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물려왔다 짜증난다 하는 엄마들보면...
그집애들은 집과 학교 학원유치원을 순간이동하는
애들인가요???
어떻게 특정장소에서 모기 물려왔다고 단정짓고
어린이집에 모기 신경쓰게 해달라 말한다는둥
안 챙피한가 몰라요.
모기 물려왔다 짜증난다 하는 엄마들보면...
그집애들은 집과 학교 학원유치원을 순간이동하는
애들인가요???
어떻게 특정장소에서 모기 물려왔다고 단정짓고
어린이집에 모기 신경쓰게 해달라 말한다는둥
안 챙피한가 몰라요.
주변에 어린이집쌤들한테 들으니 요즘엄마들 진짜..
자고 일어나서 애 기저귀도 안 갈아주고 축쳐진 채로 온대요.
아침에 애 양치시켜달라는 사람도 있고
애가 고열나서 연락해도 오지를 않는데요. 원장실에서 몇시간씩 기다리다가(분리해야하니..) 결국 다른애들 하원할 때 엄마가 와서 데려가더라네요.
하여간 저럴거면 애를 왜 낳았나 싶은 집들이 많다고 혀를 내두르더라구여.
발달장애 언어장애도 많고 애랑 어떻게 놀아주는지도 모르고 멀뚱하니 있다고..
그리고 상담할 때 부모가 같이오는데 엄마가 전업인데도 주양육자가 아빠라고 한다네요.
아침 우유 한 잔 먹였으니
점심 꼭 신경써서 먹여 달라는 학부모님
(직장다니시는분 아니고 전업 이신분이라네요.)
이혼하고 양육 안하는데 교사가 보고 애가 등하교 제대로 하는지 자기한테 보고하라는 사람도 있대요.
이혼하고 양육 안하는데 교사가 보고 애가 등하교 제대로 하는지 자기한테 보고하라는 사람도 있대요. 매일요.
보육교사들도 애 다 둘셋씩 키워봤고 자격증있고 수년간 현장에 있는데 애 하나 키우는 여자들이 그렇게 아는체하고 가르치려 든다고.. 지 애하나 제대로 못챙기고 귀찮은듯 떠넘기면서..
언어지연이ㅇ되면 부모가 신경써야하지않나요?
어린이집에서도 신경쓰죠. 일단 쌤이 안타까우니까.
네살되도 다섯살되도 단어하나 겨우 말할정도인데도 부모는 치료센터도 안데려가고.
배변훈련도 전혀 안되어있고
전업임에도 아이가 다리가부러져도 팔이부러져도 하루도 안빼고 얼집보내고 씻기지도 않고
얼집서 쓰는 치솔을 1년내내 교체치솔을 안보내는 엄마도 많아요.
쌤들이 부모에게 말해도 안보내니 쌤들이 사서 교체해줘요.
솔직히 학대아닌가 하는 의심스러운 수준도 많아요.
요즘 백일만 지나면 기관으로 보내니 어린이집 교사들이 키워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집에서 부모가 해줘야할것들도 보육교사에게 요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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