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몇년전 발리 갔을때 갔던 호텔이에요
낯익은 곳 나와서 깜놀했어요
저기 위치도 시설도 룸컨디션도 너무 좋아요
호텔 음식도 맛있고 풀은 아담하지만 뷰도 좋았고
호텔 입구 나서면 모든게 다 있어요
호텔 옆 펍에서 맥주랑 먹었던 감튀 예술이었는데...
이윤진이 홍보하려고 나오긴 했겠지만
좋긴 좋다는 아는척 하고 싶어서 글써요 ㅎㅎ
저 몇년전 발리 갔을때 갔던 호텔이에요
낯익은 곳 나와서 깜놀했어요
저기 위치도 시설도 룸컨디션도 너무 좋아요
호텔 음식도 맛있고 풀은 아담하지만 뷰도 좋았고
호텔 입구 나서면 모든게 다 있어요
호텔 옆 펍에서 맥주랑 먹었던 감튀 예술이었는데...
이윤진이 홍보하려고 나오긴 했겠지만
좋긴 좋다는 아는척 하고 싶어서 글써요 ㅎㅎ
이 글도 홍보 같네요.
저한테 뭐 오는건 없지만 홍보는 홍보겠죠?
근데 발리에 저런 호텔 많을테니까요
저기만 좋은것도 아니긴하죠
대충 호텔 이름좀요
발리 가려고 계획중인데
정보주세요.. 일박 대략가격은 어떤가요?
근처에 걸어서 다있다면 좋겠네요
집이 아니고 호텔에서 사는거였어요??
근데 김윤진씨 키가 작나요? 스튜디오에서 유난히 왜소해보이더라고요???
이윤진 158이라고 했어요.
이름 기억 안나요 ㅜ
남편이 아고다에서 예약했던거 같고
비용은 비수기였고 1박에 30만원대였던거 같아요
코로나전이었으니 지금은 더 하겠죠
인도네시아
투구 리조트계열이라고 하네요
자녀들 생각해 이범수가 좋게좋게 합의이혼 해주면 좋겠어요
남매끼리 생이별에
어린딸이 하고있을 마음고생 생각하니 짠하네요
낯선곳에서 주거지도 안정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수입이 여유있어보이는것도 아니라
불안불안 하네요
그냥 한국에서 지내면 도움받을곳도 많았을텐데
전 이윤진 다시 봤어요
본인이 외국생활 오래해서인지 돈잘버는 배우와이프로 화려하고 편한 삻 살았을텐데도 굉장히 독립적이고 자주적이어서 놀랐어요
워낙 코리안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서 발리에서 자리 잡지 싶어요
딸도 독립적으로 잘 자라고있는듯 보였어요 딸도 영어도 잘하고 글로벌하게 자랄듯
웃고있어도 좀 우울해보여요.왜아니겠어요.ㅠ
그래서 스튜디오에서도 오버 액팅을 하는것같아요.
길게 본건 이번이 처음인데..생활력도 강하고..털털한듯해요.
딸이 아빠랑 너무닮았더라구요.. 아들이 얼마나 보고싶을지.
빨리 합의이혼 잘하고 각자인생 찾아가기를.
발리 가보고 싶었는데
원글님. 투구라고 남겨주신 댓님도 정보 감사해요
이윤진씨 170근처되는줄 알았는데 엄청 작았네요?
이범수도 작지않나요?
딸키 성공했네요
맞아요 그호텔 가보고싶었어요
근데 얼굴이 달라졌어요
생활력 강한 씩씩한 모습에 호감
다른 건 모르겠는데 통역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통역실력은 정말 엉망이던데
보기가 민망할 정도
아하님
김윤진이 아니고 이윤진이고요
집이 따로 있고, 호텔에서 홍보일 하는거예요
그리고 이윤진 실제로 본 적 있는데 많이 작아요
제가 167인데 한참 아래에 있었어요
통역실력이 별로라고 하던데
그 배우랑 결혼하기 전부터 일반인이 현대카드 모델하고 그래서
미스테리였어요. 뭐 집안이라도 좋은건가.. 아님 연옌 지망생이었던건가.
