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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ooo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24-07-16 11:59:31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정말 맞는 말이라 생각하고 싫으면 내가 안 보고 마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절을 세운 주지스님이 보살님 한 분을 싫어한다면???

이런 경우에도 절에서 싸움나고 분위기 흐려지니

주지스님이 떠나는게 맞겠지요?

 

싫은 사람이 조용히 떠나라는게 저 말의 핵심이겠지요 

IP : 106.101.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답이 있나요
    '24.7.16 12:00 PM (222.111.xxx.233)

    사람 마음가는대로

  • 2. 건강
    '24.7.16 12:08 PM (61.100.xxx.112)

    주지스님이 떠나는건 아니지요
    일이 커집니다

  • 3. ..
    '24.7.16 12:09 PM (211.251.xxx.199)

    주지스님이 떠난다구요^^
    마음을 다스리며 계실터이고
    눈치없고 강한 사람이 남겠지만
    저 두사람만 남고 그 주변만 떠나갈지도

  • 4. 평소
    '24.7.16 12:29 PM (125.130.xxx.219)

    문해력 딸리시지요??

    그게 글자 그대로 주지스님이 떠난다는데 아니라

    특정한 장소의 터줏대감한테 불만이 있는 사람이
    떠나는게 속편하다는 뜻이잖아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고
    중이 싫으면 신도가 떠나는거지
    주지스님이 왜 떠납니까??
    그것도 절을 세우신 스님이면
    절 주인이구만

    원글이가 주지스님이 미워한다는 보살이라면
    그 절에서 미움 받으며 투닥거리지 말고
    나 귀히 여겨주는 다른 절 찾아 가세요.

  • 5. 환장
    '24.7.16 12:49 PM (211.217.xxx.233)

    주지가 세운 절인데 주지가 왜 떠나나요?

    보살이 주지 뜻을 안따를 것이면 보살이 뜻 맞는 주지 찾아가면돼요.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 이럴 경우 맞겠네요

  • 6. 아놔..
    '24.7.16 1:00 P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보살이 떠나시면 될 것 같네요.

  • 7. 아놔
    '24.7.16 1:02 PM (125.132.xxx.178)

    원글보살이 떠나시면 될 것 같네요.
    저기서 절은 ‘절의 주지’를 내포합니다.

  • 8. ooo
    '24.7.16 1:13 PM (106.101.xxx.215)

    댓글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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