약먹기 꺼려져요 33 질문 2024/07/18 5,225
1595710 왼쪽 머리만 통증이 있는데요 3 2024/07/18 1,197
1595709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 28 ㅁㅁㅁ 2024/07/18 3,204
1595708 딸이 옥수수 살꺼냐고 톡이 왔어요. 17 2024/07/18 6,260
1595707 20살 아들 정장을 사야하는데요.. 19 아들정장.... 2024/07/18 2,418
1595706 필라테스 100회? 11 필라테스 2024/07/18 3,377
1595705 집 냄새 제거 어떻게 하나요? 8 000 2024/07/18 3,951
1595704 장마철 빨래 실내건조 하실때 8 빨래 2024/07/18 2,921
1595703 쇠고기 오래된 맛이요 3 뷰맛집 2024/07/18 1,155
1595702 바람막이 용도 5 쇼핑 2024/07/18 1,425
1595701 저도 카페 하는데요..그림동호회 분들은 진짜 안 왔으면 좋겠어요.. 47 뷰카페 2024/07/18 18,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