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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알바 겨우 한번 넣었는데

ㅇㅇ 조회수 : 3,639
작성일 : 2024-07-16 11:33:21

연락이 안오니 은근 상처입네요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분들이 많은줄 처음알았어요

 

알바구인 올라오자마자 지원자수 늘어나는거 보고 깜놀했네요

 

계속 알바 넣긴 할건데 연락안올거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

 

46살인데 경단녀라 구내식당 세척알바 5시간짜리 이런거라도 해야할까봐요..

 

근데 이런것들도 연락안올까봐 벌써부터 걱정 ㅠㅠ 연락와서 해봤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봐 걱정 ㅠㅠ 제가 걱정이 팔자인가봐요 에휴

IP : 183.98.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소
    '24.7.16 11:35 AM (122.46.xxx.45)

    알바 구인 올렸더니 10초사이 10명 이상 지원 하던데요
    검토할 사이도 없이 30분도 안되서 찾아 오신분이 2명이고요

  • 2. 구직
    '24.7.16 11:40 AM (112.185.xxx.247)

    당근 알바천국 잡코리아 워크넷
    다 뒤져보세요.
    당근은 자절하게 바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만
    다른 사이트는 좀 안정적으로 구직이 돼요.
    한 달 정도 걸린다 생각하시고
    금방 관둘 거 같으면 지원하지 마시구요.
    요새 대학생들 방학이라 더 없죠 ㅠ

  • 3. 저도깜짝
    '24.7.16 11:43 AM (110.15.xxx.45)

    등하원도우미 해볼까하고 둘러보는데
    지원자수에 놀라서 포기했어요(경험도 자신도 없어서요)
    특히 조건이 별로인 알바도 지원자가 넘치는거보면
    일하고픈 중년이 많기는 한가봐요

  • 4.
    '24.7.16 12:13 PM (211.109.xxx.163)

    46세면 연락와요

  • 5. 111
    '24.7.16 2:18 PM (218.48.xxx.168)

    저 한번 지원했는데 채용이 안되었단 메세지 와 있더라구요
    엄청 망설이다 넣어본건데 마상은 안입었고
    또 다른 넣어 볼까? 생각했어요 ㅎㅎ

  • 6. ㄱㄴ
    '24.7.16 3:53 PM (124.216.xxx.136)

    될때까지 반복하면 되요 전 본업까지 쓰리잡해요 나이는 54세구요

  • 7.
    '24.7.16 7:45 PM (121.167.xxx.120)

    대형학원 초등학교 셔틀버스 있는 곳 살펴 보세요 최저 시급 받고 주 오일 하루 4시간 버스 승차해서 아이들 타고 내리는것 관리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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