위에 발리 가신다는 분요
발리 환전 사기 당하지 마세요, 저처럼
밑장 빼기로 사기치니깐 꼭 정식 환전소 가서 하세요
사기치는거 보고도 말도 못했어요
괜히 몇푼에 목숨 위협 받고 싶지 않아서요
인도네시아 12년특례로 고대갔다니까
거기가 익숙해서 거기 살겠죠
112님
이윤진은 결혼 전에 경인방송 아나운서도 했었고 일반인은 아니죠
통역대학원 나온건 아니니 정식 통역사는 아니고요
인도네시아 그렇게 오래 살았으면 현지인이나 마찬가지고, 마음도 편할거고, 한국에서 특별한 인컴이 없었다면 도전해봤을만한 노력인데,,, 솔직히 말해서 영어실력은 좀 의외였어요. 발음은 그렇다치고.. 그냥 못하지 않는 수준이지.. 통역할정도의 실력은 아닌거 같았어요. 그건 확실합니다.
12년 특례라구요???? 도저히 12년 특례의 영어가 아닌데… 차라리 현지어를 하지..
지금의 경제적 상황에서, 이 글조차도 솔직히 저한텐 머나먼 혹은 관계없는 일처럼 느껴져요. 우리 동네 술집 감튀도 좋아요 ㅋ
국제 학교를 쭉 다닌 게 아니고 한국인학교 다니다가 옮겼단 이야기 들었네요.
영어 쓰는 국제 학교를 쭉 다닌 게 아니고 다른데 다니다가 옮겼단 이야기 들었네요. 마인어를 한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98068 | 최애 다이어트 식단 8 | 요즘 | 2024/07/26 | 4,478 |
| 1598067 | 눈 흰자에 계속 빨간 충혈이 있네요 2 | ㅇㄹㄹ | 2024/07/26 | 1,575 |
| 1598066 | 24평 아파트 2in1 에어컨.. 3 | ... | 2024/07/26 | 2,474 |
| 1598065 | 30세여성에게 선물할가방 8 | 추천 | 2024/07/26 | 1,752 |
| 1598064 | 런닝하는 분들 계세요? 14 | .... | 2024/07/26 | 2,384 |
| 1598063 | 미국사사는분들께 12 | .. | 2024/07/26 | 2,281 |
| 1598062 | 영화 핸섬가이즈 보신 분 계실까요? 6 | 유 | 2024/07/26 | 2,123 |
| 1598061 | 중학교때 준법정신 없다고 8 | Smsmsj.. | 2024/07/26 | 1,688 |
| 1598060 | 윤정부시대 다시 가난뱅이 시절을 겪네요 8 | 가난 | 2024/07/26 | 3,044 |
| 1598059 | 몇년만에 조조영화를 보고 왔어요. 2 | 천천히 | 2024/07/26 | 1,949 |
| 1598058 | 원전수출이 꼭 좋은건 아니죠 18 | ..... | 2024/07/26 | 2,385 |
| 1598057 | 티몬 직원은 알고 있었다…"오늘부터 환불 X".. 7 | ㅇㅇ | 2024/07/26 | 16,324 |
| 1598056 | 부역자들에게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 4 | .. | 2024/07/26 | 2,369 |
| 1598055 | 촉법을 폐지해야 해요. 10 | .. | 2024/07/26 | 2,622 |
| 1598054 | 티몬.위메프 대란 혹시?? 1 | ㅇㅇ | 2024/07/26 | 6,266 |
| 1598053 | 어릴 때 마신 단 음료…ADHD 위험 높인다 4 | 펌 | 2024/07/26 | 3,927 |
| 1598052 | 평수 계산 되시는분 계실까요? 7 | 평수 계산 | 2024/07/26 | 2,233 |
| 1598051 | 시조카 아기 돌 8 | 작은엄마 | 2024/07/26 | 3,436 |
| 1598050 | 미디어법 반대 국힘, 필리버스터는 딸랑 2명 신청ㅋㅋㅋ 2 | 국민의짐 | 2024/07/26 | 1,643 |
| 1598049 | 입덧 할때 어떤음식이 18 | 친정엄마 | 2024/07/26 | 1,560 |
| 1598048 | 시집 식구들..그냥 남인거죠.. 20 | 큰며늘 | 2024/07/26 | 7,947 |
| 1598047 | 네이버 줍줍줍 6 | ..... | 2024/07/26 | 2,344 |
| 1598046 | 1차 청소하는 일반 로봇청소기좀 추천해주세요~ 3 | . . | 2024/07/26 | 1,422 |
| 1598045 | 친정이 힘들게 할때 장점. 4 | 미친년 | 2024/07/26 | 4,544 |
| 1598044 | 옥주현 예전 얼굴로 돌아오지 않네요 17 | ... | 2024/07/26 | 14,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