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시원하게 올때 아파트 거실창 좀 시원하게 열어봤으면 좋겠어요
비 들이차는것 때문에 늘 비가 좀 온다 싶으면
뛰어가서 거실창 닫고 그래야하거든요
아파트가 이게 너무 너무 아쉽네요
비오는날 제대로 즐기지를 못하니...
요즘같이 발전된 세상에 이런 시설물 같은거 뭐 없을까요?
비가 시원하게 올때 아파트 거실창 좀 시원하게 열어봤으면 좋겠어요
비 들이차는것 때문에 늘 비가 좀 온다 싶으면
뛰어가서 거실창 닫고 그래야하거든요
아파트가 이게 너무 너무 아쉽네요
비오는날 제대로 즐기지를 못하니...
요즘같이 발전된 세상에 이런 시설물 같은거 뭐 없을까요?
불가능하죠. 베란다창에 개별 차양막을 달기 전에는 베란다로 비가 다 몰아치니까요.
베란다가 좀 젖어도 상관없다 싶으면 열어놔도 되겠지만요.
하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세게 불면 비가 거실까지 젖게죠.
우리집은 확장이고 비올때 창문열어도 괜찮아요
입면분할창이고 윗쪽만 열려요
샤시가 틸트창문인데 열수있어서좋아요
여닫이창문은 어렵죠ㅜ
구아파트 베란다 널직해서 열어놓을 수 있죠 ..
신죽 안 좋은 점들 중 하나죠.
확장된 창 앞에 놓은 화분들
바깥공기 속에서 비도 맞게 하면 좋을텐데
비 들이칠까봐 장마 땐 닫아야 안심돼서요
시끄럽게 와서 후다닥 문 닫는데 신기하게도 뒷동을 보니 앞베란다 창이 활짝 열려있는 집이 꽤 많네요. 저층은 비가 안 들이치는 걸까? 베란다에 장판 깔았나? 갸웃 했어요. 저희는 확장 안 한 2m베란다인데 언젠가는 외출하고 들어오니 비가 거실 원목 마루까지 흥건해서...힘들었어요.
저도 비는 막고 바람은 통하는 창문이 있으면 좋겠네요.
방충망과 블라인드가 합쳐진 형태인데
10년전쯤 여기서 입주시 추천하는 것중에 빗물 차단 블라인드가 있다는걸 보고
입주 박람회 가서 보고 설치했는데 지금까지 만족하고 있어요.
확장형인 거실과 작은방들은 외출시나 평소에 창문 열어둬도 걱정없는데
설치를 안한 베란다쪽은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최근에 추가로 설치할려고 검색해봐도 요즘은 레인도어가 보이지 않고
레인스탑이라는걸 주로 하는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베란다가 더이상 서비스 면적에 안들어가는 신축은 베란다 확장이 필수라서 안할수가 없다보니... 비가 들이치지 않게 하려고 루버를 달아야하나 싶어요 에어컨실외기창에 루버는 비도 안들이치고 바람은 잘 들어와서 좋은데 여름에 햇볕도 가리고요 해보신분은 없나요?
전 창문으로 밖에 구경하는거 엄청 좋아하는사람이예요
아파트에 살때 비오는날 창문열고 밖에 구경하고싶은데(빗소리도 좋아해서요)
바로 비가들이치고 맞으니까 생각해낸게 챙넓은 모자쓰고 내다봤어요 ㅎㅎ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 비올때마다했지요.
근데 아파트라 뭐 어찌할수없었고
지금은 작은빌라 매매로 이사와서 거실과 안방 창문밖 위에 렉산이라 불리는 빗물받이 설치해서 비를 충분히 구경하고 있는중이지요(너무행복)
비도 안들이치고 비구경하고 빗소리듣고.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p_sug.top&where=m&query=%EC%B0%BD...
5년된 아파트인데 창마다 30센티정도의 처마?가 있어서
(창을 벽 안쪽으로 밀어 넣었는지도..)
비가45도 이상 누워서 오지 않으면
창문 열어놔도 안들이쳐요.
인터넷에서 봤는데 거실 한쪽끝은 바깥쪽을 열고 안쪽을 닫고
다른 한쪽은 바깥쪽을 닫고 안쪽을 열면 그사이로 제법 바람 많이 들어와요.
확장형 거실이라 비오면 늘 닫아야했는데
택배온 스티로폼 박스 뚜껑 큰 거 하나 뒀다가 바깥창문틀 하단에 끼고 문을 딱 맞게 닫아두면 거의 비가 안 들이쳐요.
보통 비가 들이치는게 창틀 옆 부분 구조물에 빗물이 튀어서 들어오더라구요. 남서향 기준으로요.
직사각형 뚜껑으로 적당히 오면 가로로, 좀 오면 세로로 끼어두면 빗소리도 듣고 나름 시원해요. 지저분하면 재활용날 버리고 또 택배박스 활용하면 되구요.
윗님 저도 비슷하게 해놓고선 글 와보니
저랑 비슷하게 처치하셨네요
넘 좋아요 ㅎㅎㅎㅎ
시원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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