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나 … 더운데 옆에 붙어 자는 강아지

.. 조회수 : 5,895
작성일 : 2024-07-15 22:08:48

우리 강아지는

자기도 더워서 헥헥 대면서

내 옆구리에 "들러붙어" 자는 건 뭐지 싶어요

차가운 마루바닥에서 자면

시원하고 좋을텐데

왜 이불 고집하고

엄마 옆구리에 붙어서

이러냐고요!

 

같이 더위 먹어 보자는 건가요?!!!!!

 

곤히 자니까 깨우지도 못하고

아휴 개놈새끼..;;;;;;,,,

진짜 뜨끈뜨끈하네~ 

 

IP : 121.163.xxx.1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7.15 10:11 PM (14.53.xxx.152)

    아이고 효자네요
    엄마 이열치열 몰라?

  • 2. ..
    '24.7.15 10:12 PM (106.101.xxx.164)

    귀여워요
    ㅋㅋ

  • 3. 해지마
    '24.7.15 10:15 PM (180.66.xxx.166)

    개놈새끼ㅋㅋ

  • 4. 얼음쟁이
    '24.7.15 10:17 PM (125.249.xxx.104)

    그런녀석 여기 추가요~
    추울땐 한번안고자려면 지편한데로 자고
    이더위에 감기결려 에어컨도 못키는대
    엉덩이붙아고 자네요
    그녀석한테만 선풍기틀어줬어요

  • 5. . . .
    '24.7.15 10:20 PM (58.29.xxx.108)

    개놈새끼라고 하지만 사랑이 느껴지네요.

  • 6.
    '24.7.15 10:21 PM (121.163.xxx.14)

    쫌 전에 깨워 보려고 살짝 쓰다듬었더니
    얼마나 곤히 잤는지
    흠짓 놀라 깼는데 ..;;;;;
    그 자리에서 그대로 자네요
    징글징글하네요 ..;;;;;;;

  • 7. 울강아지는
    '24.7.15 10:22 PM (183.97.xxx.184)

    둘인데 둘이 극단적으로 성격,체질이 달라요.
    한놈은 여름만 되면 안는것조차 거부하고 멀찌감치 떨어져 테이블 밑에서 자요.
    더우니까 산책 10분만 하면 허겁지겁 집으로 향하고
    얘가 열이 많아서 산책에서 돌아오면 에어컨 앞에서 딱 자리 잡고요.
    반면에 다른 암컷애는 공원의 그 뜨거운 축구장에서 뒹굴며 몸을 지져요. 물을 어주 싫어하고요.

  • 8. .....
    '24.7.15 10:24 PM (118.235.xxx.96)

    덥고 싶다

  • 9. ooooo
    '24.7.15 10:27 PM (211.243.xxx.169)

    사진 안 내놓고 이러시는 거 반칙입니다 ㅋ

  • 10. 나도
    '24.7.15 10:39 PM (175.214.xxx.36)

    옆구리 뜨끈해보고싶다

  • 11. pp
    '24.7.15 10:43 PM (1.226.xxx.74)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 12. 땀띠나도
    '24.7.15 10:46 PM (118.235.xxx.250)

    좋으니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부럽다 개부럽다.

  • 13. 나만개없어
    '24.7.15 10:51 PM (122.43.xxx.175)

    멍뭉이 넘 귀엽고
    글쓴분도 넘 귀엽고 ㅋㅋ
    나도 뜨끈멍멍이랑 자봤으면..

  • 14. ㅋㅋㅋ
    '24.7.15 10:51 PM (1.227.xxx.55)

    사랑하니까요

  • 15. ...
    '24.7.15 11:07 PM (175.116.xxx.96)

    음..우리 개눔시키는 에어컨 틀어놓고 엄마랑 자자고 사정해야 마지못해 오는구만;;;;

  • 16. 무선
    '24.7.16 8:39 AM (219.249.xxx.181)

    선풍기 틀어놓았는데 갑자기 바람이 안느껴지고 더운 느낌이 와서 보면 푸들이 그 앞에 드러누워 선풍기를 다 가리고 있네요
    이 물건을 들어서 치울수도 없고 ㅎㅎ

  • 17. 윗님
    '24.7.16 9:51 AM (222.108.xxx.116)

    댓 보고 웃음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풍기를 막고 있다니

    생각만해도 귀엽고 웃기네요

  • 18. 아고
    '24.7.16 10:37 AM (222.116.xxx.59) - 삭제된댓글

    울 사랑이는 겨울매트 더워서 쿨 매트 깔아줬는대 죽어도 안 올라가요
    털 매트에 올라가서 잠은 자는 미련둥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2019 우산도 없이 다니는 울아들 17 111 2024/07/17 3,852
1592018 오은영리포트보면 너무 우울해져요 11 시크블랑 2024/07/17 7,183
1592017 슬라이스치즈 추천해주세요 10 치즈조아 2024/07/17 2,008
1592016 친구의 장례식 발인 궁금해요.. 10 2024/07/17 6,658
1592015 민사소송ㅡ소송비용은 피고로 판결 나온 경우 2 재판비용 2024/07/17 1,129
1592014 19세 한동훈 '풍성 장발‧로커 스타일' '이렇게 멋지면 반칙~.. 18 ㅋㅋㅋㅋㅋㅋ.. 2024/07/17 3,603
1592013 시터인데 자꾸 심부름 시키는 아이 어쩌죠 22 ㅇㅇ 2024/07/17 6,555
1592012 월병이 가끔 생각날때가 17 간혹 2024/07/17 2,354
1592011 성격미녀 7 지나다 2024/07/17 1,672
1592010 직장 그만둬야할까요ㅠ 3 2024/07/17 2,797
1592009 오페라덕후 추천 완전 대박 공연(고양, 부산) 10 오페라덕후 .. 2024/07/17 1,975
1592008 정부 아이돌보미 과정 수료하신 분? 13 ㅇㅇ 2024/07/17 2,743
1592007 충치 치료 해야하나요? 9 충치 2024/07/17 1,888
1592006 같은 병실 환자가 냉방병이 있다네요 ㅠ 26 쉬운게없다 2024/07/17 6,654
1592005 건강때문에 간식거리 안사두시죠? 10 ,,,, 2024/07/17 2,652
1592004 조현아 줄게 17 ... 2024/07/17 5,987
1592003 고구마 전자렌지에 맛있게 찌는 법 좀 알려주세요 6 고구마 2024/07/17 4,011
1592002 평생 어머니를 불쌍하게 생각했어요 9 불쌍한 엄마.. 2024/07/17 4,299
1592001 이종섭 통화 가입자 명의는 대통령경호처 2 !!!!! 2024/07/17 1,572
1592000 시대에 뒤떨어진 이름 지어주신 할아버지 13 2024/07/17 4,495
1591999 누나가 딸 낳은 이야기 (펌) 20 ..... 2024/07/17 7,296
1591998 친구가 연필로 눈 옆을 찔렀다는데요.. 19 ㅇㅇ 2024/07/17 3,954
1591997 향 좋은 남성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4 향수? 2024/07/17 2,816
1591996 배우 이용녀씨 유기견 후원계좌? 3 후원 2024/07/17 2,322
1591995 손 잡고 걷는 커플들 너무 부러워요… 2 rt 2024/07/17 2,606