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기하더라구요

yu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24-07-17 14:35:47

요즘 mz라고 하나요? 젊은 세대들 연애방식이 특이한거 같아서요 

저희때랑 정말 달라서 ㅎㅎ 

제가 80년생인데, 연애하면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보고 주중에도 

꼭 붙어 있을라 하고 연락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제 주변 젊은 사람들만 그런건지 

일주일에 한번. 정해진 시간 짧게 보기 

뭐 이렇게 약속하고 본다네요 ㅎㅎㅎ 

 

오히려 이게 더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 

저희가 너무 무지몽매했나 싶기도 하고 ㅋㅋ

 

저런 연애 어떨까요? ㅎㅎㅎ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저렇게 해서 애정이 생기나 싶은 생각도 들고 ㅎㅎ 

IP : 128.134.xxx.1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닌 커플들도
    '24.7.17 2:39 PM (220.117.xxx.100)

    많던데요
    오히려 원글같은 경우는 못봤어요
    주변의 아이들과 조카들 연애하는거 보면서 세대는 달라도 여전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장거리인데 서로 번갈아가면서 뱅기타고 와서 만나고 밤마다 전화, 비디오콜로 몇시간씩 얘기하고 그러더라고요

  • 2. yu
    '24.7.17 2:40 PM (128.134.xxx.150)

    제 주변 친구들이 그런가보네요
    전 다 그런줄 알고 저렇게 해서 애정이 생기나 했어요 ㅎㅎㅎ
    역시 연애는 연애고 사랑은 사랑이죠 ㅎㅎ

  • 3. 왠걸요
    '24.7.17 2:41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큰 아들은 365일 매일 만나고요.

    둘째 아들은 주 2,3회 정도 만나는 것 같아요.

  • 4.
    '24.7.17 2:48 PM (121.185.xxx.105)

    우리애 보면 만나면 더치패이 딱딱 하더라고요. 조건없는 호의는 없다면서 깨질때 김치녀 소리 안들으려면 그리 해야된다고.. mz 연애가 그렇구나 싶었어요.

  • 5. .....
    '24.7.17 2:53 PM (118.235.xxx.251)

    김치녀 거리는 남자들을 그래도 만나고 싶대요?
    개념녀 노룻하느라 힘들겠네요.
    남미새인가
    요즘 여자들은 저런 한남들 거르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9427 쿠팡 의류들 후기 궁금 5 ..... 2024/09/13 2,199
1619426 친정엄마가 미친거 같아요.. 74 2024/09/13 31,037
1619425 올 해 제 주식 목표 2 ㅇㅇ 2024/09/13 1,781
1619424 2025년 대입, 고3 수시러들 화이팅! 11 도로롱 2024/09/13 1,595
1619423 낙뢰 맞고 심정지 40분…20대 교사 기적적 생환 23 2024/09/13 6,464
1619422 컬@ vs 오@시스 8 식품 2024/09/13 1,496
1619421 홈쇼핑 갈치 방송 생중계갑니다. 23 난있지롱 2024/09/13 3,865
1619420 더덕. 두시간 넘게 두드렸어요 12 힘들다 2024/09/13 3,573
1619419 기분전환될만한 향기의 바디워시 추천해주세요 16 질문 2024/09/13 2,686
1619418 전복 손질해놔야하나여? 1 dd 2024/09/13 979
1619417 민희진이 뉴진스 프로듀싱 해주면 되지 않나요?? 47 ㅇㅇㅇ 2024/09/13 5,528
1619416 이정도 활동량이면 무리인가요? 8 2024/09/13 1,340
1619415 제시 린가드 귀엽네요. 2 축구모름 2024/09/13 1,468
1619414 직장인이 검은콩 쉽게 먹으려면.. 10 2024/09/13 2,513
1619413 서희원 대만에서 우리나라 여배우로 치면 어느정도 되나요.???.. 4 ... 2024/09/13 4,777
1619412 깻잎 1 토마토 2024/09/13 949
1619411 요즘은 애기를 갖고싶어요. 7 ㅡㅡ 2024/09/13 3,255
1619410 대통령실 “촉법거니 행보를 정쟁으로 삼는 건 부적절하고 과해” 5 KBS 2024/09/13 1,525
1619409 저는 부모가 내 성공을 바라지 않는다는게 충격이었어요 35 2024/09/13 11,045
1619408 버리기 1 7 따라하기 2024/09/13 2,161
1619407 지구와 인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8 지구 2024/09/13 1,301
1619406 추석선물로 들어온 호주갈비 너무 질겨요 9 우짜요 2024/09/12 2,087
1619405 르라보 어나더13 향 어때요? 5 .미닝 2024/09/12 1,673
1619404 김태리 새드라마 5 막대사탕 2024/09/12 4,685
1619403 다시 돌아온 지갑 4 노란곰 2024/09/12 2,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